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오은영 #전원주 #돈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눈물 나는 잔고 TT #오은영의금쪽상담소”
요즘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금전적인 문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큰 응원과 소중한 도움이 될까요?
한국의 유명 피아니스트 오은영이 바로 그런 도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그 프로젝트의 이름은 ‘눈물 나는 잔고 TT #오은영의금쪽상담소’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금전적인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오은영은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도와주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성원을 받은 사람들은 각자가 가진 경제적인 능력으로 도움을 주고자 하는데, 그것이 ‘눈물 나는 잔고 TT’의 시작이었습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움을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도와주고 싶은 사람들 또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소중한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눈물 나는 잔고 TT #오은영의금쪽상담소’는 그 누구도 배제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희망의 손길을 전해주고자 합니다. 경제적인 문제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이 프로젝트는 사랑과 배려로 가득 찬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은영의 따뜻한 마음과 사람들의 성원이 합쳐져 만들어진 ‘눈물 나는 잔고 TT #오은영의금쪽상담소’는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합니다. 함께해주시는 여러분들의 성원과 참여가 힘이 되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함께해주시고,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나누어주세요.
역시 박나래씨 평범하지 않아요..
보통 돈 들어오면 뭐든하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저런 순간들이 똑같지는 않아도 비슷한 경험이 되는 때가 있는데 그 전전긍긍한 힘든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것 같다 ㅠ… 박나래씨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저때 상황 생각해보면 좀 안쓰럽네요..
돈입금도안됐는데 약속잡고 먹는게 더이상
돈이 들어온후에 약속을 잡아야죠~^^ 그리고 돈이 안들어왔어도 진정한 친구라면 이해해줄거에요~^^ ❤❤
미친×.
그걸 자랑이라고
동감
ㅇㅈㅇㅈ,,, 😅
이런적이 한번도없어
나도 어렸을때 단기 알바하고 돈 늦게 들어와서 미칠지경일때가 많았지
그럴때도 있었다는걸 기억하고 자만하지맙시다
회사다니다 이직했는데 빵구나서 불안합니다;; 묶어둔돈 꺼내긴 그렇고 아껴써야하는데 답답합니다 그 몇일때문에 사람이 초라해짐;;
?저런 경험은 대부분 있습니디
미리 약속잡고 왜.불안하게 가서 먹는거임 . .
난 이해가 않가는데?
빨리 빨리 좀 넣어줘라 에이젠시야
카드도 없었던 건가
ㅋㅋ나두 대학교 1학년때 알바고뭐고 하기도 전에 딱 엄마가 일주일에 $50불 줬었음. 근데 교통비가 $27. $23으로 친구랑 커피도 마시고 배고프면 $3.50 짜리 빵도 사먹고 그랬음.. 얼마후에 일을 시작해서 안그래도됐었지만 그때 솔직히 마음에 여유가없고 좀 그랬음
같이 알바 하던 오빠가 늘 해줬던 말이 생각 나네요 학생일때는 다 똑같은 옷 입고 다 똑같은 밥 먹고 비슷하게 생활 하니까 상관이 없는데 사회 나가면 돈 있는 놈 돈 없는 놈 차이가 심할거라고 세상에 돈 있는 놈 보다 무서운건 없다 지금 일해서 버는거 적금이라도 들어 두라고 뭐 그런말 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저 상황 본인이 만든거잖아 돈 들어온거 확인하고 만나야지
박나래 화당이쁘당
애쓴다~~나래씨~
돈 없어서 보험료 못내고 적금깨고 ㅠㅠ
저런경험들 다 잇찌 ㅠ ㅠ
그럼 담날 만나면 되지 않나?
박나래는 솔직히 열심히는 살아도 남들 함부러해서 싫은 나혼산보면서
박나래 썰풀 때 말을 절거나 하는 걸 못 느꼈는데 이 영상에서 유독 말실수를 하고 약간의 긴장? 상기됨?이 느껴짐… 그때 당시에 얼마나 힘들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