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그점 사과드립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가 백만 동접자를 돌파했다.”
https://www.pcgamesn.com/csgo/1-million-concurrent-players
“콜 오브 듀티 워존이 1천 5백만 플레이어를 넘겼다.”
https://www.vg247.com/2020/03/14/call-of-duty-warzone-15-million-players/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이 5백만 카피를 돌파했다.”
https://www.windowscentral.com/monster-hunter-world-iceborne-5-million-sold
“더 라스트 오브 어스 2 개발사 너티독의 크런치 문화, 개발자들은 이게 얼마나 갈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다.”
https://kotaku.com/as-naughty-dog-crunches-on-the-last-of-us-ii-developer-1842289962
“전 너티독 개발자가 스튜디오 성공의 많은 부분은 스킬보다는 소니의 돈주머니 때문이라고 말하다.”
https://wccftech.com/ex-naughty-dog-dev-says-studio-success-is-mostly-due-to-sony-funded-delays-rather-than-skill/
#모험러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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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티독은 최근 출시된 게임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 성공의 많은 부분은 개발사 소니의 돈주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하고 또 가족과 보낼수도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을 갈아 넣으면서 만든 하나의 작품에
갖짢은 리버럴식 레프트 사고를 죄다 떡칠해놓고는 지들끼리 하하호호 이거 명작이네
이거는 정치이야기네 아니네 그게 아니여도 이거는 pc가 문제가 아니였네 뭐네 마네 평론질 ㅋㅋㅋ
7만원주고 게임 팔아먹는 장사를 해놓고 이 게임이 잘팔리면 가장큰 수혜자는 본인이지만
오만에 사로잡혀서 본인이 무슨 누구를 가르쳐야된다는 이상한 교조주의에 빠져서 자기 게임
사랑해준 고마운 팬들에게 뺨싸대기 ㅋㅋㅋㅋㅋ 해체주의? 대중들이 이해를못해? ㅋㅋㅋㅋㅋ
장사치가 장사하고 돈쓸어담으면서 마치 본인의 사상때문에 벌어들이고 있다는 오만에 사로잡힌거
이상 이하도 아니지 무슨 ㅋㅋㅋ 미국사전에는 오만이라는 단어가 없나? ㅋㅋㅋ 이름부터 약빨았다는
드러그만 인터뷰보고 이거 보니 정말 열불이 난다
성지순례 왔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게임 개발에도 인공지능이 쓰이면 이런 환경이 개선이 될것 같음. 사실 오픈월드 게임에서 만들어 놓은 사물이나 지형의 텍스쳐나 폴리곤을 배치하는건 기계가 대신 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말이지. 물론 디테일은 떨어질지 모르지만 딥러닝을 통해 계속 피드백을 받고 나아간다면 결과도 훌륭하게 나올지도. 또 다른 분야에 좀 더 인력을 쓸수 있을지도?
악순환이네. 이직률 높아서 개발집중도는 떨어지고 구인은 더 힘들어지니 미숙인력을 더 갈아넣고 또 다시 사람들은 떠나겠지. 이 상황에선 눈이 번쩍 뜨일만한 유인이 없지 않는 이상 끝장난다. 애초에 직원들에게 넉넉했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테고 하는 꼬라지를 보니 앞으로도 쥐어짜기만 할것 같네.
고참은 일본식 한자표현입니다 선임개발자라던지 고쳐주시길바랍니다
최근에 발매된 닌텐도의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원래 2019년 하반기에 발매 예정이었지만 워라밸을 지키기위해 2020년 3월에 발매되었죠.
또한 닌텐도에는 미야모토 시게루나 요시아키 코이즈미, 아오누마 에이지 등 이름있는 개발진도 많고요.
너티독과 같은 회사가 이런 환경을 만들어 더 좋은 게임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게임이 아니라 영화인가…?)
좀 더 효율적으로 게임개발을 할 수 있게 하면 좋겠네요 제가 이쪽 업계를 잘 몰라서 이게 가능한 이야기인지는 모르지만요…
영화보다 게임업계가 여러 인생을 갈아넣은 복합예술작품이네요…ㄷㄷ
뭐 어쩌라는건지
그나저나 명일방주 광고에 나오는 ㅂㅅ은 욕지거리만 하는 노숙자를 왜 광고영상에 넣은거야 볼때마다 기분더럽네 ㅉ
사람이 먼저다.. 늦게나와도 되니 개발자들 건강 좀 챙겨줘.. 돈 많이벌고 명예가 생기고 보람을 많이 느껴도 내가 건강 잃으면 무슨의미?
사람을 갈아넣고 – 명작을 만들고 – 보상을 한다 와
사람답게 일하고 – 그저그런 게임 만들고 – 보상도 그저그렇게 와.
뭐가 더 나을지.
선택의 문제 아닌가?
너티독은 한국인을 뽑아라 한국인은 그게 정상인줄 알고있으니ㅋㅋ
개발자는 어느 나라나 게임 업계가 가장 힘듭니다. 제 친구 매형이 외국 사람이였고 10년 전 쯤 유비 소프트 재직 했었는데 나중에 이직한 곳은 어느 나라의 정부 기관이었습니다. 그런 사례를 몇몇 알고 있어서 애초에 게임 업계는 염두해두지도 않았죠. 게임 업계에서 하는 만큼 다른 업계에서 종사하면 훨씬 대우받고 더 많은 돈과 워라밸을 누릴 수 있죠. 지금도 게임 업계로 진로를 잡지 않은 것은 정말로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빨리 달리면 넘어지는 법이지
개발자 입장에서 너티독은 커리어와 경험을 쌓기 위한 정도… 너티독에서 라오어2 개발했다고 하면 게임업계 다른 어느 직장으로 이직해도 인정 받을 거임.
결국 게임이라는 것은 근복적으로 게임 플레이의 "재미"에 있습니다. 얼마나 메카닉이 정교하게 잘 짜여져 있나, 퍼즐같은게 신박하고 흥미로운가, 플레이를 할 때마다 일종의 정신적인 '보상'을 받는가, 그러한 것들이죠. 보드게임을 보세요. 그래픽이나 애니메이션, 이러한 것들은 일절 없고, 정해진 게임의 룰 안에서 정말 원초적인 '재미'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 보드게임들을 하다보면 이런 단순한 룰만으로도 그렇게 큰 재미를 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감탄하게 되고, 그 창의성이나 신박함에 혀를 내두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너티독이 만드는 게임들은…뭔가 이상합니다. 질이 떨어지는 게임이나 안 좋은 게임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미려한 그래픽과 정교한 애니메이션을 그 게임에서 빼버린다고 해봅시다. 그래도 이렇게 극찬을 할까요? 게임의 근본을 파헤쳐볼 때 너티독의 게임들은 사실 상당히 단순한 선형적 구조에, 그다지 어렵지 않은 퍼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결국에는 회사의 모든 자원이 사실상 매끄럽게 넘어가는 애니메이션, 그래픽, 그러한 "기교적"인 것들에 몰빵되어있는 것입니다. 너티독이 진짜 게임업계에 크게 영향을 끼칠만한 게임들을 만들어낸 적이 있긴 한가요? 위쳐3, 다크소울, 포탈, 마인크래프트같이 진짜 게임 개발에 있어서 이정표가 될 만한 게임을 만든적이 있습니까?
결국에 너티독은 개발자들과 자본을 미친듯이 갈아넣어서 게이머들이 "내가 지금 뭔가 대단한 것을 체험하고 있는데 그게 뭔지는 모르겠다" 같은 게임을 만들어내고 있는겁니다. 해보면 개쩔겠죠. 분명합니다. 그래픽이 진짜 아주 쩔어줍니다. 긴장감도 있고, 스토리도 뭔가 심오한 것 같고, 디테일이 정말 어마무시합니다. 근데 정말 그게 다라는거죠. 바닥의 아스팔트 디테일에 뭐가 추가되었는지, 이런건 게임 끄고 3분도 안 되어서 머릿속에서 지워집니다. 그걸 위해서 개발자들은 몇일 밤낮을 일했는데 말입니다. 개발자들 입장에서 그게 정말 가치있는 일이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것도 당연합니다.
요즘 게이머들 "현실적인 그래픽", "영화적인 연출" 이런거 정말 좋아하죠. 근데 닌텐도의 여러 명작 게임들이나 마인크래프트같은 게임들은 그래픽이 더 현실적이게 바뀐다고 게임이 더 재미있어질까요? 영화적인 연출이 들어가면 더 몰입감이 생길까요? 아니죠. 그런 게임들은 진짜 그냥 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다시 해도 재미있고, 오히려 여러번 하면 더 재미있는 게임들이 많습니다. 그래픽은 정말 나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주면 되고, 게임이 멈추면서 보여지는 연출은 그저 귀찮은 존재일 뿐일겁니다.
그런데 많아봤자 2-3번 리플레이할까 싶은 게임에서 1분도 안 되어서 지나갈 "영화적인" 배경에 영혼을 갈아넣는다? 진짜 최고의 개발자라면 오히려 그러한 부분에서 보람감보다는 회의감이 더 커지지 않을까요.
이미 언차4때 한방 크게 지른적있죠… 갓티독이라는 이면아래에는 이 말도안되는 업무때문에 가정이 파괴된 사람도 많고 일외에 사회관계 전반이 무너진 사람도 한둘이 아니라죠.. 우리가 재미있다고 하는 게임이면에 누군가의 피흘리고 박살나버린 인생이 녹아있을수도 있다는건 게임을 하면서도 불편한 이야기죠
그런데 이게 해결이 가능한 문제일까요? 유저가 감탄할 만한 게임을 만들기에는 그만한 노력이 필요한데 그러다 보면 제작 과정에서 오는 노동인권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그렇게 안 하면 출시일이 너무 늦어져 유저들의 부정 여론과 만족도가 떨어질 우려가 있어 기업들은 손해를 생각할 거고… 어려운 문제 같네요
이래서 유비소프트가 메타스코어 81~85점대 게임을 만드는건가???
Goty 왕창 받는다고 수상보너스 주어지는것도 아니잖아. 💀💀💀💀
그래서 라오어2를 더더욱 사야된다.
크런치 모드가 없는 회사가 있을까 과연? ㅋㅋㅋㅋㅋㅋㅋ 당장 우리나라만 봐도 똑같은데
굵지한 게임회사들의 크란치문화가 개선되야 그외 게임회사들의 크런치문화가 개선될거같습니다.
이미 한국에선 모든 직업이 너티독같이 일하는데 ㅋㅋㅋ 그정돈 우숩지 않나?
한국은 언제나 크런치 모드인데 ㅋㄷㅋㄷ
너티덕의 영혼 갈아 넣기.. 영화 쪽은 늘 있는 일이죠.
그나마 다행인건 게임 처럼 제작 기간이 길지 않아서 몇달 크런치 타임을 하면 쉴 수 있습니다.
영혼을 갈아 넣는 다고 꼭 퀄리티에 비례하는게 아니죠. 클라이언트나 중간 수퍼바이저 들의 잘못된 디렉션으로 아티스트들이 더 고생합니다. 국내나 해외나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크런치 타임의 유무는 비슷 합니다.
근데 또 솔직히 말하면 크런치모드라는게 유럽인이나 북미인 입장에서 그런거지 일에 치여사는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일상일수도..
게이머들 평균 연령대 20대 초반 ~ 30대 후반 40대 초반. 백수도 있을거고 직장인도 있을거고, 특히 우리나라에서 콘솔 구매하고 트리플A 콘솔게임 구매해서 그걸 취미로 즐기는 경제력 있는 게이머들 나이대가 직장인에 몰려 있음.
언제나 사회, 정부, 기업에 불만 투성이에 이 나라는 노동자들 취급을 사람이 아닌 기계부품 취급하면서 대우도 제대로 안해주는 노동자 지옥 헬조선이라고 씨부리면서
똑같은 노동자인 게임회사 직원들에게는 그들의 가족, 가정, 건강, 생명까지 위협하는 크런치를 당연시하게 강요하며, 크런치가 있어야 고티급 갓겜이 나오는데 어쩌라고? 우리는 소비자인데 소비자가 게임만 잘나오면 장땡이지 회사 사정을 왜 신경써야되냐?는 소비자가 왕이라는 갑질마인드 장착하여 게임회사 윗대가리들과 함께 손잡고 똑같은 노동자들인 게임회사 월급쟁이 직원들 처우를 나락 지옥 저 밑바닥으로 떨어뜨려버리는 개 역겨운 이중성을 보이며
언제나 반사회, 반정부, 반대기업 정신으로 무장해서 소위 세상과 정부와 정치인들과 기업에게 억압받는 정치운동권 인사라도 된 듯이 올바른 사회 정의가 어쩌고 정부의 기능이 어쩌고 대기업의 노동자 억압이 저쩌고 입으로 손가락으로 잘도 쳐씨부리면서 게임회사 대기업들이 노동자 직원들에게 행하는 인권유린 크런치 문화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침묵으로 일관하며 모른 척, 못본 척.
당장 지들 사회에서 월급 쥐꼬리만큼 받으면 세상 무너질 것 처럼 억울해하며 이래서 인생 살겠냐, 내 인생 불쌍해서 어쩌냐 저쩌냐 아주 개같이 토악질하며 덜덜덜 부르짖던 놈들이, 게임회사 노동자 직원들 처우 좀 나아지고 개같은 크런치 문화 사라질수 있도록 돈이라도 잘 받게 게임 가격 좀 올리자고 하면 개같이 거품물며 지들 지갑사정이 어쩌니 저쩌니 서민 코스프레 득달같이 하며 게임 가격 인상 철저하게 반대 (게임 제작비는 날이 갈수록 억 단위로 높아지는데 정작 게임 가격은 20년 넘게 평균 5만원대로 동결 상태)
언제나 게임은 위대한 예술이다 뭐다 씨부리면서 사회 정부 국민들이 게임 취급 좆같이 하며 예술취급 안해주고 게임하는 사람들 이상한 정신병자로 취급한다고 온갖 불평불만 쳐늘어놓이면서, 정작 게임을 아직까지도 스스로 부정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게임업계의 열악한 환경에 대해서는 게이머들 본인 스스로가 마치 하등하고 저급한 3류 문화 업계 대하듯이하며 그런 열악한 환경에 대해서 철저하게 침묵으로 일관하며 모른 척, 못본 척.
이게 바로 게임이 영원히 문화 취급 못받고, 게이머들이 영원히 폭력적인 정신병자들 취급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솔직시 너티독이 요즘 게임 잘 만드는지 모르겠음
초등학생때부터 비디오게임 팬이었는데, 그때 나온 게임들에 비하면 라오어 언차4는 걍 평상타 치는 작품이지
당장 데드스페이스 1,2 만 갖다놔도 라오어 언차4 쌉정리 가능인데
기어즈2 헤일로3 언차2 모던1 오블리비언 같은 전설 반열에 비빈다? 어림도 없는 소리
최신작중엔 젤다야숨이랑 레데리2 정도에야 그 때 같은 감동을 느꼈지
라오어 언차4는 진짜 컷씬 나올때 빼고 졸면서 게임함
그냥 일하는거구나 생각하던게 크런치라는건지도 최근에 알게됨 ㅋㅋ 헬조선클라스 어디안가지
너티독이 갈려나가든 우리랑 상관없음 죽던말던 겜이나 제대로만들길 , 우리나라 겜회사나 좀 ㅋㅋ 52시간이나 제대로 좀 지켜졌으면
라오어든 언차든 스파이더맨이든
ps독점 아니었음 지금의 3배이상은 더 팔았다
위쳐나 레데리2 상황 바라보며 다들 후회했겠지
게임 개발자들도 결국엔 사람이다.- 현직 게임 개발 종사자
하루에 15시간씩 일하는 초밥집 막내짬찌: 과로로 입원을 해?ㅋㅋㅋㅋㅋ 배가 불렀네ㅋㅋㅋ웃고갑니다ㅋㅋㅋ
닥치고 현존 워존이 제일 잼있음. 최근 위쳐3 2회차 진행하다 손절하고 워존만 하고 있네요 ㅋ
밥먹듯 야근하다보면 돈이고 뭐고 내 스스로가 망가진다는게 몸으로 느껴지는데… 과연 너티독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게임사의 가치는 결과물로 증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라오어1편(리마스터)은 지금도 즐기면서 그래픽에 감탄할정도로 시대를 뛰어넘는 엄청난 작품입니다. 게임성도 너무너무 훌륭하고 개인적으로 바이오하자드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사실 대다수의 게이머들은 게임사에서 어떻게 일하는지는 관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