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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다가올 경기후퇴는 게임판에 큰 타격을 줄 것이다”
https://www.gamesindustry.biz/articles/2022-06-24-the-coming-recession-will-hit-the-industry-hard-opinion
11:26 “원숭이 섬의 귀환 게임플레이 공개 – 박사 논문 주제감”
Return to Monkey Island | Gameplay Reveal Trailer
byu/Turbostrider27 in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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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인 ‘꽉 잡아! 다가올 경기후퇴에’는 많은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게임판이 지옥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여 이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꽉 잡아! 다가올 경기후퇴에’는 횡스크롤 형식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주인공을 조종하여 장애물을 피하고 점프를 하며 최대한 멀리 나아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간단한 게임 방식에도 불구하고 중독성 있는 플레이로 많은 이용자들이 즐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 주 동안 게임 내 버그로 인해 게임판이 지옥이 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일부 사용자들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도중 갑자기 게임 화면이 깜빡거리거나 완전히 깨지는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플레이어들은 게임을 이어나가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게임 개발사인 판도라 게임즈는 이 문제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 일부 이용자들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조차 어려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게임 팬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안정적인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꽉 잡아! 다가올 경기후퇴에’는 여전히 많은 이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게임이지만, 게임판이 지옥이 되는 현상이 계속된다면 사용자들의 이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은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위해 게임사와 개발사가 빠른 대응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꽉 잡아! 다가올 경기후퇴에’를 플레이하는 모든 이용자들이 즐거운 게임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게임업계는 소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아니라 최종적으로는 게이머들이 과연 내가 이만큼 투자해도 괜찮을 게임의 옥석을
고르는 눈높이가 더 더욱 높아지는 것에 걱정을 해야겠죠.
웬만한 수준 아니면 죄다 제낄테고 이제 2~3년 안에 언리얼5로 나온 게임들의 '수준'은 진짜 배기니까요
아니면 절반의 게이머들은 그냥 존버메타 타고 50~80% 할인만 기달릴겁니다.
1년 지나면 다 그정도로 떨어지니까요.
이런 원인은 게임 뿐만 아니라 E북 같은 웬만한 시리즈 컨텐츠 하나 구매하면 5~12만원은 훅훅 나간다는 이유도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 문화 생활 좀 하면 영화나 독서, 게임 한다?
술 담배 가격 보다 더 들어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소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라기보다 한정된 자원으로 효율적인 게임과 문화 컨텐츠를 찾아낸다는 게 더 옳을 겁니다.
그건 좀…아닌 듯…
경기하락에 따라 변동이 되는 것은 돈넣고 순간재미를 얻는, 모바일 게임인 것이고요.
게임성높은 PC게임은 경기불황에 따라, 방구석에서 할 것 없이, 겜생겜사하는, 인구가 오히려 늘어서, 더 흥행할 찬스라고 봅니다.
겜생겜사~! 불경기라서, 게임안에서 템과 캐릭을 매매하며, 생계를 이어나갈 시간이 더 주어지는 것이죠.
모바일에서 그런 것은 불가능하고요. 투자할 과금욕구가 경기불황에 따라 사라지는 현상의 직격탄을 맞을 것입니다.
단지, 기업입장에서 투자대비 이익창출율이 높다는 메리트를 지닌, 게임 플랫폼이긴 한데, 그것이 불경기에 따라 더 어려워지는 것이죠.
특이한 케이스…디아 이모탈..
이모탈은
유저기대와 기업브랜드 가치에 따라, 유저 유입인구가 초기에 늘었던 경우이고,
그것이 과도한 과금과 저질 게임성에 따른, 기대 대비 실망폭이 더 커서, 미련이 남은 유저들의 잔재만 남았을 뿐,
이미 망한 게임입니다.
결과적으로 초단타 치고, 빠지기용 게임이 되버린 것입니다.
그런 예외적인 경우로 모바일이 불경기 상황에서, PC게임보다 무난하다고 진단해 버리면, 과한 평가라고 봅니다.
불경기입니다. 짧은 유희만 있는 모바일 게임속에, 막대한 자기 돈을 투자할, 사람은 없습니다.
있었다 하더라도, 확연하게 줄어들, 게임 플랫폼은 모바일게임분야입니다. 누가 그런 곳에 자기돈을 뿌릴까요? 업습니다.~!
어그로에만 찌들어있고 사기치거나 내용없는 병sin같은 대한민국 언론 뉴스들만 쳐보다가
오랜만에 내용 좋은 영상 봤습니다.
가챠겜은 확실히 힘들어지고, 콘솔이나 스팀이 그나마 견딜듯.
저도 명일방주도 좀 줄이고, 포켓몬 겜도 9세대는 안 살 예정이라…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불황이 오면 모바일이나 라이브 서비스가 가장 먼저 큰 타격을 받겠죠.
장기적으로 볼 때 돈이 많이 나가는 부문을 집중적으로 삭감을 할테니까요.
거기다 가성비가 월등히 좋으면서 점점 상향평준화 되어가고 있는 인디시장이
메이저를 압도할지도 모르겠네요.
루카스 필름의 게임 디자이너가 스토리텔링적인 무언가를 극찬했다…? 최근 루카스필름의 행보를 보면 존나게 PC적일 예정이란 소리로 들린다.
지난 10년간 창렬dlc로 유저들 통수 쳐놓고도 가성비 소리가 나오나
한국은 아니죠 ㅋㅋ 북미나 해당됨.
경기가 막장인 상황에서, 제일 쉽게 즐길 수 있는 취미는 게임 아닐까요?
거품가격이 너무 많다는건 인간의 허영심과 욕심이 많다는거죠 특히 부동산
가이브러쉬 목소리는 과거 시리즈 성우분이 그대로 맡으신건가요?
맞다면 성우분은 목소리가 늙지도 않으시네요ㅎ
아니라면 과거 시리즈와 목소리가 정말 비슷해서 신기한~
경기불황이 모든 사람한테 다 적용되는게 아니라서 ㅋㅋ
이제 가챠 게임은 망하고 혜자 패키지 게임이나 마소 게임 패스만 흥하나?
게임 가격 최소 2배 이상 인상하고, 매달 결제할 패스 적용하고, 돈 좀 벌어라 게임사들아!!!
무과금? 이런 애들은 고객이 아녀. 그냥 거지 징징이들이지. 지속적 매출을 발생시켜야 업데이트도 계속 해주고 컨텐도 만들고 그럴꺼아녀.
이 형도 주식 샀구나 ㅋ .. 경기침체 특집 만든거 보니깐 ㅋ
이번 영상 너무너무 유익했습니다 🙂 늘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이런 분기점이 생길 때 마다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다루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매출감소의 이유
AAA급 게임이라고 뻥치고 졸작의 향연
DLC을 표방한 쪼개 팔기, 풀프라이스를 받고도 인게임 과금파티 유저들은 이제 더이상 예전처럼 타이틀 이름값만 믿고 예구를 하지 않는다
경기후퇴같은소리하네
그냥 좋은게임 잘만든게임만 나오면 다 산다 ㅅㅂ
맨날 코로나땜에 영화판 망했다 어쨌다 ㅈㄹ한게 엊그제인데 지금 탑건은 역대급 매출 기록하면서 세계적으로 초대박이났다 결국 잘만든 작품은 잘팔린다는거다
징징거리지 말고 게임이나 제대로 만들기나 하고 좀 떠들던가 ㅋㅋㅋ
게임도 ㅈ같이만들면서 경기후퇴때문에 사람들이 게임을 안사요 현질을안해요 ㅇㅈㄹ하는거 보니까
존나 괘씸하네 ㅋㅋㅋㅋㅋㅋ시발거 ㅌㅋ
게이머들좀 그만 괴롭혀라
우리가 언제까지 사정사정하는거 다 '봐 줘야' 하냐
원가 절감하는 김에 AAA급 게임 만들 때 그래픽보다 다른 요소에 더 집중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어드벤처 게임의 전설이 돌아오는군요ㅎ 그리고 경기후퇴의 분위기는 곳곳에서 감지되는군요ㅠ 이래저래 코로나 창궐과 함께 공백의 10년이 되겠군요
솔직히 최근의 패키지 게임들은 그저 '플레이 시간' 에만 집중해서 너무 쓰잘데기 없는 것에 큰 시간과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참에 그런 '없어도 그만인 요소'에 집착하는 흐름에 제동이 걸리면 좋겠군요.
오늘 워썬더 겜 탱크 전투기 장비 구매 몽골로 환율적용해서 치킨 값 벌었음 너무 기분 좋음 ~🤣🤣
게임이나 영화가 큰 제작비가 든다 하더라도 결국 데이터 복사라는 걸 알기에 민감한 것 아닐까요.
폰은 수십만원이라고 해도 결국 지갑사정 맞춰서 삽니다. 영화는 손익분기점을 넘겼니 아니니 하는데 게임은
그렇게 공개적으로 손익을 매체에 알리는지는 모르겠네요.
경기후퇴고 나발이고 뭔 게임이 나와도 10몇년전에 나온 스카이림이나 gta5보다 재밌는게임 자체가 안나오는데 좆도 개발기간만 길고 엄청난 제작비랑 홍보비 투자해서 게임가격은 오르는데 별 그지같은 겜들만 나오니까 덜팔리는거임 겜좀 가볍게 만들자 aaa등신들아 거대하다고 재밌는게 아니다
패키지 싱글 게임만 하는 내가 승자로군 !
우리나라 게임사구나 허허
^ㅁ^
20년 코어 게이머지만 경제 기반이 지옥으로 떨어지면 시12바 솔직히 게임이 문제냐? 지난 코로나의 유일한 해결책이 우수한 의료쳬계였던 것처럼. 경제 대불황에 실물이 없는 게임 따위는 생필품, 도시와 경제 기반을 담당하는 물류, 유통, 식품, 가공품, 자동차, 조선업, 기타 수많은 제조업 따위에 비하면 필요성도 도움도 안된다. 코로나에 뒤진 영화산업, 스포츠 따위는 잠시 중단되더라도 아~무 문제 없었다. 그런 경제적 대불황에 각종 인프라 세금에 온갖 물가 상승에 시12바 게임이 중요해? 게임은 그저 서브 컬쳐다. 유독 게임 업계에 몸담고 있는 기자 나부랭이들은 게임 업계를 성역화 하는 버릇이 있는데. 게임 따위 아~무 상관없다.
경기불황 때 소수의 과금에만 의존하던 게임들이 다 망했으면…
근데 제 바램대로가 아닌 반대로가 될까봐 걱정.. 경기불황으로 젤 빠르게 어려워지는쪽이 결국은 서민소비자들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드내요..
잘만든게임이 나와도 불황속에 지갑동결이면.. ㅠㅠ
경기 불황이 게임 산업에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함
가챠 시스템으로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벌면서 성장 해온 게임 기업들이 있기 떄매
경제 불황으로 가챠 놀이 중단으로 이어지면
가챠 놀이로 많은 돈을 벌었던 게임 기업들은 안좋은 상황이 되겟죠
그런데 불황에 가장 가성비 좋은 엔터테이먼트가 여전히 (패키지/인디) 게임인 것은 사실이죠. 심지어 가챠 게임조차도 얼마나 돌리냐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점심값 정도 아끼는 레벨이면 충분히 중간 이상 가는 게임들도 있고요. 여전히 골프나 여행보단 훨씬 싸게 먹히니…고인물 헤비 과금러만 아니고, 플레이 하는 게임이 무한 P2W을 강요하는 게임만 아니면, 즉, 플레이 하는 게임만 잘 정하면 게임은 여전히 가성비가 좋다고 봅니다.
솔직히 말해 요전에 샀던 옷 값만 해도 트리플A 게임 3개 이상 살 수 있었고…
원숭이 섬은 정말 기대되긴 합니다. 아트가 좀 종이쪼가리 느낌이 나긴 하지만, 저 분위기에서 이미 80%는 먹고 들어가는 작품!
경기후퇴 때문이 아니라 할만한 게임이 없어서 않삼 gta6 나옴 대박칠걸😃😃😃😃😃😃😃😃
수 많은 게임들이 근본과 초심도 모든 것을 잃어 버리니 지금 수 많은 문제가 악순환이 반복 되어 유저들의 화를 불러 일으키는 것임 애시당초 게임은 현실 경제나 정치 관련에 파고들면 안되 었던 것임 계속 파고들면 파고 들수록 더이상 게임도 뭣도 아닌 그냥 돈과 권력에 놀아나는 일종의 탐욕 덩어리 같습니다 유저들은 그냥 실험실의 쥐나 특정의 실험 도구로 여기기도 하죠 돈 내고 자발적으로 실험 당하고 실험중에 개떡같으니 환불 받고 떠나는 유저들도 많지만 환불도 전혀 안해주는 게임사들도 무척 많다는 것이죠
경기가 어려움 => 취미에 쓰는 돈이 적어짐 => 그나마 돈이 적게드는 취미를 함 => 그게 헤비 과금하는 모바일 제외하면 보통 게임
그래서 사실 게임이 또 살아남는겁니다. 진짜 찢어지게 가난해서 아예 게임을 안하게 되면 모를까 근데 그건 게임만 죽는게 아니라서ㅋㅋ
사실 개발자 인건비만 해도 엄청 올라서 게임회사도 고민 많을듯
한국은 검열과 블락으로 소비자들의 지갑을 지켜주고 있네요 허허허
보통 스팀 라이브러리에 겜 많이 쌓아놓고 계시던데, 안해본거도 하고 모드도 깔아보고 몇년은 버티지 않을지 ㅋㅋㅋㅋ
이래서 게임회사들이 기를 쓰고 P to E 게임을 만들어서 정착시키고 싶어하는겁니다.
게임을 하면 돈을 잃는게 아니라 벌 수 있다는 인식만 만들어 줄 수 있다면, 경기가 좋건 안좋건 사람들이 미친듯이 게임을 하려 들 테니까요.
그리고 인구는 많지만 소득 수준은 떨어지는 3세계 국가의 사람들도 적극적으로 게임시장에 끌어들일 수 있죠.
문제는 비즈니스 모델에 너무 집중하느라 게임성을 잡쳐서 성공을 못하고 있는거고요.
중소과금 위주로 돌아가는 게임의 경우는 힘들어질 것 같네요
고래 유저들이야 경기에 영향을 별로 받지 않겠지만
그렇기에 리니지는 버티고 중소 기업들은 망할 것 같네요
내 생각은 할만한 게임이 없다는게 더 큰 문제인거같구만
어쩌면 이번을 계기로 상대적으로 불필요한 요소는 덜어내는 방식으로 생산비용 절감을 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맹목적인 그래픽 품질의 향상 같은 건 불필요 한 게 아닌가 하는 자성의 목소리도 들려왔으니까요.
원숭이섬의 비밀에 익숙한 얼굴들이 많이 보여서 추억돋네요. 원숭이섬의 아트는 1,2가 옛날감성이 나서 좋았고, 3,4는 적응하느라 힘들었지만. 중요한건 역시 스토리와 군대에서나 일상생활에서 은근 도움되는 아이템을 조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어드벤쳐적인 요소들이죠.
결국 애들 코 묻은 돈 뜯는 장사에서 소비자 대상의 사업으로 바뀐이상 소비자의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을 할 필요가 있겟죠.
경기 침체에 의해 기존의 시장은 쪼그라들고, 구독제와 클라우드로 시장이 성장을 할 수 밖에 없을거에요. 게임을 구매하는것보다 그게 더 저렴하고 초기 투자 비용이 줄어드니까요. 한번 정한 취미활동을 바꾸는건 매몰비용이 들어서 잘 선택하기 어렵죠.
또 경기 침체의 기간을 버티기위해 게임 회사들은 덩치 큰 몇 회사로 서로 먹고 먹히는 그림이 이어질 것 이구요. 경기 침체가 끝나는 시점엔 대부분의 게임사가 10개 정도의 게임사로 압축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게임이 인플레이션을 생각하면 계속 싸졌다고 하는데, 그건 잘못된 관점이라 생각이 드네요. 옛날 게임이 너무 비쌌었죠. 90년대 초에 나온 게임들은 pc버전이 카피에 10만원이 넘던 게임들도 있었으니까요.
게이머의 입장이라 그런지 한국 게임업계의 사례로 볼때 게임산업 보단 게이머에게 더 암흑기 일거란 생각이 듬
한국 게임업계는 작은 시장과 불법복제라는 환경 속에서 질병 취급받는 인식에도 불구하고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압도적인 매출규모를 내는 산업으로 성장했고 세계 게임산업도 경기침체가 온다한들 늘 그렇듯 돈버는 길을 찾아내고 적응할 것임
하지만 한국 게이머는 양산형 MMO 늪에서 스팀이 생기기 전까지 대형 AAA게임 외에는 유통도 안되는 환경속에서 간간히 유저한글화에 의존하면서 살았음
세계최초 랜덤박스는 한국에서 탄생했듯이 해외 게임업계는 3N이라는 모델이 있기에 잘 살거임
우리가 문제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