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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 방송
나 왜 플로리다 안 살아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인들 사이에서 플로리다 주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여행지로도 인기가 높고 이주지로서도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곳이다. 하지만 나는 왜 플로리다 안에서 살기를 원하지 않는지 생각해 보았다.
가장 큰 이유는 아마 날씨일 것이다. 플로리다는 물론 여름에는 뜨거운 날씨를 경험할 수 있지만, 겨울에도 따뜻한 날씨를 유지하는 특징이 있다. 나는 오히려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곳에서 살고 싶어 하는 편이라 영원히 따뜻한 날씨만 기피하는 성격일 수도 있겠다.
또한 플로리다는 관광지나 유명한 해변으로 유명하지만, 그 외에는 생활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교통이 불편하거나 건강보험이나 교육 시스템이 만족스럽지 않을 수도 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나는 이러한 부분들이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것을 망설이게 만든다.
마지막으로는 지인들과의 거리가 너무 멀어지는 것도 한 가지 이유일 수 있다. 플로리다는 한국과는 거리가 먼 지역이기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들과 만날 기회가 많이 줄어들게 된다. 이는 특히 가족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종합적으로 나는 왜 플로리다 안에서 살기를 원하지 않는지 여러 가지 이유들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물론 플로리다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며, 각자에게 적합한 곳을 찾아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다양성이 세상을 더 풍부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다.
마리아❤
뉴저지에서 저거보다도 더 주고 2베드 작은 콘도 살지만 아무리 집이 싸고 좋아도 플로리다는 노땡큐
Tallahassee 사는데 여름에 humidity 장난 아니고 늘 악어 조심! ㅋㅋㅋㅋ
와 진짜 혹하네.. 주변에 인프라가 없는건가..?
댓글들 열등감에 까내리고 있는거 보면 ㅇㅇ.. 5억도 없는 애들
뭐 하나 고장나면 몇백 듬 ㅎㅎㅎ
태풍오면 다 쓸고감 ㅋ
대신 악어에 물려죽는일이 자주 일어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