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는 상대의 감정을 습자지처럼 흡수해버린다?
나와 함께한 시간이 즐거워야한다는 강박!
통제할 수 없는 타인의 감정까지 신경쓰는 츄(ㅠ_ㅠ)
#금쪽상담소 #츄 #스마일마스크증후군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저를 미워할까봐 두려워요”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2 회
감정 공유와 이해는 인간 사회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우리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유함으로써 더 가까이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가끔은 자신의 감정보다 타인의 감정을 더 신경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며, 자기 자신이 나쁜 평가를 받을까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을 지닌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소통하고 표현하기보다는 타인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자기 주장보다 남의 마음을 더 신경 쓰는 것이 특징이며, 누군가와 문제가 생겼을 때 자신이 잘못한 것인지 타인이 잘못한 것인지를 따지는 것 대신 상대방의 감정을 먼저 고려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성향은 상대방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며, 서로 간에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소통하려는 의지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감정을 소통하지 않고 억누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의 평가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워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그들의 행동이나 선택에 영향을 미치며, 때로는 솔직하고 건설적인 의견을 표현하지 못하는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저를 미워할까봐 두려워요”라는 말을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는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주 느끼는 불안과 두려움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이 과도하게 지배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상대방과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오은영 상담사의 말처럼,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며 소통하는 노력을 통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원숭이 타로 상담인가??? 원숭이 재주로 마음을 속이는가???
나는 츄가 어떠한 모습도 이쁘게 볼게 너의 모습이 최고야
오은영이란분 말이 다 맞을까?
어린 을의 입장이라서 그래….나중에 탑을 찍고 연륜이 좀 더 쌓이면 함부로 못하지…주위사람이 네 눈치살핀다~
난 남에 대해 안좋은 얘기를 안하는데 왜 남들은 나에게 상처주지? 라는 질문이 들을 때부터 그냥 인간관계 다 끊고 혼자있게됨.. 이게 더 편함
3:04 3:43
항상 밝은사람 없다
건강한 사람은 평범한 사람에 굉장히 가깝다
평범한 사람처럼 질투, 이기심, 불안, 절망을 느끼는 것이 건강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
건강한 사람은 부정적인 감정이 평범한 사람보다 아주 약간 작은 것이다
항상 긍정적인 사람은 진짜 건강하거나, 긍정적이지 않은 자신을 받아드릴 수 없는 것이다.
츄 너무 예뻐서 그냥 밝은사람인줄알았는데.. 예쁜덴 이유가 있었다. 눈치도 빠르고 예민해서 대중들이 좋아하는것들을 잘 파악하는 사람이었구나…
나돈데
진짜 너무 공감되네요… 중학생때부터 20대후반까지 이렇게 살다가 상처나 역경들이 축적되기만 하다 결국 우울증 와서 이제는 사람 그렇게 좋아하고 사소한거에 행복해하던 제가 이젠 무감동 무감각, 사람 만나는거나 전화조차 꺼려지는 삶을 살고있네요… 정신과의원가서 약도 처방받으며 먹고있고 상담도 여기저기 받으러 다녀보고 책이나 강연으로 찾아보기도 하고 운동도 하고 이것저것 되는대로 노력은 다 하고있는데 대체 언제 좋아질 수 있을런지 막막하네요 ㅠㅠ
나는 날 만만하게 볼까봐 뒤에선 울면서 밖에선 다 괜찮다고 하는데😢
그냥 인프피종특인거같은데..
불편함을 표현할 여유가 없어서, 불편함을 표현하기엔 믿을만한 구석이나 안정감이 없어서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하면 굉장히 후회가 많이 남음 외롭고 공허함.. 감정에 솔직해지려는 용기가 필요한듯.
성깔있어보이는디
아마 본인 그대로 사세요 라고 들어도 이제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겟구. 상대방에게 괜찮지않다고햇을때 좀 기분나빠하는걸 느끼는게 더 속상하고 힘들기때메 앞으로도 고치기는 어려울거같아오. 저도 똑같은 성격이거든요 ㅠㅠ 나답게 해라 하는데 그러면 다 싫어할거같음… 쿨하게 신경안쓰고 살고싶은데 그냥 신경이 쓰여요
공감은 나와 상대의 감정을 동일하게 만드는것이 아니라 상대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수긍해주는 것
다른사람이 나를 대하는 태도에 나의 기분이 좌지우지되는 마음이 약한 사람들이 특징임 그래서 남눈치를 많이 보게되는데…이런 약한 나를 지킬려면 모든사람과 친해질수 없다고 체념할줄 알아야 함 ,맘에 들어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친철과 관심으로 대해도 상대방이 거부 무관심 무시로 반응하면 나역시 선을긋고 물러나야되고 만날때마다 불쾌한 감정을 주는 사람은 더이상 내범위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거나 무슨말을 걸어와도 귓등으로 흘려버리고 무시 해버리면 자연스럽게 멀어짐 친구는 한두명 있으면 족하다 그외 타인들은 있던없던 내삶에 큰영향을 주지않는 지인들
?대답
공감..😢😢😢
요즘 문뜩 느끼는게 스스로가 결핍이 많고 부러움만 많아지면 타인의 대한 인정욕구가 엄청많아지네요.. 제가 어렸을때 아무런 성취해본것도 없고 그러다보니 착함의 대한 인정욕구로 항상 계속 남 감정에 맞춰서만 살다보니 정작 제 자신의 대한 삶이 없다는게 너무 크게느끼네요ㅎ결국 인간관계는 감정적으로 이기적인 사람들만 만나 큰상처만 남았네요..
나랑 똑같네요. ㅠㅠ
대단하다 하지만 힘들면 힘들다고 해도 됨 그래도 다 널 좋아할꺼야 ~힘내 지우야
한국에서는 불편한 티 내면 사람들이 겁나 싫어하잖아. 부정적이라느니 감사할줄모른다느니. 불편한감정이 뭐가 좋겠냐만 내 부모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만난 인간관계 통틀어서 그 어느누구도 그러려니하는사람이 없었음
사업가 오은영씨는 안봤으면 좋겠네요. 뭔 뉴스채널에 나와서… 걍 개인채널에서만 사업하시길…
놀랍고 신기해요 ..
츄언니 잼잼이 닮앗어❤❤❤❤
아이러니하게도 눈치를 봐야 배려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눈치를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저는 통제할 수 있는 눈치 = 배려 라고 정의합니다.
그래도 회사와 트러블 만들고 나간 연예인들은 굳이 안 보고 싶음..사측 입장도 들어봐야지 즙짜고 언론플레이가 쉬운게 연예인이라서
이러면 안되는데 평소에도 이쁘지만 이때 츄 너무 이쁘고 귀여웠음
비련의 여주인공 느낌's
하지만 지금은 잘하고 있츄~
그런데 그 당황스러움을 나타내면 그 뒤에 아무리 일을 한들 안좋게 보던데요,, 진짜 저렇게 말해도 되는건가요?
미친 완전난데.. 츄님 100번 이해함.. 협동과 공감의 차이.. 잘알았습니다 …. 참고로 전 INFJ입니다..
저도그랬어요 아는애들이뒤에서내욕하고다닌다고 박상범이계속알려주고 계속내가뭘잘못했다고 주변사람들한테내가잘못했다고만하드라구요 이제사람안만나요 잘못만하는데머하러만나요 이제박상범도안만남
나도그사람들한테상처받은게있는데 왜나만잘못했다고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