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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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사펑 1.5 또 다른 숨은 업데이트 – 쓰레기 봉투”
Another hidden update in 1.5 – Trash bag physics have been updated. The trash bags react to momentum, being thrown and spread around when run over by a car (compared to disappearing in 1.31).
byu/Mascarpone1337 incyberpunkgame
0:45 “공중에서 바를 잡을 수 있는 것도 사펑 1.5 패치의 변화일까?”
Is this new to Patch 1.5? Don’t recall ever being able to grab bars mid-air like that
byu/Thalanx incyberpunkgame
1:01 “사펑, 이제 모든 걸 다 쏴보자”
Another Patch 1.5 gem? Time to start shooting everything 😁
by incyberpunkgame
1:15 “그녀가 선택받은 자다”
1:22 “당장 이 게임을 사라 – 사펑을 아주 싫어한 사람이”
3:25 “블레이드러너 2049 느낌의 사펑 아파트”
The Glen Apartment During A Sandstorm
byu/Phoenix_Inferno7 incyberpunkgame
3:43 “바뀐 투척 나이프 메카닉이 좋다”
Loving the reworked throwing knives! 😀
byu/namanibbab incyberpunkgame
4:09 “멕시코 2077 같다”
I never see this event before. (It’s like México 2077)
byu/Fuerademira incyberpunkgame
4:26 “또다른 사펑 1.5 숨은 업데이트 – 이제 움직이는 오브젝트에 오를 수 있다”
Another hidden update in 1.5 – You can now climb/mount moving objects! (as opposed to grabbing the air when they change position)
byu/VRickenYT incyberpunkgame
4:37 “온리 나이프 + 닌주쓰는 정말 재밌는 플레이스타일이다”
Knife only + Ninjutsu is a really fun playstyle
by incyberpunkgame
5:04 “업데이트된 광원 시스템이 굉장하다”
The updated lighting system is impressive. Some locations greatly change their appearance after the patch.
byu/malautomedonte incyberpunkgame
5:18 “대체 왜 아직도 물이 안 튄다는 걸로, 또 GTA 5 같지 않다는 걸로 사펑을 그토록 쓰레기 취급하는 걸까?”
8:31 “새 업데이트는 제대로다”
8:43 “NCPD 오피서로 롤플레잉해본 사람 얼마나 되니?”
I was wondering how many of us actually roleplaying as NCPD officer?
byu/Fountaln inLowSodiumCyberpunk
9:01 “사이버펑크 2077이 사이드 미션에서 데이어스 엑스식 접근법을 택한 건 환상적인데 거의 논의가 안 되고 있다”
Cyberpunk 2077’s Deus Ex – ish approach to side missions is honestly fantastic and a rarely discussed part of this game
byu/prossnip42 inLowSodiumCyberpunk
13:35 “사펑, 울트라와이드 HDR, 레이트레이싱은 놀라운 경험을 제공한다”
Ultrawide HDR with Raytracing is an incredible experience
byu/LozengeWarrior incyberpunk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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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아직도 사펑을 GTA5랑 비교해 쓰레기 취급하는가?
게임계의 대표적인 열풍을 일으킨 GTA5와 사펑은 두 가지 모두 게임계에서 매우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이 두 게임을 비교할 때 사펑은 여전히 쓰레기로 취급되고 있다. 이에 대해 왜 그런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먼저, GTA5와 사펑은 전혀 다른 장르의 게임이다. GTA5는 열린 세계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거대한 도시를 탐험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주된 목표이다. 반면에 사펑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거대한 도시를 만들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두 게임은 완전히 다른 게임플레이를 제공하고, 따라서 직접적으로 비교하기 어렵다.
게다가, 사펑은 최근에 출시된 게임이기 때문에 기술적인 면에서 GTA5보다 떨어질 수밖에 없다. GTA5는 이미 수년 전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최신 기술적인 요소들이 더 많이 적용되어 있다. 따라서, 사펑을 GTA5와 비교할 때 그래픽이나 게임플레이면에서 뒤떨어지는 면이 있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것이 사펑을 쓰레기로 취급해야 한다는 이유로 충분하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취향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이 게임을 평가하는 기준도 각양각색이다. GTA5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지만, 사펑을 더 선호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따라서, 어떤 게임이 더 우수하다고 일반화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게임은 각자의 취향에 맞는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것이 주된 목적이기 때문에, 사펑을 쓰레기로 취급할 필요는 없다.
결론적으로, 사펑을 GTA5와 비교해 쓰레기로 취급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은 판단이라고 할 수 있다. 각자의 특성과 장점을 이해하고 각자의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게임을 평가할 때는 개인의 취향을 존준히 존줄해야 하며, 이를 토대로 적절한 평가를 해야 한다. 게임을 즐기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고, 그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
하지만 다 될것처럼 홍보했고, 만들다 말고 냈잖아… 사펑 재밌게 하는 사람들 충분히 존중해 줄 수 있고 이해도 되는데, 싸펑을 까는 사람들을 방어할 논리는 사실 없음.
저 세계관이 너무 좋고 살아있는 느낌이여서.. 오래 머물고싶은데 스토리 끝나면 할게없어서 나가야하니까.. 모든게임이 마찬가지긴하지만 그래도 분기별로 추가 dlc로 스토리 추가 많이해줬으면 좋겠음..
5:18 이부분은 사펑 제작진이 글남간듯 출시전 gta5능가할꺼처럼 얘기해놓고 출시후 플레이해보니 거의다 거짓이였음 이건 진짜 사기 수준이아니라 사기를 당한거다 우리가 사펑한테 관대해질 수 없는이유이다.
지금 플레이해보아도 출시전 얘기한 것들은 거의 보기힘들다.
과장광고만 안했다면 저리욕먹지도 않았음
니들이 홍보를 GTA처럼 했잖아 어이없네..심지어 개발자들은 GTA를 욕하기까지 했고
21:9로 플레이 했는데 fov최대인데 갑갑한 느낌임 그래서 120까지 늘려서 함 ㅋㅋㅋㅋ
쓸모없는 디테일 까내리지 말라고 해도 그쓸모없는 디테일이 모여야 갓겜이지…
여기 계속 올라오는 사펑 관련 호평 영상을 보면.
기본에 깔린 사람들이 욕하는 포인트가 아닌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펑이 버그가 많게 나오긴 했는데 베데스다 게임때와 비교하면 저런 RPG는 버그가 없을수가 없더라
최적화나 락스타 팬들의 여론몰이가 최악의 결과를 만든거지뭐
엘든링도 그타빠가 오픈월드 요소 까면은 재밌을듯
니네가 마케팅으로 GTA인 척 해짜나…살아 숨 쉬는 세계에서 더러운 돈을 어떻게 쓸 지 고민하게 될 거라고 해짜나……
사펑의 조작감이 꿈 속에서 주먹질 하는거 같은 느낌을 받는건 저만 그러는 건가요?
즉각적이지 않는 느낌이라 게임 하는게 불편할 정도네요.
제 경우에는 사펑 1.0부터 결국은 패치하고 개선해줄 거라 믿으며 지지해왔는데 오히려 1.5패치가 되고 6회차를 시도하면서 짜증이 많이 났네요. 게임이 개선된 건 좋지만 하다 보면 맵 보려고 할 때마다 한참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이 생겼고, 예전에도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새로 발견항 버그가 퀘스트 진행을 불가능하게 만들어버린다던지요…
앞으로도 당분간 게임을 개선해줄 거라고는 믿고 있으니… 멀티니 수많은 dlc니 그런 건 바라지 않고 반복성이라도 좋으니 엔딩 후 콘텐츠만 내놨으면 좋겠네요. 스킬 마스터한답시고 만렙에 길거리에 3-8명씩 있는 아가들 찾아다니기 너무 힘듭니다 ㅠ
왜 자꾸 쓰레기게임에 뭘 기대하는지 모르겠네요
이 게임을 다시 하는건 밖에 버린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집으로 다시 들고 오는 것과 같다
그냥 모바일 뽑기겜이나 만들었으면, 제작비도 1/10 도 안들었꺼고, 반면 수익은 10배~100배 이상 나왔을껀데…..
난 gta보다 사펑이 재밌는데 gta는 2시간 정도하다가 때려침
사펑 뭐 잘 된 건 알겠는데 모험러님 영상보면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짜증이 폭발한 건 처음 있는 일이네요. 빨아도 적당히 빨아야지 무슨 광신도를 보는 것 같네.
확실히 모자란부분도 많고 디테일이나 레데리에는 이런거까지? 하는 디테일이나 당연한 디테일(음식먹는거나 가게에서 뭐 술한잔하는거 정도)도 없긴하지만 미션하다보면 다양한 방식으로 들어가고 접근할수 있어서 내가 정말 임무를 맡아서 스토리를 찬찬히 진행시키는 주인공이란 느낌에 몰입감이 좋긴합니다. 물론 하다보면 차들이 갑자기 사라지고 생겨나거나, 어색한 부분에 몰입이 깨지기도하지만 미션하는 맛에 자꾸다시켜게되네요. 버그까지 없으니 이제 제대로 다시 시작해서 하는중입니다
근데 둘다 플레이 해보면 알겠지만 비교 할 수 밖에 없음 그냥 사펑 하다보면 gta 생각 계속남
패치후 세일해서 처음해봤는데 아무것도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역대급 꿀잼게임이다. 치킨 두마리도 안되는 돈으로 이정도면 갓게임이지. 아쉬운 거는 2077년도에 화폐를 쓰고 자율주행이 없다는게 좀 말이 안된다. 한국인이 봤을 때 지금 시대에도 현금나오는 거자체가 어색 그 자체인데.
3회차까지 하고 임무 의뢰 ncpd파일까지 다 깨니까 할게 하나도 안남음 ㅠ
쓰레기 겜을 쓰레기 겜이라 하지 그럼 뭐라 함
엘든링
글쎄 패치전을 생각하고 패치후를 생각해도 기대이하인대
사펑 1.5 이후엔 평타는 친다고 생각하지만 '만약에 락스타가 사펑을 만들었으면 어떘을까?' 하는 생각은 계속 들긴 함
애초에 ㅈ병신마냥 게임을 내놓아서 gta5,레데리2 한테 물효과 같은 사소한거까지 비교당하는건 업보라 생각함 달게 받아야지
그래도 고칠생각 가지고 고쳐나가고 있으니 응원은 해야겠다
Cd 새거 17000원에 팔길래 샀네요
한번도 안해봤는데 2만원도 안하니까 해보고 할지말지 결정해야겠네여
흠.. 사펑 뉴스는 그만 보고 싶네요.
내돈주고 고통받은 것도 열받는데 이제와서 열광해봐야 의미 있나요?
그냥 이제와서 일좀 해도 처음에 약속한 거 못지킨게 많은데 의미가 있는 건지…
나아진 건 사실이나 처음부터 잘못한 건 사라지지 않아요. 전부 지켜줄지도 알 수 없고요.
그냥 사람들이 나서서 cdpr 칭찬하고 있는 걸로만 보입니다.
이거 나만 이해가 안가는 건가요?
처음부터 어느정도 완성도를 가지고 나왔다면 gta5랑 비교당하지도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이게 사실 사이드퀘스트도 다 단순반복이 아니라.
진입루트도 다 다르고. 타겟이랑 대화를 할수있는 경우도있어서
픽서 통수치고 타겟한태 매수당할수도있는데다가.
죽이지않고 기절시켜서 납치할수도있고.
퀘스트내용만보면 나쁜앤줄 알아서 잠입했더니.
사실 죄없는 애였던 경우도있었음.
근데 그걸 알기위해선 특정 선택과 루트를 타야만 하는거지.
난 의뢰나 사이드퀘스트 하면서도 되게재밌다고 느꼈음.
오히려 메인퀘스트보다 사이드들이 더 재밌지않나 수준이였는데.
지금 여기에 만족하는 사람이 많은걸 보니
게이머 수준이 딱 거기까진 것 같음.
아직 거짓말 친 기능들 중 지켜진건 단 한개도 없음
미래배경 SF 오픈월드게임인데, 쇼윈도 밖에서 구경하는 느낌을 줬으니 당연히 욕먹을 수밖에 없는것 아닌가?
광고할적엔 내가 2077에 간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것처럼 광고해서 누구나 갓겜이 될거라 여겼지만, 실제로 들어가서 본것은 큰 틀에서 gta의 그래픽만 미래적인 모습으로 바꾼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기때문에 gta와 비교당하는 거라고 봄.
자잘한 완성도가 얼마나 깊이 있게 만들었던간에, 미래를 기대하고 온 사람들이 보기엔 겉으로는 멋있고 해보고 싶은게 많지만, 실제로 해보면 맥없이 끝나거나 작동이 안되는게 태반이었으니까
나에겐 차라리 GTA와 게임성이 큰 차이가 없는 마피아1, 마피아2가 1900년대의 시대적인 느낌을 더 실감나게 전해준것 같다.
사펑PC 바닐라판으로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엔딩 볼때까지 튕김 딱 2번 있었네요. 스토리만 하면 정말 재밌고, 사펑의 분위기와 디자인레벨은 따라올 게임이 없어요. 도시가 주는 중압감을 보여주는 그래픽은 따라올 게임 없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여러번 패치하면서 계속 게임이 이상해 지길래 그만두었는데, 1.5에서 좀 나아졌는지 모르겠네요.
GTA랑 사펑이랑 장르자체가다른데 비굘하냐 차라리 위쳐랑 비교를하는게 맞지
7:22 여기서 의아한 점은 GTA5 에 "달라지는 퀘스트 엔딩"은 없어도 게임 자체의 엔딩 분기점이 있고 싸펑보다 여러개의 엔딩이 있으며 엔딩 분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 역시 싸펑보다 좋지 않나요?
심지어 싸펑 역시 달라지는 퀘스트 엔딩….. 이 있는것은 맞는데 기것해야 한두개? 많이 잡아봐도 한손에 꼽을 정도로 적으면서 그 점을 들먹이는 것도 좀 웃기네요.
솔직히 싸펑 분기라거나 그런것은 거의 없다싶이 하기에…. 물론 싸펑이 재밌는 게임인것은 인정하나 스토리적 부분이나 다양한 분기점 등은 절대 인정할 수 없겠더라고요.
10:43 싸펑을 위쳐랑 비교하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네요.
싸펑과 위쳐를 비교하면 위쳐에 할것이 10개일 시 싸펑이 할 수 있는것은 0인데 말이죠.
싸펑의 궨트처럼 미니게임이 있는가? 아니오
싸펑의 경마같은 기능은? 없는것으로 아는데 있나요?
(아 그냥 일회성 서브퀘스트였는지 오래전 기억이라 좀 가물가물하네요.)
랜덤 몬스터 헌팅이 있나요? 아니오
심지어 스토리라인조차도 위쳐의 그 유저의 선택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동되는 것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 하는데 말이죠.
물론 싸펑과 GTA를 비교하는 것이 과녁을 빗나간 것이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GTA 혹은 위쳐와 비교해서 뒤지지 않는 게임(성)이다." 라는 말은 도저히 동의할 수 없습니다.
게임이 재밌는 것과 게임성의 완성도는 반드시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반비례 하는 특이 케이스도 있으며, 저는 개인적으로 싸펑은 상당히 재밌는 게임이나 게임의 완성도 등은 솔직히 유비식 오픈월드 와 비교해도 될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50% 할인중인 지금 딱 구매하기 적당한 것 같네요.
솔직히 DLC가 위쳐급으로 나와준다면 모를까 6만6천원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략 3~4만원 선이 적당한 게임인 것 같네요.)
서브 퀘스트들도 솔직히 말해서 유비식 오픈월드와 다를바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는데, 위쳐마냥 사이드 퀘스트 마저 메인 스토리라인에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고 1. 누구를 죽여라 , 2. 누구를 납치(구조)해와라 , 3. 물건(정보)를 훔쳐와라 대략 이정도 종류를 돌려막기 수준으로 느껴졌는데….. 과연 이것이 유비식 오픈월드의 서브 퀘스트들과 다를바가 무엇인지 모르겠으며 솔직히 더럽게 많기에 UI도 너저분하기는 하지만 종류만 놓고 보면 유비식 오픈월드의 서브 퀘스트와 비교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추가적으로 낚시라거나 기타 유흥거리 역시 싸펑….. 이 아예 없는 수준이다 보니 그마저도 더 나은점이 되는군요.
마케팅만 적당히 했으면 1.5기준 갓겜 평 받을만함
근데 업뎃하기전은 확실히 쓰레기는 맞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겜 해보지도 않고 자극적으로 만들어진 유튭만 보고 까는 애들 많았음. 극성적인 까들 반 이상이 그랬을 거라고 확신함.
사펑 스스로 "차세대 오픈월드" 라고 광고 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그 차세대오픈월드에서 물도 안티겨, 엔피시들의 하루 루틴은 겁나 간단해. 오픈월드에 반응할것들이 겁나 없어 등등등등등 지들이 차세대 오픈월드라고 강력하게 광고했는데 결과는 뭐가 차세대라는거임?ㅋㅋㅋㅋ
gta랑 비교하고 왜 그런걸 요구하냐니 지들이 된다고 광고한거니까
사펑 사라고 솔직히 말한사람은 의절 할려고 하는 소리임
총 쏠 때 바닥에 물이 튀건 말건 말 부랄이 쪼그라들건 말건 그게 게임의 퀄리티와 어떤 연관이 있는건지… 왜 사펑에게만은 이런 수많은 디테일들로 게임평가의 가치기준이 되야하는지…. 초반 마케팅 기획자들의 허풍만 아니었다면 사펑은 이렇게 지독스럽고 끈질기게 까일 게임이 아니다.
그리고…. 노력하는 회사 그만 좀 씹어대었으면…. 팔아놓고 나몰라라 얼굴에 철판깔고 유저를 대놓고 봉 취급하는 회사들이 대부분인 이 겜시장에서 보기 드물게 유저권익을 존중해주는 이런 흔치않은 회사가 없어지지 않게…. 이런 마인드가 빙신짓이 아니라는 걸 수많은 쓰레기회사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이런 손가락질은 출시된지 30년이 다 되가는 겜을 윈10에 이식했다는 사실만으로 스팀에서 49,000원을 받아쳐먹는(그마저도 버그투성이….) 고에이 같은 제작사, 버그 수정해달랐더니 오히려 과금패치나 해대는 회사, 옷 몇 가지와 총 몇 개 수정해서 DLC라며 팔아대는 이런 쓰레기들이 제대로 손가락질 받고 외면해줘야 하는 회사가 아닐까….
위쳐도 초반에 버그 많았던걸로 아는…사펑이 개선되고 좋아진다는거 떠나서 초기에 뻥카 친게 너무 괘씸함..
처음 들어온 음식점에서 입맛버리고 돈버린걸로 음식점 평가 됬는데 이제와서 개선되고 맛있다고 다시 가보라는게 있을리가 없음..
싸펑은 아직도 쓰레긴데… 왜케 올려치냐
대규모 업데이트에 약속된 부분들 외에도 다양한 디테일 항목들이 업데이트 내용에 포함된 걸 보면, 실무 개발자들의 비전은 있었던 걸로 보이는데…
마케팅을 좀 접어두고 좀 더 안정적인 일정을 확보한 다음에 출시했으면.. 하는 아쉬운 바람이 있네요
이때다 싶은 사펑 찬가들을 보고있자니
출시전 과대광고로 수많은 사람들이 낚이던 상황이 재현될까봐 걱정이네요
사펑의 전투방식과 공략방식이 정말 다양하고 놀라울거라고 생각할 사람들이 있을거같은데요
제가 해봤을땐 그렇지 않았습니다
내가찍은 퍽이나 무기에 따라 조금씩은 변하지만 1인칭 1대다수 전투방식은 손에 든게 총기냐 칼이냐만 바뀔뿐입니다 다양한 등급과 종류의 방어구도 그저 숫자놀음일뿐이지요.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보더랜드같은 아이템의 개성을 기대한다면 실망할겁니다.
기대했던 해킹위주의 전투퍽은 보조의 역할에 지나지않고 실질적인 컨트롤은 미니퍼즐풀기가 다구요 결국 총기를 사용하는건 변함이 없습니다
가끔 스텟에 따른 별 감흥없는 숏컷루트를 제공하곤 하지만 몹 몇마리를 건너뛸수 있는정도에 불과하고 그마저도 같은 방식의 반복입니다
과거 사펑의 과대광고영상들 속에 있던 멋지고 다양한 사이버웨어들과 무기 등을 사용한 것처럼 보이던 전투영상이 이제는 영상없이 구전되고 있는 느낌이네요
사펑을 필요이상으로 깍아내리는건 지양해야하는게 맞습니다만 사펑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찬가를 절대 100프로 신뢰하지는 마세요 유튜브에서 실제 실황영상을 반드시 보고사세요
싸펑은 이제 그만 저 가격대 게임도 절대 아닙니다 90프로 세일 하면 라이브러리에 그냥 관상용으로
전 구매하는 게임이 보통 나온지 1~2년 지나거나 심할경우 20년전 게임도 즐겨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게임이라는걸 상품으로 판매한다면 완성된 상태로 판매해야하는것이 상업적으로나 제작자로서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모험러님 글을 보면 게임회사들이 구매자들을 무슨 무료테스트플레이어라고 생각하는것 같네요
물론 이전의 게임회사들도 비슷한짓을 했을수 있지만
책으로 치면 1쇄때는 10장마다 오타가 있고
캐릭터이름이 뒤죽박죽인데
5쇄쯤에 그래도 읽을수 있으니 이건 작품이야!
라고 하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나에게 cdpr은 쓰레기 회사임. 완벽해져도 기회 줄 생각이 없음
아직도 멀었는데 이정도 패치가지고 왤케 물고빠는지 모르겠네… 해외사람들도 역시 흑우들이 많나보다 ㅋㅋㅋ
사전 예약이 어떻고 하는 소리에는 관심 없고, 이전에 한번도 접해보지 않았다면 이제 총든 위처 정도는 되니까 할인할때 적당히 살만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