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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니어 레플리칸트 리뷰 – 눈부신 게임, 그러나 한 가지 큰 단점이 있다.”
https://www.polygon.com/reviews/22395953/nier-replicant-review-ps4-pc-xbox-one
6:29 “왜 사람들은 니어를 그토록 사랑하는가.”
https://www.pcgamer.com/why-people-love-nier-so-damn-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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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니어 레플리칸트! 그러나 한 가지 큰 단점이 있다
게임 마니아들을 위한 꿈의 게임, ‘니어 레플리칸트’가 최근 출시되었다. 이 게임은 아름다운 그래픽과 짜릿한 액션, 감동적인 이야기로 수많은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 게임에는 한 가지 큰 단점이 존재한다.
‘니어 레플리칸트’의 가장 큰 단점은 바로 높은 가격이다. 이 게임은 다른 일반적인 게임들보다 훨씬 비싼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어 많은 이용자들에게 불만을 샀다. 대부분의 게이머들은 이 가격을 지불하기 어려워 게임을 즐기기 어려워 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니어 레플리칸트’는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게임 내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이야기와 감동적인 음악, 그리고 다양한 엔딩들은 플레이어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니어 레플리칸트’를 즐길 수 있을까? 가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할인 행사나 이벤트를 기다리거나, 중고 시장을 통해 구매하는 방법이 있다. 또한, 동호회나 커뮤니티를 통해 함께 플레이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게임을 더욱 즐길 수 있다.
‘니어 레플리칸트’는 뛰어난 그래픽과 음악,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게이머들을 매료시키는 게임이다. 하지만, 가격이라는 큰 단점으로 많은 이용자들에게 불만을 샀다. 어쩌면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아나가야 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여운을 남기길 바라며, 이 기사를 마치고자 한다.
초반기사는 묘사가 너무 높은 문화이해도에 의존하네요? 그래서 덧글에 무슨 소린지 모르는 사람이 많은 듯 그레고리안 성가와 타르콥스키라니 저는 둘다 경험이 있어서 이해했지만.. 서양에서는 저런 마니악한게 일상적으로 통용되는 건가.. 한국인들이 단지 잘 모르는 건지.. 그리고 니어는 게임을 한다는 감각 보다는 새로운 뭔가를 기대하고 그를 위해서 감내할 수 있을 때 효과적일 듯. + 자신이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많이 차갑다 냉철하다 이런 사람은 안하는 게 나을 듯 스치는 바람에도 눈물 흘리는 사람이 해야함
패드만 사면 바로 조지겠다고 생각하고 패드를 안산다
개적화 똥겜
내용이 하드 코어 그 자체라서 말이죠.
영상 게임 소개가 뭔말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네…
궁디를 보고 샀지만 의외로 심오한 스토리와
멋드러진 bgm, 그리고 제법 괜찮은 칼질 액션 덕분에
한동안 풍족한 게임 라이프를 영위 할 수 있었죠.
그에 비해 예의 그 골프 게임은(한숨)
هاي كيفك اريد ان اتعرف عليك اكثر 🥺❤️
https://youtu.be/8Ooa_Dj5zzk
니어 시리즈 스토리 연출이 신파 스럽고 중이병 한사발 삼켜놓고 멀쩡한척 하는 게임임 ㅋㅋ
니어오토마타해봤는데 너무 오글거려서 이것도 안맞을듯 ㅠㅠㅋㅋ
빤쓰 엉덩 몸매만 보여주고, 끝인게 단점이지
일본 애니와 게임들은 건담과 에반게리온이후 너무 철학을 접목시키려는 작품이 많음. 그리고 그중 99.99%는 중2병 스러운 개똥철학을 아주 멋지고 비극적인양 그려내려고 애씀. 물론, 게임과 애니의 스토리나 철학에 너무 진지충 처럼 매달릴 필요 없긴 합니다. 중2병 스럽던, 유딩스럽던, 니체나 소크라테스 수준이던 뭐던간에 자신이 그 세계관에 뛰어들어 동화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면 상관없죠. 하지만 저에게 요코타로 작품은 (니어 오토마타밖에 안해봤지만) 정말 몰입도 안되고 이해도 안되고 정도 안가고 재미도 없는 구성이라서 스토리 컷씬 진행될 때마다 한숨만 쉬면서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아, 매몰비용…' 이란 생각을 들게 하더군요. 그래서 수 많은 사람들이 오토마타 혹은 디렉터를 칭찬할 때마다 인지부조화를 느낍니다. 그냥 모른체 하려해도.. 사방에서 니어, 2B에 대한 칭찬들이 강요라도 하듯 넘쳐나는 터라.. 이젠 지치기 까지 하는군요.
니어랑 그 전작 드래그 온 드라군? 이거 세계관들 매력적이더라. 설정파는 재미는 있는 게임. 근데 정작 게임플레이는 좋게 쳐줘서 70점.
안드레이 타르콥스키가 생각나는 게임이라니…이걸 어떻게 참아
뭐 오래된겜 치고는 다시 나와서 좋은 소리 듣기 힘듬 이정도면 평타는 친거라고봄
뭐지? 저만 자막이 안나오나요?
브금은 좋아서 해볼까 했는데 취향이 너무 매니악해
기사대로라면 퍼리 야겜 10만카피 팔렸으면 모든 사람들이 털박이를 사랑한다는건가?
완성도는 니어 오토마타가 압도적. 하지만 테이스트는 비슷. 오토마타를 재밌게 한 사람이면, 여운을 깊게 느낀 사람이라면 같은 테이스트를 느낄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매력적.
[니어 오토마타를 그냥 "엉덩이 게임"으로만 알고있고 해본적은 없지만 재밌다는 말만 들었는데 전작 리메이크가 나왔다길래 그냥 해봐야지 한 사람]이면 안맞을 확률 높음. 차라리 가격 많이 내려간 니어 오토마타를 먼저 하길 추천. 두 작품 시간 간격이 몇천년 정도라 큰 스토리 보는덴 지장 없음.
오따꾸 감성
요코타로는 자기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제정신이냐고 묻고
내 게임이 잘 팔릴리가 없다며 미리 경고를 주니까 괜찮은 겁니다.
그렇게 이 기묘한 게임디렉터는 스스로를 낮춤으로써 자신의 작품이 가진 가치를 높입니다.
그리고 닐 드럭만은 정확하게 반대로 행하죠.
자신을 높이고 불만을 토하는 팬들을 욕하는 것으로 자신의 작품이 가진 가치를 더욱 더 형편없게 만들고
안그래도 엉성한 누더기같은 플롯을 끝까지 숨겨뒀다가 세상에 다시 없는 보물이라고 자랑하는 꼴을요.
세계관 그 자체에 빠져들어 시시콜콜한 디테일까지 찾아 월드를 모험하는 것 자체가 즐거운 그런 게임중 하나죠.
제가 정말 사랑해 마지 않는 살아있는 디테일!! 에 장점이 있는 그런 게임입니다.너무 좋아요 ㅎㅎ
레플리칸트도 그냥 영상으로 스토리나 즐길 게임인가..
뭐 이정도로까지 빨아줄만한 게임인가…스팀으로 사고 1시간만에 환불때림
프레임 개차반에 2021년에 60고정안시키면 게임속도 병신되버리고ㅋㅋㅋ
10시간 참아서 위쳐나 레데리2정도 갓겜되면 모를까 그게 가능하지도 않겠지
초반 지루함 견딜수가 없어서 바로 환불
취향 맞으시면 사세요 평가 보니까 저 같이 취향 안맞는 사람들한테는 쓰레기수준임
그냥 한물간 세카이계 십덕 게임. 스퀘어게임이 대중성을 잃어가고 추억팔이만 한다는 증거.
너티독 락스타 산타모니카 프롬소프트웨어 인섬니악 서커펀치 게릴라 게임즈 퀀틱드림 외엔 게임 개발사들은 다 거르는게 국룰 아니겠냐
이번편을 보면서, 내내 아머드 코어가 떠올랐네요. 특히 4편 기반의 독특한 냄새는
니어 시리즈와 비슷한 향수가 느껴지기 때문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퀘어가 스퀘어 했음 ㅈ나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거 아님 걸러라 래플팔아 먹으려고 오토마타 패치해준거자너 ㅋㅋㅋ
진짜 오토마타는 킹정이지. 하다하다 게임하면서 울어보긴 처음이었다
분명 니어와 같은 색의 게임은 찾아보기 힘들죠 그 피도 눈물도 없는 스토리 텔링도 그렇구요 ㅋㅋㅋ
니어 레플리칸트나 드래그 온 드라군이 진여신전생, 다크소울같은보다는 덜 어둡지만… 어둡고 다크한 판타지인건 사실임. 진짜 다크소울도 그렇지만.. 내 평생 진여신전생처럼 어두운 게임은 본적이없음.
여튼 니어 레플리칸트나 오토마타는 약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같은 게임같기도했음.
오토마타때에 느꼈지만 역시 니어는 퀄리티 대비 가격이 너무…
매우 보기드문 캐릭터 모델링만봐도 하고 싶게 만들어지는 게임이네요.
썸네일 카이네 어깨 헠헠
니어 시리즈 재밌을거같긴 한데 개인적으로 씹덕 감성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손 못대고 있다.
게임의 제작비가 천정부지로 높아지면서 개발자들이 똘기를 드러내기 보단 똘기를 숨기기 급급한데, 요코오 타로는 그걸 가감없이 드러내다 보니 되려 게이머들이 주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니어 레플리칸트 PC판은 RTX 3090을 사도 60프레임 고정해야합니다 (+ 게임 설정에 프레임 제한 거는 옵션도 없어서 유저가 PC설정에서 따로 걸어줘야하는건 덤이구요ㅎㅎ)
안그러면 폴아웃처럼 게임 속도 빨라져서 강제 하드 모드 됩니다. 저사양 유저분들은 프레임 잘나와서 좋은평가를 주지만 고사양 유저들은 평가가 좋지않습니다..
dod3는 진짜 인생게임 중 하나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게임이긴 한데 소개기사가 좀 종교권유 같아서 웃기네요ㅎㅎ
그래서 컬트적이란 말이 어울리는 시리즈인걸까요ㅋㅋ
오토마타는 플레이만 계속하면 진엔딩으로 이어졌는데, 레플리칸트는 조건이 까다롭나 보네요; 각오하고 플레이해야겠습니다ㅎㅎ
그리고 작곡가 오카베 케이이치의 영향력도 크죠. 저는 여기에 폐를 쥐어짠다는 느낌이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니어 레플리칸트에선 정말로 그렇게 쥐어짜이는 느낌이다라고 할 만한 통증이 오게끔 연출해내는 씬들이 있습니다. 음악. 대사. 연출 등이 한번에 어우러져서 나오는 결과물이죠. 니어의 팬들은 게이머로서라기보다 영화팬으로서의 감성도 더 클 겁니다. 리메이크에서 제일 걱정되던 부분은 그런 음악 부분의 변경이 이전의 아우라를 망가뜨리지 않는가 하는 부분이었어요. 트레일러 등을 통해 공개되는 새로운 음악들에 유튜브 댓글 같은 데서는 분통 터뜨리는 분들이 많았는데, 일단 게임이 나오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엔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코타로는 좋게 말하면 비극적인 글을 잘쓰는 변태급 장인이지만 나쁘게 말하면 럭키 닐 드럭만이라고 볼 수 있네요
한가지 더 알 수 있는건 그나마 요코타로는 선을 넘지 않는 것과 닐 드럭만은 선을 아주 과하게 넘는 ㅆ놈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레플리칸트는 빠진게 있지만 없어야될게 달려있기도하다♂
니어 오토 마타 스팀 pc 는 언제 패치 해줄거냐? 출시 되고 4년간 아가리 닫고 있다가 유저가 들고 일어나니까 그제서야 트짹에 패치 예정 이라고만 올려놓고 ;;
그러니 DOD도 버전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