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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연주로 치매 걱정 날려♬ 72세 드러머 재숙 씨의 이야기 | 100세 프로젝트 88 회

Posted on May 4, 2024 by Pulse



음악 활동으로 젊음을 유지 중인 그녀들
속이 다 후련해지는 연주!

#채널A #100세프로젝트 #치매

100세 프로젝트
매주(일) 오전 8시 20분 방송
드럼 연주로 치매 걱정 날려♬ 72세 드러머 재숙 씨의 이야기

“나이가 들어가면 뇌가 노화되고 치매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많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말이 참인지, 거짓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는 것이 현실일 것이다. 그런데 72세의 드러머 재숙 씨는 이런 현실을 깨고자 노력했다.

재숙 씨는 20대의 젊은 시절부터 드럼을 연주해 왔다. 그 뿐만 아니라 직장 생활도 바쁘지 않았을 때는 자주 음악활동을 하고, 지금은 음악 카페에서 미니 콘서트도 열면서 노래도 부르는 등 활기차게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음악을 통해 노래하고, 연주하는 것이 자신의 머리를 맑게 해준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그의 드럼 연주는 매우 훌륭하고, 정교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감탄하게 만든다. 또한 노래도 좋다.

“나는 드럼을 연주하면서 즐거움을 느낀다. 그것이 나에게 가장 큰 행복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그는 72세에도 불구하고, 뇌를 활발하게 유지하고자 직접적인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노인 복지 시설에 드럼 강습을 하는 등 많은 노인들에게 자신의 역량을 나누며 활동하고 있다.

재숙 씨는 한국 100세 프로젝트에 참여해 100세까지 건강하며 살고 싶다는 강렬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나는 100세까지 살면서도 항상 드럼을 연주하고 싶다. 그것이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일 것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드럼 연주로 치매 걱정을 날려버리는 재숙 씨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용기와 희망을 전해준다. 같은 연령대의 노인들에게도 큰 영감을 주는 이야기이며, 젊은 세대에게도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일 것이다.

이처럼 음악을 통해 건강하고 활발한 노년을 만들 수 있다는 건 매우 중요한 사실이다. 우리도 재숙 씨와 같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취미나 활동을 찾아 내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길 바란다.

드럼 연주로 치매 걱정을 날려버리는 재숙 씨, 우리는 그의 인생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모두가 행복한 노년을 살아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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