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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당신이 좋아하는 프랜차이즈는 죽는 게 허용돼야 한다”
https://www.escapistmagazine.com/let-game-franchises-die-halo-resident-evil-assassins-creed/
6:16 “우리에겐 또 다른 바이오쇼크가 필요없다”
https://www.thegamer.com/bioshock-4-rapture-columbia/
10:05 “다잉 라이트 2 스테이 휴먼은 출시 이후 5년간 사후 지원을 할 것이다”
Dying Light 2: Stay Human will be committing to 5 years of game support post launch
byu/Turbostrider27 inGames
10:47 “섀도우 워리어 3도 500시간이 걸릴 것이다. 60번 깨는데.”
“Shadow Warrior 3 will take 500 hours… to complete 60 times.”
byu/consural inpc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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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좋아하는 프랜차이즈를 제발 죽게 내버려두자
많은 게이머들이 좋아하는 게임 프랜차이즈가 있습니다. 그러나 때때로 그 프랜차이즈가 지속적으로 새로운 시리즈나 에피소드를 출시하는 것이 오히려 그 프랜차이즈의 명성을 훼손할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사랑하는 게임을 계속해서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를 죽이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프랜차이즈는 처음 몇 개의 시리즈나 에피소드가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너무 오랫동안 계속되면서 퀄리티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요소나 스토리가 부족하고, 이전 작품들의 재미를 반복하는 것뿐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프랜차이즈는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우, 프랜차이즈를 죽게 내버려두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나 새로운 게임을 개발하는 것보다는 과거의 명성을 유지하고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시리즈나 에피소드 출시는 게임 제작사에게도 부담을 주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작품을 개발하는 것이나 기존 작품의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당신이 좋아하는 프랜차이즈가 영원히 지속되는 것보다는 그것을 제발 그대로 죽게 내버려두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나 게임을 즐기면서도 오래된 명성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사랑하는 게임을 더 오래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있는 상태로 썩들어가는것보다는 좋은 죽음으로 끝나는것이 좋지요
안돼! 둠은 살아야돼
진심 공감이네요. 제가 좋아하던 '킹덤하츠'(국내에서는 정발이 잘 안된지라 마이너하지만)시리즈도 인기는 계속 있었지만, 시리즈가 너무 이어지고 복잡해진 탓에 팬들마저도 지쳐가는거 보면, 깔끔한 마무리를 짓고 그 프랜차이즈를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야 하는 중요성도 느끼곤 합니다.
다잉라이트는 3D멀미 나던데… 영상만으로도 멀미 남.
바이오쇼크4 나온다는 그건가?
어쌔신 크리드가 페르시아의 왕자 후속작으로 출시됐다면.. 어쌔신 크리드만의 장점은 대부분 없어져 있었을 것 같네요
개발 중 새 IP로 옮기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최대한 옮기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감해야 할 프렌차이즈를 억지로라도 유지시킨다는 건, 마치 이제 그만 편안하게 숨을 거둘 때가 됬는데 링겔 주사랑 각종 의료기기에 박혀가면서 괴롭게 수명을 연장시키는 꼴이나 다름없다고 봐요.
저는 후속작을 원하는것 자체를 죄악시하는것이 꼭 PC같은 느낌이네요.
어느 시리즈건 가장 빛날때도 있고, 그 힘이 다할 때도 있는데, 그걸 꼭 가장 빛날 때 끝내서 박제해야만 옳게 된 것일까요?
이건 본인선택에 달렸다고 봅니다.
누가 칼들고 사라는것도 아니고, 게임 리뷰가 넘쳐나 구매하기전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엔딩끝까지도 나오는 마당에, 본인 마음에 안들면 본인 마음속에서 죽이면 되죠.
저한테는 후속작을 원하는 제작사든 유저든 잘못됐다 라는 스탠스가 참 불편하네요.
이미 완성된 작품을 다시 리메이크하던 차기작을 만들건 해 봤자 그때의 그 느낌과 같을 수 없다면 새 작품을 만드는 거나 다를게 없고 그 느낌을 그대로 살린다면 보통 게임이 불편해지거나 뻔한 클리셰 덩어리가 되어버리니 뭐 어지간히 자신있는게 아니면 안하는게 낫지요
요즘은 박수칠 때 떠나는게 아니라 욕을 해도 남아있죠.
밸브가 하프라이프 시리즈를 마냥 뽑아내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이해하고 갑니다. 유비소프트가 하프라이프 ip를 가지고 있었더라면 지금쯤 하프라이프 12쯤 나왔겠군요
제작가 어떻게 하는냐 따라서 다른겠죠
헤일로5 는 싱글은 호불보 갈리지만
멀티의 경우는 헤일로5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게 했습니다
지금도 사람도 많아서 칼 매칭 이고
이번 헤일로 인피니트 경우에는 매그넘 이 약해지고
많은 무기가 삭제되고 또 새로운 무기가 추가되고 빔개열 무기도 재장전 하고
스킬이 헤일로3 처럼 수류탄 방식 바뀌어서 완전히 전투방법 이 바뀌었더군요
헤일로5 플레이 하다가 인피니티 플레이 하면 순간적으로 헤일로5 방식처럼 싸울때도 있다는….
그래서 헤일로5 는 재미있고 헤일로 인피니트 대로 재미더군요
그런데 인피니트 운영면에서 마음에 들지 않다군요 예를 들어 상점 아이템 같은것
게임의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에전 같으면 돈주고 사는게 아니라
게임을 하면서 보상으로 얻을수 있어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인피니트 멀티가 무료 f2p 게임으로 운영된다고 할때 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뭐 무료 f2p 게임으로 운영된다고 할때부터 이런일은 예정된일이 였지만 말이죠
결론적으로는 헤일로5 몇년동안 지속적인 업데이트 를 해온것 처럼
인피니트 이제 시작이니 좀 지켜봐야 같아요
그러니까… 게이브 뉴웰이 3편 안내는걸 지지한다는 거죠?
프렌차이즈를 놔주자는 의견에 동의합니다만, 미련없이 떠난 번지가 데스티니 개발하고 우여곡절 겪은거 생각하면 기업 입장에서 절대 쉬운 결정은 아니죠.
그런데 포탈은 하나 더 나왔으면…
어떤 이야기인지는 이해하겠는데요…. ㅠㅠ 베데스다, 빨리 엘더스크롤 6 내달라고….. 흑흑
갠적으로 전 인피니트도 별로였음 ㅜ
특히 콜옵 프렌차이즈도 그렇죠 개발기간 단축으로 퀄리티도 떨어지고 신선도도 쩔어집니다 이젠 콜옵은 죽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프랜차이즈가 죽게 둔다는 이야기를 하는건 너무 게임 업계를 모르고하는 개소리에 가깝네요.
섀도우 워리어 딱히 관심 없었는데 트윗 하나로 뭔가 혹하게 하네 ㅋㅋ
프롬소프트의 경우를 보면서 그런 걸 많이 느끼게 되는데, 게임개발사도 나름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돈이 되면 계속한다는 건 그냥 기업마인드일 뿐 철학이라고 볼 수는 없죠.
프롬소프트라고 해서 자사의 게임을 프랜차이즈화해서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걸 모르는 건 아닐 겁니다.
다크소울이 10탄까지 나와도 충성심 있는 팬들은 계속 사겠지만, 그건 미야자키의 게임철학에 맞지 않죠.
프로듀서가 보여주고 싶은 걸 다 보여줬다면 굳이 시리즈를 계속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뭔 상관임, 그냥 너무 실패작으로 만들면 그만 나오거나 리부트 하는거고 아니면 어차피 망하는거지.. 그냥 EA 마냥 그냥 대충 만들고 망하고는 치우는 짓만 안하면 됨.. 제대로 만드는걸 시도하고 실패하면 모를까 EA 한창 때는 그냥 만드는데 관심있는게 아니라 마카오 그룹이 일단 상장해서 주식팔아서 돈 끌어모으는게 목적인것처럼 했듯이 그냥 출시하는게 목적이었던 짓거리를 해서 문제였던거고 제대로 시도를 하고 개발을 했다가 망하면 그냥 게임 못만든 책임이지 어차피 망하면 쉬게 되고 새로운 프론차이즈가 안나오면 리부트해서 다시 불러오는거임 둠레이더 리부트처럼
面白そうなゲーム (^o^)Ψ
미드보니까 아무리 대단한 작품이라도 시즌 4부터는 졸작됨 ㅋㅋ 워킹데드 시즌 3까진 참 재밌었는데 말이지.. 아 빅뱅이론은 제외
커맨드 앤 컨커는 좀 살려주라
프랜차이즈 죽을려면 판매량이 줄어 드는 수 밖에 없긴함
죽은 자식 X알 그만좀 만져대라!!!
후속작 기다리는 팬이 잘못이네 ㅎㅎ
이것도 유저탓하다니 대단하다
개인적으론 소울, 포탈 시리즈도 정말 적절히 잘 마무리한 작품… 그래도 핲라 3는 좀 나와주라
프롬소프트웨어가 그래서 위대한거임… ….
블본 세키로 등등 다 2 내달라고 해도 … 엘든링으로 가버리는 … … 그 장인 정신 ..
바쇽 1은 명작이었고 바쇽 2는 솔직히 전작을 잘이은 수작 정도였고 바쇽 3는 바쇽1을 훌륭하게 계승하고 트릴로지로써 프랜차이즈를 완성지은 좋은 마침표였다. 심지어 3편 안에서도 1편을 엮어가면서 이야기를 플어갔으니 마침표란 설명이 정말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내 의문은 이거다. 대체 바이오쇼크에서 아직도 하지 못한 이야기가 뭐냐는 것.
정신적 후속작들로 나오는 것도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C&C 부활 좀 ㅠㅠ 4편 없는 샘 치고 다시 만들어줬으면 ㅠㅠ 그건 그냥 완결도 뭣도 아니고 그냥 폐기물이잖아. ㅠㅠ
후속작을 내는것은 상관 없을지 모르지만, 이야기의 완결을 존중하는건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자세인듯.
아이디어가 무르익을 때 까지 IP가 죽는걸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은 개발사와 팬으로서 꼭 가져야 하는 자세인것 같음
어크 발할라가 어크 IP 중 최다 판매량 기록했고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여기는 망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네 ㅋㅋ 많은 게이머들이 본인 입맛에 플레이가 안 맞으면 그냥 망했다고 생각하는 듯
위쳐는 깔끔하게 죽음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건, 아직 기대해볼만 하다는 것.
갠적으로 바숔을 인생겜으로 두고있는 입장으로서 매우 공감가고… 저 화자랑 마찬가지로 바숔은 진짜 인피 바다무덤2 엔딩봤을때 마무리를 너무 완벽하게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앞에 프랜차이즈를 죽게 두자는 얘기까지 받고 저도 그래서 이제 바숔 새 시리즈가 나오는것보다 켄레빈이 정신 차리고 본인 장점 살린 새 아이피를 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물론 구멍이 없진 않지만 진심 그만한 미장센과 내러티브 표현을 하는 게임이 많지 않아서 새로운 대체제가 필요한ㅠㅠㅠㅠ
엇그제 출시한 PC판 갓오브워를 봐서는…. 분명3편에서 끝냈어야할 게임인데, 또 전혀 다른 접근방식으로 유저를 즐겁게 해 주는것만봐도, 제작자의 능력 문제이긴 한것 같음. 물론 프렌차이즈가 길어지면, 제작사도 바뀌고, 이런저런 상황이 변하면서 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건 어느정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