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캠핑짱의 살벌한 주인장들…
박성웅은 말할 것도 없고
신승환, 심지어 막내까지 모이니
섬뜩한(?) 기운이 넘친다?!
장르 파괴!
예능인가, 누아르인가!
명품 배우들의 캠핑장 사장 도전기
[배우는 캠핑짱] 7월 25일 (월) 밤 10시 30분 첫 방송
‘내가 팼었거든, 장작을♨’ 박성웅·신승환·홍종현이 모이니 수박만 썰어도 살기가 느껴지는 캠핑장 | 배우는 캠핑짱 1 회
한국의 대표 배우들이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급속하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 JTBC의 예능 프로그램 ‘배우는 캠핑짱’에서는 박성웅, 신승환, 홍종현 등의 배우들이 캠핑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즐기며 여러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이번에는 ‘내가 팼었거든, 장작을♨’라는 주제로 마련된 캠핑장에서의 한 에피소드가 방송되어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성웅, 신승환, 홍종현은 캠핑장에서 장작을 패는 경험을 통해 자신들의 생존능력을 시험하게 된다.
캠핑장에서의 생존한 지능을 발휘하고자 하는 세 배우들은 불을 지키는 것부터 시작해 장작을 패고 물건들을 살피며 자신들만의 생존 방법을 찾아낸다. 느릿느릿하게 불에 장작을 태우는 모습과 그 과정에서의 웃음과 아이디어를 섞어낸 현장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으며, 동시에 캠핑의 즐거움과 자연 속에서의 생존력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박성웅, 신승환, 홍종현은 수박을 썰어 함께 먹는 과정에서도 서로의 소소한 이야기와 웃음을 자아내며 캠핑장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냈다. 이들의 자유로운 모습과 함께 즉흥적으로 결정되는 계획들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캠핑의 즐거움과 자유로움을 느끼게 하였다.
‘배우는 캠핑짱’은 캠핑을 통해 배우들의 본격적인 소통과 자연 속에서의 경험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은 쉽게 접하기 힘든 배우들의 솔직한 모습과 자유분방한 캠핑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다. 향후에도 더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들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더 좋은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