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의지했던 어머니를 여의고 삶이 무너졌던 아버지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버렸던 성욱의 지난날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눈물 주의) 어머니를 여의고 자신에게서 무능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는 성욱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5 회
지난 주 금쪽 상담소에는 성욱이라는 청년이 찾아왔다. 그의 이야기는 매우 가슴 아프고 슬픈 내용이었다. 그는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데, 아버지는 이미 세상을 떠난 상태였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그에게 많은 상처와 아픔을 안겨주었던 존재였다.
성욱은 엄마를 위해 살아가고 있지만, 아버지의 부재는 여전히 그에게 큰 고통을 주고 있었다. 그는 어릴 적 아버지에게 실망했고, 이제는 그의 모습을 볼 때마다 무력감과 슬픔을 느낀다고 털어놓았다. 그의 말에는 눈물이 고이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
오은영 상담사는 성욱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마음으로 공감해주었다. 그녀는 성욱에게 아버지의 부재와 무능함에 대한 아픔을 직시하고, 어떻게 그 상처를 치유해 나갈지 고민해보라고 조언해주었다.
성욱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고 있었지만, 오은영 상담사의 도움으로 조금씩 그의 마음이 풀리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에게서 무능한 아버지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아버지의 부재 속에서도 행복을 찾아가기로 다짐했다.
이번 상담을 통해 성욱은 아픔을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성장하고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겪을 것이다. 아직은 힘들고 아플지 모르지만, 성욱은 그를 지금까지 도와준 엄마와 함께 소중한 삶을 살아갈 것이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이처럼 다양한 이야기와 고민을 품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언과 위로를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어느 날 누군가에게는 작은 변화가 큰 응원이 되고, 큰 힘을 심어줄지도 모릅니다. 계속해서 금쪽 상담소를 방문해 우리 모두 함께 삶을 나누고 치유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쮸쮸 우리성욱이 나이 마흔먹고 전등도 못갈았쪄용?ㅎ
그냥 게을러서 일하기싫고 내가안벌어도
와이프가 버니까 힘든일 못하는거임
여성분이 엄청 아깝다..
?????? 올바르게 좋은 삶을 살아왔다고 말하지 못한다고 말하면서 가정을 만들어 놓고 부모의 그리움 이란 이유로 가정을 구렁텅이에 몰아 넣나 ???
부모와의 따뜻한 기억이?
지독한 불화만 아니라면 어떤 자식놈이든 돌아가신 부모님은 그리워요
선한 눈빛의 두 분은 세상에서 가장 잘어울리는 선남 선녀 부부같아요
너무 예쁜 두 분이얘요~
변명으로만 들리네요.
시대와세대 세대와트렌드 바뀌지 않으면 뒤쳐질수밖에없어요 내생각도 스타일도 맞지만 요즘트렌드로 변형해서 잘살아갈수이을꺼에요 저도 성욱이형님 이영상보고 많이 울었네요
저는 어머니사랑을 못받고자라서 대신 아버지와친할머니가 많은사랑을줬어요
대개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면 잊고 현상황을 잘해결해 나가고 있을텐데
성욱이형은 어머니에 사랑과 그리움이 많이 남아있어요
이젠 슬픔과 그리움은 남겨두시고 다시 도전해보세요
마음을길러주는게 슬픔이라던데 이제 슬픔을 이별해야죠
그러나 성공을진짜하게 되면 어머니한텐 가셔서 사진이라도 보고 실컷 우세요
저는 성욱이형이 성공했으면해요 화이팅!!
그냥 가정환경에서 보고 배운대로 살게 되는거 같음. 옳고 그르고 착하고 나쁘고를 떠나서, 다른건 모르니까. 집에서 어릴때부터 보고 자라는게 전부고 몸과 마음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뭔가 남자분도 자랄때 가정 환경을 보고 배워서 저런 성향이 나오는것.. 그래서 가정환경을 보고 잘 맞는 사람을 만나는게 중요한듯
저 남자프로네.. 자기 경제관념없는것을 저렇게 프레임을 끌고가다니 -_-
처음봤다. 남자고 무능하고 많은 욕을 듣고있지만. 말한마디 한마디에 악함을 느낄수 없는 느낌.
남자와 여자의 성별이 바뀌었다면, 어디에서도 부인 잘만났다고 이야기 들었을거 같네요
직업을 찾는다면. 홈쇼핑같이해도 좋을거같아요. 충동구매의 시즌은 지났고
이제 진실성이 보여야 사는 시대라.
느린말이지만 그게 아주 설득력있게 들리네요
박수홍 느낌나는듯
성욱씨, 얼굴도 잘 생기고 노래도 정말 잘 하는데
왜 이렇게 방황 하시는지
꼭 성공하시면 좋겠어요
출퇴근하는 곳으로 일을 해서 매달 100만원만 벌어와도 아내는 무능하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을사람같아요
매달 얼마벌고 스스로 저축도하고 카드도 사용해서 경제관념도 배우고
계획도하고 가게부도 적고 스스로 번 돈으로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아내를 사랑한다면 아내가 하루라도 나이가 적을때 2세를 함께 생각해야하기때문에 .
어떻게하면 믿음과 신뢰를 줄수있을지 계획해서 앞으로 나아가길 바래요~~
어쩌면 가수로 잘되는 것이 멋있는 것이라 여길지 모르지만, 살아보니 진짜 멋있는 것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위해 무엇이던 하는 모습이었다..
그래서 난 삶의 곳곳에서 만나는 땀으로 얼룩진 가장들을 볼때마다 마음에서 존경이 우러남을 느낀다.. 그들의 삶이, 빛나는 노력이 나의 인생도 더욱 건강하고 성실하게 살도록 만들기에.
아내분이 안됐네요 ..
보컬학원이나 뮤지컬 작은역부터 맡아서 해보는게…아무래도 자기 전공을 살려야겠구만..와 근데 파란 오랜만 ㅜㅜ 라이언은 뭐하고 사나ㅋㅋ
변명
남자가무너질까봐 못헤어지는것도있겠지
난 이렇게 한량 남자랑은 못산다 여자가못헤어진다면 그냥 코끼고살아야지뭐
성욱씨 토닥토닥 ! 이제는 아내분이랑 행복하세요 어머니가 성욱씨 참 착하게 키우신듯 … 어머니는 잘 지내시고 계시니까 성욱씨 이제는 씩씩하고 행복하게 사세용!
아이고..
보다가 지하철에서
울었어요..
두분 잘사시길 바랍니다
제 눈물이 님의 슬픔을
1이라도 덜어줬길…
여자분 혼인신고도 안했는데 제발 헤어지세요.
우리집이랑 똑같아서 말이 안나오네요.
강하고 의지했던 어머니가 아프시고 하늘나라가시는 과정에서
살림도 엉망이고.
집안의 축이 무너지는걸 보는게
너무 절망이었죠 그땐 저도
정신적 나약하고 그래서.
좋은딸.좋은 누나 노릇도 못했답니다.
어머니는 가정의 중심이니까요
본인이 무능하고 개념이 없는걸 왜 엉뚱한곳에서 핑계거리를 찾지?
말만 잘해
진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잘 채우는 천생연분 같아요. 돈을 누가 벌면 어떤가요~ 일단 많이 벌잖아요. 다만 남편분이 소비보다는 재테크를 공부해서 자산을 늘리는 경제관념을 가지는건 필요하다고 보이네요. 심지있는 의사표현의 힘도 기르시는게 필요한 것 같구요. 정말 잘 사셔서 다음엔 행복한 가정의 모습 방송으로 또 보여주세요~~
꼭 남자가 돈벌어 오라는 법은없다 남자와 여자가 역할이 바뀔수도있지 남편분이 열심히 내조 잘해주면되지 그일이 얼마나 힘든일인데
상대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데 그럴려면 서로 편안하게 깊이 대화해야하는듯. 아내와 자기를 더 이해하고 성장했음 좋겠어요
남편분 혼자사세요.여자분 인생 망치지 마시구요..이기적이고 참 …
그술이 남자들을 무기력하게 만들어요. 뭘하든 젊은날은 고생해야합니다. 그래야 밝은날도 찾오고. 자신을 성숙한 인간으로 만들어갑니다.
한량의 성격은 안바껴요 여자분 고생하지 마세요..어릴때부터 아버지를 보고 생긴 무의식 무서워요 거기에 +dna까지…사람은 안 바뀝니다 사람은 착하다구요?무능은 나쁜거에요
어머님께서 너무나도 따듯하고 사랑으로만 키우셔서 어리광기질이 있는데 성욱씨의 마음이 어른으로써 단단해지고 자리잡기전에 돌아가셔서 그때의 어린마음, 미쳐 자라지못한 그 어리광쟁이로 머물러 있는것 같아요. 그렇다고해도 이제는 세월이 흘렀고 본인 스스로 일어설때입니다. 아내는 성욱씨의 어머니의 대신이 될수없어요.. 과거에 머무르지 말고 앞으로 삼년뒤 오년뒤,십년뒤의 내 모습을 생각 해보며 그때가 되서도 지혜가(와이프가)나른 보듬어주고 경제적으로 책임져줄수 있을까를 고민할때에요.. 젊을때 허송세월로 보낸것 같다고 하셨는데 지금도 충분히 젊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열심히 하루를 살아내는것이 아닌 하루하루 떼우듯이 살고있는게 생판 남인 사람들 눈에도 너무나도 잘 보여요. 성욱씨, 이제는 스스로를 돌아보며 감성적으로만 자책하고 땡 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난 절대 저런 사람하곤 못살아….
힘내요
지금은~가장 입니다
힘들 겠지만 지금 부터 힘 내셰요
좋은 일만 있을껍니다.
어린나이에 아빠잃은 우리아들도 잘 키워야겠네요..정신력이 약한듯.. 부모잃었다고 성인되서도 저러면 좀 문제인듯요. 컨셉인가?
성욱씨! 힘내요. 뮤지컬주연 맡게될겁니다. 성욱씬 일반인과 틀려요. 재능을 타고났고 따뜻한 마음을 유전인자로 물려받았네요. 여태껏 잘 견디고 헤쳐왔어요.이제 재능을 살리는 쪽으로. 뮤지컬로 .아셨죠.
전부 핑계구요.
사람은 누울자리보고 뻗는다고 경제적,정신적 아무 도움 안주면 지혼자 벌어 먹고 삽니다.
싹다 끊으면 바로 답나옴.ㅎ
저도 부모님닮았어요 근데 그렇게 살지않으려고 노력해야죠 나는 나의삶이 있으까요 부모님처럼 살면 지금 남편하고도 엄청 싸울껄요? 근데 진짜 싸워본적도 없어요 제가 엄청 조심하고 자제합니다 그런걸 보고자랐으니
더 경계하고 노력합니다 그런노력도 없이 왜 가정을꾸려서 똑같은 삶을 살려고 하나요? 죄없는 배우자까지 힘들게 하면서 자식도 있으면 더 힘들어지겠죠 본인에서 끝내세요 더 나은삶을 사셨으면 좋겠네요
서로 잘못한거지
이런 남편은 부인이 자식키운다고 생각하고 다뤄야한다. 다큰자식 최소 용돈은 자기가 벌어쓰게 해야지. 그리고 사소한것도 다 다시 가르쳐야한다. 우선 분리수거부터 시키시길. 안하면 싸우세요. 싸우기싫어하는 남편성향을 이용하세요.
이미지세탁하러 나왔니? 지난번 다른 방송에서 아내대하는 모습보니 가관이 아니더라….니 일이나 제대로하고 소리질러야지 않겠냐? 난 참고로 애 둘 아빠다..
돈을 안 벌거면 살림이라도 도맡아 하든지, 적게 벌더라도 꾸준히 하는 일이 있고 그 돈으로 와이프를 위한 작은 무엇이라도 해줄 줄 알아야지~ 지금의 관계는 건강한 부부가 아님.
여자가 홧병난거같아요
처음엔 최성욱씨가 경제관념없고
독립성이 부족하신 이유에 대해
저도 불만가득하게 보았다가
어머니 얘기에 눈물 흘리시는거보니
어머니를 일찍 천국에 보내드릴수밖에
없었던 트라우마때문에 아내
김지혜씨에게 엄마처럼 기대고
싶어하는 본능이 생기신것같아요
이해못하는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아내분을 진심으로
사랑하신다면 집안살림이라도
터득하세요 요리 저도 처음에 독학으로
어렵게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면
쉽습니다 최성욱씨는 돈벌이는
나중일이고 일단 아내분을
위해 청소 설겆이 빨래 요리 집안살림은
무조건 다 하셔야합니다
왜냐하면 아내분 김지혜씨도
요리를 못한다고 언급하셨으니
일때문에 지친 아내 김지혜씨에게 맛있는
삼계탕이라도 끓여주세요
분명히 기뻐할겁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건 마음 아픈일이지만 본인이 아무일도 안하고 부인의 카드로 명품을 사고 그냥 얹혀 살려고 하려는 모습은 그 어떤 핑계도 댈수 없어요. 신체 건강하고 젊은데 뭐라도 하려고 노력해야죠.
파란의 에이스.. 썸네일만 보고 바로 알았어요 곁에 어머니는 안계시지만 이제 평생 성욱님의 편이 되어줄 아내분이 계시잖아요 서로서로 의지하며 잘 극복해나가길 바라요!
와이프가 엄마고 아빠가 아닙니다
남자 본인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키우세요
아내는 어머니가 아닙니다….
두분이서 더 행복한삶을 사셨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정형돈… 보여지는 직업이면 관리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