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박사 피셜
김완선은 스스로를 상대에게 부담이 되는 존재로 인식한다?!
자신에게 부정적인 편인 김완선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깊은 고민을 나눌 친구조차 없다?! 김완선의 솔직고백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68 회
최근에 방영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68회에서는 가수 김완선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김완선은 고민이 많아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만한 사람이 없다고 털어놓았는데, 이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완선은 이른바 ‘왕따’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외로움을 느끼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왕따는 남자 놀이를 못하는 ‘징조’” 라며 “불법 카페에 인증 사진을 하기도 하더라. 집에 있으면서, 소속감과 다치고 아파 가면서 군침을 삼키며 내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싫다”고 토로했다.
김완선은 또한 자신의 이야기가 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러한 고민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어디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를 찾아가고자 하며, 이 모든 과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해주기를 원한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공감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이들의 도움이 되고 있다. 김완선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많은 이들도 자신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가치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김완선의 솔직한 이야기가 다른 이들에게도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라며, 모두가 자신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친구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함께 고민을 나누고 힘을 모아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고민말할사람 없는게 나아요! 세상엔 은근 적이 많아요
부담 주는거 같고 민폐 끼치는 거 같고
와 이거 완전 전데요 ㅎㅎㅎ
저도 그래요 😊
별로 걱정안하셔도 되요
너무 매력있으세요
저는 연락필요성을 굳이 못느끼는데 오는 연락도 그냥 좀 귀찮기도 하구요~ 인간관계자체가 그냥 다 소모적으로 느껴져요. 돈 구애없으면 책이나 실컷보고 글쓰고 자연보고 그림그리고 음악듣고 살고싶네요.
민폐는 윤석열 찍는 무식한 노친네들이 제일 민폐죠
이런게 난 이해가되거든ㆍ한국인인데도일본인이난더 가깝게느껴짐
일본이수치심문화ㆍ무릅꿇고사과하는문화ㆍ ㅡ인간실격ㅡ이런소설이나오고ㅡ태어나서죄송합니다ㅡ
이게 한국은욕도하고민폐끼치는게정이라고생각하는지구상에서굉장히특이한나라라 이게 되게특이해보인다는게슬프다
이모탓도있으나타고난 성향도있어요ㆍㅋ일본사람이연인간에도 연락잘안한대욪ㆍ 민폐중시ㆍ 저는 때로는 상당히외향적이고 주도적인데도 연락잘안해오ㆍ
왜나랑 이렇게 똑같은생각을하는지.깜짝~
김완선 언니 이야기 너무 공감되요
어째 내 성격, 성향과 완전 비슷하네.. 김완선씨 볼 때마다 동질감 느낌. 물론 외모는 비교불가지만 ㅎㅎ
헐~~ 전 완선언니 10대 대부터 엄청 팬이였는데.. 완선언니 딱 두번 봤었죠! 그때정말 기뻤어요!!!
근데 저도 그래요. 먼저 연락을 잘 안 해요. 대신 연락 오면 말도 잘하고 만나면 진짜 잘 놀고요. 대신 일주일 정도 더 길면 이삼 주 재충전이 필요해요. 좋은 친구라고 해도 다 맞을 수는 없으니 나가서 잘 놀지만 기가 빨려서 오기도 하고 술자리 가서 친구들 보면 좋은데 그냥 매번 의미 없는 남자 여자 얘기 욕 잘하는 친구들도 있고.. 그럼 좀 지쳐요. ㅜ ㅜ 혼자 명동에서 서울역까지 잘 걷기도 하고 남산도 혼자 올라갔다 오고 카페도 혼자 잘 가요. 집에 있는 것도 너무 좋고 집에서 할 것도 너무 많아요. 요리도 해야 하고 베이킹도 하고 싶고 그냥 뒹굴어도 좋고.. ㅜ ㅜ 그리고 내 고민 단점? 이런 건 말 안 하는 게 좋더라고요. 나중에 약점으로 이용되는 경우도 있고.. 잘 되더라도 말할 필요 없고요. 그럼 또 시기 질투.. 이걸 음흉하다고 하는데.. 슬프지만 살다 보니 다 맞는 말이더라고요.
저도 오는 전화는 반갑게 받는데 먼저 전화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러면서 외롭기도 한데 폐끼치긴 싫고. 그냥 혼자 견디는게 제일 편한 방법. 그나마 글쓰기를 하고 많이 치유된 것 같아요.
완전 제 얘기…와우 ㅋㅋ
오히려 건강하고 독립적인 사고 같은데요.
연예인은 남에게 얘기 하면 말이 나옵니다.
안하는게 좋으실듯.여때까지 뒷 이야기가 없었던 이유도 본인이 말을 하지 않은것 때문이신듯.
하나님 믿으시면 모든고민 다 들어주심.
새삼 인간들에게 털어 놓는건 무의미 합니다.
인간은 사랑의 대상일뿐.
나랑너무비슷해서 난 공감하면서 봤는데 일반적인 사람이보면 문제적인행동으로 보이는구나 슬프다ㅠ
난 김완선 같은 절친친구 있으면 완천 좋겠다 완전 절친 쌉가능~~!!!
~^^
저런성격은
혼자가 편하고
좋은거지~
그러면서 나이가 먹어가면서
나는 뭐하고 살았지~
외로움도 생기고,,,
중요한 성장시기에 나라는 주체성을
박탈당해서 온 지나친 배려심.
이런 성향들이 자존감이 낮음.
공동체에서 뭔가를 결정할때 주도적이지
않고, 주류들 결정에 내주체성은
버린채 그냥 따라가는 형,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모든 게
여전히 아름답다.
고민을 말하는 게 내 약점을 스스로 말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