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백색 과수원, 듄 빌덴베르트, 밀수꾼의 은닉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엉망이 된 마을, 후사르, 형제 바스티앙, 전투 중 행방불명, 인게이지먼트, 사기열전, 손자오기열전, 은혜의 무서움, 연저지인, 괴물 둥지, 다리가 뒤틀린 디테일, 어려운 선택.
#위쳐3 #모험러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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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웃인가? 손가락, 은혜의 무서움, 그리고 디테일| 위쳐 3 이야기”
인기 있는 비디오 게임 시리즈인 위쳐 3은 플레이어에게 다채로운 선택과 상황에 따른 결과를 제공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게임은 주인공 겔런트 루비이아트로의 모험을 따라가며 플레이어가 퀘스트를 완료하고 전투를 벌이는 등 다양한 요소를 경험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흥미로운 이야기 중 하나는 ‘누가 이웃인가?’이다.
게임 속에서 플레이어는 각종 선택을 통해 다양한 엔딩을 경험할 수 있는데, 이 중 하나가 ‘누가 이웃인가?’이다. 이 엔딩은 주변 이웃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로,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요소가 많다. 이 엔딩을 통해 플레이어는 이웃에 대한 관심과 의무를 깊이 생각하게 되며, 그들과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손가락’과 ‘은혜의 무서움’은 위쳐 3에서 주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게임 속에서 플레이어는 자신의 손가락을 이용하여 마법을 사용하거나 전투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다른 캐릭터들에 대해 은혜를 베풀거나 받을 수 있는데, 이를 통해 게임 속에서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복잡해진다.
마지막으로 ‘디테일’은 위쳐 3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이다. 게임 속에서 플레이어는 작은 디테일들을 발견하고 그것들이 이야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디테일은 게임의 세계를 더욱 생생하고 현실적으로 만들어주며, 플레이어를 더욱 몰입시킨다.
이렇듯 ‘누가 이웃인가?’, ‘손가락’, ‘은혜의 무서움’, 그리고 ‘디테일’은 위쳐 3에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며, 플레이어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이 게임을 즐기는 모든 이들은 이야기의 깊이와 재미를 경험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위쳐 3의 세계를 탐험하며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보자.
6:11 바티앙과 같이 있던 닐프가드 군인 이름은 료신 그런데 폐허가 된 마을 목이 매달린 사람들을 내리면 즉결 처형하겠다는 공고문에 있는 이름도 마이르웬 료신 ㄷㄷㄷ
와 위쳐할때 집갈때마다 상자 아이템 다먹고 다녔는데….현타오네요..
4:55 처럼 카메라 워킹 어떻게 하는건가요..?
다리 및 밀수품에 쏠쏠한 잡템들 꽤 있습니다. 꾸러미 여러개 중에 하나 체크 놓치신 듯.
저 다리 밑을 가보니 사파이어 같은 고가품이 있던데요? 전 고티에디션으로 했습니다.
어휴 구울 3마리만 가도 오금이 지리는데.. 5마리가 저렇게 포위하면..
DLC에서도 괜찮은 디테일을 발견했어요. 투생에서 구두닦이 소년을 구해주고 질문을 하기 위해 구두닦이를 부탁해야하는데, 일부러 신발을 안신고 가봤거든요. 대사가 바뀌고 게롤트가 신발을 신습니다 ㄷㄷ
8:45 드래곤 라자에서 배가 갈린 채로 살아남은 건 그냥 백작의 병사 중 한 명입니다. 후치 아빠는 그런 험한 꼴 당한 적 없어요~ ^^;
드래곤라자에서 배잘린 사람 후치 아빠 아님요.
모험러님.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왜 인간이 아닌 것들과 싸울 때,
강철검을 사용하시나요?
제가 위쳐를 할 때만 하더라도,
강철검으로 인간 외의 것들에게
공격을 하면 공격력이 안들어가던데
말이죠…
분명 백색과수원은 보통 극초반에 잠깐 머물르는 곳인데 저런 디테일이라니..대단한 게임이긴 하군요
구울둥지 깨는데 1시간이라..
인핸스드가 그만큼 어려운 것인가.. 플레이어가 똥손인 것인가.. 1시간이 과장이라 믿고싶은 난이도군요..
소설 위쳐에서 지니 스토리에 용이 나옵니다.
2번 고르긴 했는데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이거 남일이라고 무심하게, 나는 착한 사람 되기 위해서 이런 선택을 한 게 아닐까?"
처음 위쳐할때 느꼇던걸 많이 공감되엇습니다 ㅎㅎ 위쳐 퀘스트는 디테일이 좋아서… 3회차햇는데도 지루하지않게 햇습니다
구울 잡으실때 은검이 아니고 강철검으로 잡으셔서 데미지가 덜 들어간 것 같은데요?
제 기억으로는 가드가 ㅡ 모양인게 강철검, V 모양인게 은검으로 알고 있어서요…
야수와 사람은 강철검, 괴물은 은검으로 상대하는게 맞…나? 어쨌든 다 때려 잡으셔서 모르겠네;;
위쳐4가 나오면 얼마나 멋질까 생각합니다
좋아요
이후에 다른지역 영상들도 만들어주실거죠?
이 분 2020에 떡상할듯.
항상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위쳐의 디테일에 같이 감탄하게 되네요.
아 역시 보상받을 때가 가장 기쁨 ;;; 디테일해도 보상 안주면 하기 싫음요 ㅎ
제발 위쳐4 나오기전에는 이 시리즈 엔딩 보여주세요ㅠㅠ
<위쳐원작(+드라마)과 위쳐2에 나오는 용에 대한 약간의 스포있음>
이건 드라마에도 나오는내용인데,
위쳐소설 초반에 게롤트가 예니퍼를 알게된지 얼마 안된때에 단델라이온과 게롤트가 같이 모험을 합니다. 그런도중
어떤 중년의 남성과 그를 보좌하는 여전사들로부터 예니퍼가 용을 토벌하러간다는 소문을 듣게되고 단델라이온과 함께 용토벌대에 참가합니다. 용의 둥지에 도착하게되는데 알고보니 그 남성과 여전사들은 모두 용이었고, 둥지에는 죽은 녹색용(미르그타브라케)과 알이 있었습니다.
용은 알을 토벌대로부터 지키기를 도와주길바란마음에 게롤트를 용토벌대에 참가하게끔 유인한거였구요. 게롤트랑 예니퍼가 합심해서 토벌대로부터 알을 지키게됩니다.
위쳐3에서 궨트를 하게되면 공격력7에 상대전열공격력10이상일때 가장높은 공격력유닛을 제거하는 효과를 가진 '빌렌트레텐메르스' 라는 황금용카드가 있는데, 이 황금용이 소설에 나온 중년남성으로 변신가능한 용이구요. 인간형일때는 스스로를 보치(or 보르크)라고 칭합니다.
(미르그타브라케가 죽기전에 알을 지켜달라고 전애인이기도한 빌렌트레텐메르스한테 부탁하게되고, 녹색용을 토벌하기위한 토벌대가 편성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빌렌트레텐메르스는 게롤트를 유인해서 돕도록한 것.)
빌렌트레텐메르스가 지키려했던 용의 알은 이후에 위쳐2에서 세센테시스(인간형일때는 '사스키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함)라는 용이 되어 등장합니다. 소설에서도 알에서 부화해서 빌렌트레텐메르스가 입양한 새끼용으로써 등장합니다.
게임에서 등장하는 용은 저 둘뿐이지 않나싶네요.
위쳐 디테일 진짜 스토리가 엄청남
무서워서 함부로 선택을 못하게 만드는 게임이었어요. 첫회차는 단델라이언같은 선택지를 골랐지만 다음 회차는 대놓고 블라비켄의 도살자가 되어보려 합니다.
위쳐3엔 네임드 용은 안나온거 같지만 궨트 카드로 세센테시스, 오크비스트, 빌렌트레텐메르스, 사스키아, 켈툴리스가 나왔습니다.
위쳐에서 네임드 용은 2명 있더군요. 소설의 빌…뭐시기 하는 황금용이랑 위쳐2의 사스키아가 나왔죠. 3에서 용은 몹뿐이지만
인핸스드 모드에서 전투는 상당히 힘들어서 난이도를 한단계 낮추고 했지만 살쾡이 교단 셋을 맞추니까 할만하더군요.
위쳐 디테일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요즘 즐겁게 2회차 플레이중인데 덕분에 더 재미있게 플레이중이에요!
염동진: 빠시오.(종기를 내보이며)
위쳐2에서 하프 드래곤이 나오긴 했었습니다
오우 디테일…
구독자 2만을 향해!!!
너무 좋아 위쳐!!!! 이거 때문에 다시 깔았습니다. 인핸스드는 너무 힘들더군요 ㅠㅠ
손가락을 잘라 징집을 피하려는 사람은 손목을 잘라버리겠다는 공고를 붙이더군요
위쳐 끝나고 레데리2도 해주셔요. 위쳐 이상으로 세세한 디테일과 모험을 좋아하는 모험러님에게 딱 좋은 게임입니다.
위쳐 디테일 컨텐츠 넘모 죠습니다
요새 계속 위쳐 디테일 해주셔서 좋네요 잘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