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서지 않는 힘과 힘의 대결!
시간이 지나도 대결의 끝이 없다?
박찬규는 신발이 벗겨질 정도의 투혼을 보여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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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X ENA 공동제작
더 강력하게 돌아온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강철부대3]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대결이 끝나지 않는다! 막상막하 육탄 줄다리기 707 박찬규 vs HID 박지윤 | 강철부대3 13 회
드라마 강철부대3은 매주 목요일 밤에 방영되며, 각종 면죄부 사업을 수행하는 군 특수부대 소속 군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최근 방영된 13회에서는 박찬규(염택관 역)와 박지윤(캠퍼 켄 역)의 막상막하 육탄 줄다리기 대결이 펼쳐졌다.
박찬규와 박지윤은 강철부대의 일원으로, 학생때부터 친한 친구인만큼 경쟁심이 강한 두 사람이 함께 일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이번 회에서는 능력을 겨루는 육탄 줄다리기 대결이 펼쳐졌는데, 박찬규와 박지윤은 어디까지나 모의전이자면 훈련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엄청난 집요함과 열정이 담긴 경기는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두 사람은 줄다리기를 하면서도 서로를 도와주는 모습을 보여줘 팀워크를 높이는 모습도 보였다. 박찬규는 훌륭한 팀워크를 가지고 있지만, 박지윤은 그를 따라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줬다. 이는 후속회에 더욱 긴장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회에서는 두 사람의 육탄 줄다리기 대결이 끝나진 않았지만, 앞으로의 모습에 대한 기대심이 고조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박찬규와 박지윤의 치열한 경쟁이 끊기지 않고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통해 두 사람의 성장과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살펴보고 있다.
강철부대3는 계속된 대결과 갈등을 통해 시청자들을 끌어당겨주고 있으며, 박찬규와 박지윤의 육탄 줄다리기 대결은 뜨거운 이슈로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의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이야기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계속해서 강철부대3를 시청하며 두 사람의 이야기를 응원해보자.
아ᆢ신발 박찬규 아깝네
박지윤 다음경기 걱정 발언에 박찯규대원도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
707시범부대는 뮐해도 안된다 시범에서벗어날수없다
박지윤 ❤🎉
사격, 힘캐인데 속눈썹긴 꽃미모❤🎉
아 박찬규 대원님 지못미ㅋㅋㅋㅋㅋ 신발 벗겨졌을 때 각 팀원 막내들 제일 터진거 넘 웃기고 귀여웠는데ㅋㅋㅋㅋㅋㅋㅋ
다음주가 마지막이라니..🤦♀️😭
2000년 KBS 밀레니엄 특집 이었던가?
707이란 부대를 처음 알게된 후
당시 이미 전역한지 수년이 지났지만 시간을 되돌린다면 707에서 복무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멋지고 강한 부대라고 여겨졌슴…
박찬규 힘내세요 ❤❤❤❤❤❤❤
오요한 대원은 진심이야
신발 벗겨졌을때 혼자 심각해ㅋㅋ
고:버텨버텨(엄격하신 아버지)
강:신발 벗겨졌다!! 가자가자!! 조금씩가아앍(팔불출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승부욕 강한 아들같다
+그리고 그저 신난 형아 응원하러 온 동생 이동규
"다음 경기가 걱정이 됩니다" 귀여워
박지윤 믿음직스럽다
정말 멋진 박지윤!!
푸하하하하
😂😂😂😂
박지윤 힘이..
정말 못하는게 없네
707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