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주체사상이 아닌 독재 사상?
김일성 신격화를 위한 이론, 주체사상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내 말이 곧 율법* 김일성의 신격화를 위한 이론, 주체사상
북한의 창설자이자 초대 지도자인 김일성은 자신의 이론을 획일화된 사상으로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인류사상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혁명가로서 인식되어왔다. 그 중에서도 *내 말이 곧 율법*라는 신념은 그가 주장한 주체사상의 핵심 개념 중 하나로, 그의 정치 이념을 현실로 구현하기 위한 철학적 기반이 되고 있다.
김일성은 주체사상을 통해 개인이 능동적이고 창조적인 주체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사회주의 건설을 이룩해 나가겠다고 선포했다. 그는 독재나 지배하는 세력의 주도 아래 전유하기보다는, 자기 의지와 자기 사상으로 몸가짐하여 사회를 변화시키는 주체적 힘을 강조했다.
김일성은 이러한 주체사상을 실천하기 위해 *내 말이 곧 율법*이라는 원칙을 세웠다. 이는 그가 이야기하는 것, 그가 정한 이념이 독립국가로서 평화론을 유지하면서도 완전한 자주적인 신분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는 이 삶의 원칙을 주체사상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으로 강조하며, 이것이 사회주의 건설을 위한 근본적인 원칙이라고 주장했다.
김일성은 이 이론을 구체화하기 위해 모습이 아닌 본질에 중점을 두었다. 그는 주체사상을 통해 개인의 관점에서 사회를 바라보고, 그 관점에서 개인이 주인이고 주체라는 것을 강조했다. 개인의 창조적 역할을 기반으로 한 사회주의 건설을 추구했던 그는, *내 말이 곧 율법*이라는 이념을 통해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주체로서의 자아를 강조하며, 신격화를 이루는 열쇠라고 말했다.
따라서 김일성의 *내 말이 곧 율법* 이론은 그가 주장하는 주체사상의 핵심 개념 중 하나로, 그의 정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철학적 기반으로 자리 잡았다. 그의 이론은 그의 정치 철학을 실제로 구현하기 위한 실제적인 지침이 되었고, 그의 신념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주체적이고 창조적인 사회주의 건설의 길로 가는 첫걸음이 되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매주 목요일에 열리는 주체사상 세미나로, 색다른 이야기와 정보를 통해 더 많은 인류세계의 이해를 넓히고자 하는 자유로운 토론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 주제인 *내 말이 곧 율법* 김일성의 신격화를 위한 이론, 주체사상에 대한 토론을 통해 김일성의 이론의 실제적인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보고, 주체의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지혜를 모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사이비 종교집단의 교주
인민이 먼저다 = 김일성 주체사상 , 사람이 먼저다 = 문재인 주체사상ㅋ
주체사상에 대해서 서문에 해당하는 부분만 말하고 핵심인 뒷부분을 설명하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주체사상이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요, 자기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다”이라고 말 하고는 뒤이어 이런 사람들을 그냥 방임하면 제 구실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가장 완성된 인간이고 공산주의 지도자인 김일성 수령의 사상으로 무장하고 그가 하라는 대로 해야만 너희가 진짜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임. 즉 주체사상은 수령통치 논리라는 점을 꼭 설명해 주셔야 합니다.
석열이도 존경하는 인간이 김일성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