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이용하는 전용 열차인 1호 열차!
폭탄 테러에도 안전한 방탄용 철판을 사용했다는데
과연 열차에는 누가 일하고 있을까?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김정은 전용 열차 기관사는 원스타★ 폭탄 테러도 막는 방탄 기차?! | 이제 만나러 갑니다 610 회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자주 국내를 두루 다니며 인민들을 미팅하기 위해 전용 열차를 이용하고 있다. 이번에는 그 열차의 기관사들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졌는데, 그들은 일반적인 열차 기관장과는 다르게 폭탄 테러도 막을 수 있는 방탄 열차로 알려져 있다.
이번 이야기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610회에서 공개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북한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의 리더들의 일상을 다루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특집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전용 열차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열차는 보통의 열차와는 다르게 방탄 기차로 알려져 있다. 그 이유는 열차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폭탄 테러를 방지하기 위해 방탄철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방탄 열차에는 국내 최고의 기관장들이 탑승해 함께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지키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야기를 전한 방송은 방탄 열차의 기관사들이 업무를 수행할 때 조심스럽고 신중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들의 안보 의식과 전투적인 자세는 북한의 지도자를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이렇게 방탄 열차의 기관사들이 폭탄 테러를 막는 등의 안보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은 북한의 국내 정세가 얼마나 엄중한 상황인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안전을 최우선시하며 민심을 사로잡기 위해 앞으로도 방탄 열차를 계속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610회에서 전달된 이번 이야기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북한의 정세와 안보 상황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북한의 안보를 지키는 방탄 열차와 그 기관사들의 이야기는 계속해서 주목받을 예정이다.
타보지도 못하고 개소리는
경복호도 있습니다.
비행기나 열차나 공격받기 쉬운건 비슷할텐데…
김정은이 언제 기차타고 어디로 이동하는지 알 수 있다면 스텔스기 몇대 스윽 가서 먼저 달리는 기차 앞 선로부터 폭격해 기차가 전복되든 급정지하던 멈추게 하고 뒤에 오는 스털스들이 차례대로 모든 열차가 다 폭격해 폭파 시키면 김정은이 어느 열차에 탔던 상관없이 죽을거 같은데…
요즘 화력 좋은 미사일은 많은 열차 폭격해 폭파시키는건 쉬울거 같은데.
알아도 실행하지도 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