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주부터 4월 18일 목요일 저녁 8시 10분에 찾아갑니다※
#금쪽상담소 #오은영 #김승현 #김수빈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닌데”
때로는 우리는 상황이나 문제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닌데” 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이 말은 자신의 무력함을 표현하는 것인데, 때로는 이런 상황에 처해도 괜찮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때로는 우리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상황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상황을 수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힘을 넘어가는 일이라도 그렇게 받아들이고 이겨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그러나 이 말을 외면하고 도망치는 것보다는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상황을 직시하고 받아들이며, 우리가 조정할 수 없는 측면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내고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닌데” 라는 말은 당연히 우리의 무력함을 표현하는 것이지만, 그 무력함에 안주하지 말고 어떻게 대처할지 고민하고 행동에 옮겨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우리만의 방식으로 잘 대처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이를 믿고 자신을 믿으면 우리는 더 나은 결과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할머니가 그렇게 생겼더라
얼굴이 왜이지경~-
할머니가 그런말한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를 낳았고 키웠다는 뜻으로..그만큼 너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거였을것임
으이그 이 ….으이그….. 저 어린애를 붙잡고…
나는 백옥자여사님 마음 백번 이해가 갑니다ㆍ아이 교육차원에서는 하지 않아야 하지만 ᆢ어린아이를 1ㅡ2년 키워서 되는일도 아니고 ᆢ그상황이 되었다면 나도 푸념을 할 수 밖에 없지요ᆢ자식 키운다고 평생 고생했는데 ᆢ또 손녀까지 키워야하니 한숨과 원망이 나오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ᆢ그러면 소녀가 할머니 20 년 건사하면 본인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올까요 ? 아이고 내팔자야 ᆢ소리가 나옵니다 ᆢ
수빈이가 제일 멋진애
토닥토닥 ~
내가재혼해도
힘들겠다
저런가정
너무 지난일에 얼매이지말아요
그래도 보기좋은가정인것같아요
잘자랐잖아요
온식구들이 다좋은성격인것같아요
미워서한소리는아닌듯 합니다
어른들의 잘못을 아이에게 상처주고
왜들 그렇게 어처구니없는지
가장 사랑받아야하는 시기에 뿌리부터 상처를 주고 그러니 자존감이 바닥일밖에 ㅡ
할머니 가.잘못하시고계시네요.손녀딸이이해해줘야하겠네.
수빈양 예쁘고 이제꽃길만 있을거에요~
수빈양 진짜 안아주고싶네. 유명세 져버린 건 본인이지ㅋㅋㅋ 아이가 태어난 거랑 뭔 상관임.
할머니
그러지 마요
나도 그럴줄 알았당
힘내세요
맘 상처많았네요
이쁘게 잘자랐어요
지금처럼열심히살면 꼭 성공합니다❤❤❤
방송서 저 할매도 문제가 많더라.
여자혼자 아이 낳았나~
본인 아들도 문제가 있는거지.
개뿔 유명하긴 무슨소리야..
얼굴이괴물같아개뿔뭐가유명해모르는사람도많았어두번째여자가작가니보통아니겟ㅅ어모른사람천지데딸치성혀을너무많이하네요방송안왔으먄좋겠어
수민아 좀예쁘고 평범하게 하고살어 잘자라잖아
다떠나서 화장어쩔거야 😂
수빈씨 탓 아니잖아요.. 사랑합니다 ❤❤❤
얼굴꼬라지가..하
김승현씨 딸한테 잘하세요
당신이 노력해야 합니다
수빈씨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진정으로 가스라이팅 삼아 감정 쓰레기통 삼는 어른들 말씀 가슴 속에 담아두고 본인 한탄 할 필요 없어요 남친분이랑 예쁜 사랑 하시고 잘 생활 하셨으면 바래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이자 기쁨인 딸에게 그저 어른이 미안할뿐입니다
수빈양 너무 너무 잘 성장했어요.너무 예뻐요. 걱정 말아요.앞으로 꽃길만 걸어요.
이집은 할어버지가 진짜 인격자
생활력도 인품도 짱!
이 식구들중 수빈이만 정상
할머니 할아버지라도 저리도 한심한 표현을 하다니.밥먹었어?처럼 맨날 애탓하다니..
허심탄회한게 아니라 철딱서니 없었네.
어린애 붙잡고 별소리 다했군..
혹시 애가 그런얘기해도 밝게 기분전환해줬어야지.
참 착한애가 힘들게도 살았네.
아빠며 할머니며…
애가 태어나서 인기가 없어진거면 결혼한 사람들 다 인기가 떨어졌겠네 ~ 애태어난거하고 인기가 뭔상관이라는건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당신아들이 손녀를 만든건데 왜손녀에게 그런말을~
태어난 손녀가 잘못인가 ? 당신아들이 만든건데
모두가 지나간일이에요 지금부터라도 서로 도우며사랑하며 함께사시길
황혼 육아 하다 자살충동 느끼는 어른신들도 있다고 하던더
엄마 아빠의 부재로 아이와 할머니가 모든 상황을 감수했네
수민양~도이해가갑니다
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가~잘키워주셨어요
이젠과거에서 벗어나서 잘살면되요 할머니가슴은 썩었을거예요 태어난게잘못이아니고 수민의선택된운명이라생각해요 잘컸어요
그래도 잘 자라줘서 고맙네요.
하여튼 할매들은 그런거 생각없이 이야기하드라ㅜㅜ
행동으로만 판단하면 안되지만 저 남자분 그닥 부성애라는 게 없는 것처럼 느껴짐..
첫번째 부모 임무를 미달로 했는데
첫째 아이앞에서 어찌그렇게 당당하게
두번째 부모임무를 시작하는데
당연히 받아들이기를 기대했을까..
부모들은 너무나 쉽게 오만하다..
쓸모없는 일을 만든 할머니 아들
대책없는 불장난한 애비네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보다 내 부모 내 가족으로부터
상처를 가장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얼굴이 많이 변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