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의존을 겪는 용준♥베니 부부!
이런 증상을 겪을 수 밖에 없던던 이유는?
꿈을 짓밟혔던 베니의 어린 시절 사연까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남편 없인 아무것도 못 한다?!” 이 말을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혹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오늘은 ‘가부장적인 아버지’로부터 자란 베니의 이야기를 통해 한 가족의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부장적인 아버지란 무엇일까요? 가부장적인 아버지라 함은 가장이나 남편이 가정 내에서 결정을 모두 내리고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이러한 가부장적인 가정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종종 여러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베니는 어릴 적부터 가부장적인 아버지로부터 많은 통제와 훈육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로 그녀는 남편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믿음이 깊게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에도 남편에게 의지해야만 하는 느낌이 강했죠.
하지만 어느 날, 베니는 스스로의 불안함을 깨달았습니다. 남편 없어도 충분히 스스로를 존중하고 삶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녀는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를 방문하여 자신의 불안함을 털어놓았습니다.
오은영 상담사는 베니에게 이야기를 들어줄 뿐 아니라 그녀의 가부장적 아버지로 인한 어려움을 돌아보게 하였습니다. 그 결과, 베니는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게 되었고, 남편 없이도 충분히 삶을 즐기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가부장적인 가정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은 종종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잃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도 자신의 불안함에 대해 한 번 돌아보고 해결책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함께 걸어가는 인연이 소중한 것을 잊지 마세요.
명상하는걸 배우면 할 수 있으실거에요
부부가 서로서로 잘만난 것같다.
나도 권위적인 집안 이였는데 결혼하고 그때부턴 나혼자 해야하는데 마주쳐지니까 하게.되던데 왜못해 본인이 하기싫으니까 남편한테 다떠넘기는거지 결혼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 뭐든
닥치면 다한다
나이먹으면 더강해져야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