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된 공문서엔 이미 ‘포로’로 인정, 납북된 것을 알고 있었지만,
가족에게는 월북 낙인 찍었다?!
43년 이후에야 되찾은 안학수 하사의 명예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납북을 알면서도 딱 잘라 월북 낙인 찍은 정부? 43년 이후에야 되찾은 안학수 하사의 명예
한반도 분단 이후, 북한으로 납북된 이들은 자신의 생명을 걸고 귀경을 희망하며 많은 희생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는 귀경에 성공하여 남한으로 복귀한 사람들도 있지만, 그 중에는 정부의 실수나 오작동으로 낙인 찍힌 사례도 있습니다. 이는 당사자들에게 큰 상처를 주고, 가족들과의 연이성을 끊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희망과 정의를 찾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학수 하사의 사례가 그것입니다. 안학수 하사는 한국 전쟁 당시 북한으로 납북되어 귀경을 희망했지만, 오랜 기간 동안 그 꿈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정부의 오작동으로 인해 월북자로 낙인이 찍혀있었던 안학수 하사는 43년이 지난 지금에야 오랜만에 그 명예를 되찾았습니다.
안학수 하사의 사례는 한국 전쟁 이후 분단된 가족들의 아픔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정부와 사회의 시스템적인 문제를 지적하고, 정의를 회복하는 데에 노력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사례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분단의 숱한 아픔과 상처를 불신으로 바라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안학수 하사의 사례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희망과 생명의 방식을 찾아갈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57회에서는 안학수 하사의 이야기를 듣고, 그가 겪은 억울함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함께하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분단의 무게를 함께 나누고, 그 무게를 함께 견디며 우리의 세대가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음을 믿습니다. 함께 일어서는 것, 함께 가는 것, 이것이 분단을 허물며 새 삶을 건설하는 방법인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안학수 하사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고, 함께 전진하는 길을 찾아갈 것입니다. 함께 우리의 미래를 고민하며,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며, 더 나은 내일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 함께 만나러 갑니다 557회에서 그 시작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 일어나는 이 순간, 우리의 희망과 우리의 미래가 함께 있음을 믿습니다. 함께 만나러 갑니다 557회에서 만나뵙겠습니다. 함께 합시다.
국군포로도관심이없는데
이것도문제아닙니다
안학수하사가뭐야
정중한
존대말이아쉽내
부모님은기무사에
끌려가지않았는지
분노가 치미네요!~
변희재의 밥
어떤 정권을 막론하고 자국민을 보호하지 않는 정권은 용수할수 없다. 아무리 많은 공을 쌓으면 뭐하나. 국가가 배신한 그 울분은 자자손손 대를 이어 갈것이다. 그리고 그 복수의 칼날은 어느순간 돌아 올것이다.
정부에서 알고 있으면서 안학수하사와 부모 형제를 43년 동안 간첩으로 몰아 그정치 끝은 몰락했다 안학수하사님 억울해
안학수하사와 부모 형제 억울하고 억울해서 어떻게 살았을까요 나라위해 싸운 군인을 간첩으로 몰았네
한국 정부 책임져라
시벌늠 박정희….안학수 하사가 국가를 위해 베트남 파견된 대한민국
군인이다
한국 정부 책임져라
시벌늠 박정희….안학수 하사가 국가를 위해 베트남 파견된 대한민국
군인이다
이런거 보면 정상적이지않은 나라에 살고있다는것을 후회한다
이만갑이나 꼬꼬무를 보면 … 참… 편을 들어야 하는게 맞는데 그래봤자 니네가 뭔데 이럴것이고 민족성 이런건 개한민국에서는 의미가 없는거니까… 그냥 씁쓸할 뿐입니다 ㅠ
계속 쪼개기 영상 띄우네 ,,, 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