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외국 고위급 인사들을 초대하고자 했던 김일성
하지만 김일성의 초대에 응하지 않았던 외국 고위급 인사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금쪽이’라 불리는 김일성이 생일 축하 파티를 열겠다며 진땀을 뺀 고영환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고영환은 최근 인터뷰에서 김일성의 생일 축하 파티 요구에 대해 고심하고 결정한 이유를 공개했다.
김일성은 한국에서 유명한 프로듀서로 ‘금쪽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의 생일은 매년 많은 이벤트와 축하가 열리는데, 올해도 역시 엄청난 파티가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고영환은 진땀을 흘리며 김일성의 요구에 부응하기로 했다.
고영환은 “김일성은 나에게 매우 특별한 사람이다. 그의 생일을 축하해주지 않는다면 내 자신이 실망할 것이다”라며 그의 결정에 대해 설명했다. 고영환은 김일성을 매우 존경하고 있는데, 그의 요청을 거절할 수 없었던 것이다.
고영환은 또한 “김일성의 생일 파티는 매년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는데, 그의 요청을 무시하고 축하를 하지 않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실망할 것이다”라며 근거를 설명했다. 그는 많은 팬들과 함께 김일성을 위해 힘든 작업을 하기로 결심하고 나섰다.
고영환은 “이제 만나러 갑니다”라는 타이틀로 이번 생일 파티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김일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많은 이들이 함께 축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영환의 결정에 대한 반응은 여전히 뜨거운데, 많은 이들이 그의 용기와 헌신에 감동을 받고 있다. 이제 곧 열리는 ‘금쪽이’ 김일성의 생일 축하 파티에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걸고 있다. 조만간 고영환의 노고가 크게 보답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36 "친구비용입니다." ㅋㅋㅋㅋㅋ
마다가스카르가 나라야?
섬 이름이 아니고?
ㅎㅎㅎㅎㅎㅎ 건방진 놈이군.
소름인게 아직 남희석은 문빨강 지지함 ?? 아직 좌파임???
찐따는 찐따끼리.유유상종이네 ㅋ
에휴 남한이나 북한이나 똑같네ㅎ
서울대,연세대,한국외국어대 는 공산주의자 양성대학교 냐 ? 당장 공자학원 폐쇄해라 ~ !!
정치쇼로 국민들 눈 가리는건 민주당과 똑같네요
ㅉㅉㅉ한심한 김일성족속
어휴 민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