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생한 그때의 아픔
이후 서로를 지나치게 걱정하게 된 김재우 부부
#금쪽상담소 #오은영 #김재우 #조유리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4회
00:00 김재우 부부에게 찾아온 이별…
10:25 신체적 건강에 대한 염려가 많은 아내 조유리
13:41 김재우♥조유리 부부가 슬픔을 이겨낸 방법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60회
19:20 두 번의 유산 민지영, 암 수술까지 미루고 난자 채취?!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김재우♥조유리 부부, 6년이 지나도 생생한 아픔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4 회
한국의 유명한 연예인 부부 김재우와 조유리가 결혼 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화려한 외모와 인기를 자랑하지만, 그들의 결혼 생활은 과거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방영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4회에서 김재우와 조유리 부부가 자신들의 이야기를 공개했는데, 이를 통해 그들의 부부 생활에 숨은 아픔과 갈등이 드러났습니다.
김재우와 조유리 부부는 결혼 6년차에도 불행과 갈등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이들은 서로에 대한 불만과 갈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는데, 그들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충격과 공감을 일으켰습니다. 김재우는 자신의 부부에 대한 기대와 실망, 그리고 조유리는 자신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갈망과 부담으로 인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김재우와 조유리 부부는 서로에 대한 소통이 부족한 것도 부부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들은 함께 상담을 받아가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 그리고 소통의 중요성을 깨달은 후, 부부 관계를 개선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김재우와 조유리 부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가치관과 역할에 대한 혼란과 갈등을 겪고 있는 부부들에게는 귀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김재우와 조유리 부부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통해 부부 생활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이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고 있습니다.
김재우와 조유리 부부의 결혼 6주년을 맞아, 그들은 과거의 아픔을 견뎌내고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며, 더 나은 부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결혼 생활은 여전히 어려움과 갈등의 과정을 겪고 있지만, 함께 극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모습이 그들의 예전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김재우와 조유리 부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진실하고 솔직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며, 부부 생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느끼게 합니다. 그들은 이제부터도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더 나은 부부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하며,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아가 천사가 찾아와주길 같이 기도 할게요~
스읍.. 김재우 쉰살 아닌가..? 은행 비번..오티피사용법도..모르는건 좀 바보아니무니까..?
김재우님이 그만큼 아내를 사랑하시고 아끼시는게 보여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비록 일상에서는 카래 먹다가 인도사람 될것 같다 안될것 같다 이야기는 하시지만 그만큼 사랑한다는게 보여서 더 그렇게 느끼는것 같아요
슬퍼할 틈도 허락하지 않는 개그맨 남편과 그런 남편의 마음을 고마워하는 아내.
이런걸 천생연분이라고 하나 봅니다.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
부부만으로도 빛납니다
김분대장님 슬퍼하지 마십쇼 ㅠ
마음이 너무 아파요…
임중독으로 수술해 태어나고 두달가까이 인큐베이터에서 있다가 집에 온지 몇주 안되 하늘나라로 보내고 힘든주간에 시어머니까지 오셔서 애를 잡아먹었다며…ㅠㅠ 2년 후 찾아온 아기 지금은 25살 건강하게 잘 크고있어요~ 곧 두분께도 예쁘고 건강한 아기가 찾아올거예요~~
애키우냐… 무슨 배달하는법..ㅋㅋㅋㅋ 그러니 애가안생기지 각자할건하자
아이가 모야모야 진단받고
온갖 죄책감에 시달리는 중인데
정신을 못 차리고 서로부부간에
왜이러니 그러면 안되니 싸우다
수술하고 병원과 거리가멀다보니
같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시아버지와 사업을 같이하고있어서
그동안 아이 신생아때도
혼자 견디게한 야속함땜에
시댁과 연 끈고 사는데
아이가 희귀난치성질환 진단받고
모든걸 접고 수술한다고 제 옆에이러고있으니
혼랍스럽습니다
건~강하고 또건강한 아기 꼭 선물처럼 찾아올꺼예요
힘내세요😊
결혼식 갔다가 길에서 두 분과 스쳐지나갔는데 마스크를 쓰셨는데도 참 멋지시더라구요. 서로를 아끼며 존중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털어놓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셨기를…
아이셋 키우는 아빠 입니다.
조심스러운 이야기지만 입양 이라는것도 생각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낳은정보단 키운정이 휠씬크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게 아버지가된다” 라는 영화도 추천 드립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셔요.
두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아가도 찾아오기 기원합니다
마음이 얼마나 힘드셨을지…. ㅠㅠ
저도 아기 출산하고 서맥으로 인큐베이터에 들어가서 눈물 흘리고 너무 힘든 시간이었어요… 아이를 보낸다는 건 상상도 하기 싫고 너무 가슴 아프네요 … 일주일 인큐베이터에 들어간 것 만으로도 내가 웃으면서 살 수 있을까 이래서 사람들이 아이를 잃으면 이혼위기로 가는구나 라는 걸 깨닳을 만큼 힘든 시간이었어요.
누구보다 힘드실텐데 그래도 엄마 아빠가 서로를 위해서 힘내서 버텨주셔야 해요 천사가 된 아이도 엄마 아빠가 잘 살기를 바랄겁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힘내주세요..
기적처럼 이 두분에게 건강한아이가 찾아오기를…
아기좀 주세요 이들에게… ㅠㅠㅠ 이나라에 아기 갖고싶은데 못갖는 이들만 아가를 갖게되도 저출산이 많이 좋아질텐데 ㅠㅠ
정말 잘 하고 계십니다 응원할께요~~
행복한 일들이 많이많이 생기길~❤❤❤
태어나서 80일만에 저희 아기도 아파서 하늘나라 보냈어요,, 방송 보는 내내 공감되서 계속 울기만 했어요! 유산도 해봤지만 그거랑 결코 비교되는 아픔이 아니예요.. 태어나서 내새끼를 만져보고 안아보고 냄새를 느끼고,, 보낼수있는 아픔은 감히 죽을때까지 잊어질수가다고 생각해요.. 저희 아기랑 손잡고 놀고 있을꺼예요! 힘내세요~~ 언젠간 건강한 아기가 꼭 올꺼예요♡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제 얘기 같아요
전 97년에 9살 딸을 갑자기 보냈어요 보내고나서 1년은 죽은사람처럼 살았어요 지금도 울컥 해져요
20년이 지났는데도 가슴이 아픈데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옆에 있으면 저도 않아주고 싶어요 제가 딸을 보냈을때
아이를 다시낳으라고 형제들이 얘기들을 했어요
그런데 낳지 않았었는데 낳을걸 그랬다 후회도 했었어요 유리씨도 아이를 낳았으면 어떨까요? 전 손자들이 생기고 손자들 크는걸 보며
많은 힘이 되었어요
두분위해 기도할께요
유별나기 진짜 짝이없다 욕이 그냥나온다.너무 유별나다
아이고 꼴부견도 꼴부견도 나와서 처울지말고 둘이있을때 처울어라
아이가 하늘에서 엄마어게 내려올때. 두고온게 있어서. 가지러간거에요
아이가 다시 엄마 찾아. 내려올거에요
지상의시간과 하늘시간이 달라 오는데 시간이 걸리는걸껍니다
서로 사랑하시기에 다시만날날 옵니다
오고있는중이에요
김분대장님 힘내세요 ㅠㅠ
나는 오은영박사가 정말 한국의 영원한 구원자란 생각 안 해 조만간 그 인기 때문에 이상한 정치가가 될 것이란 생각이 오히려 강해 전문적인 부분은 좋지만 정말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아무도 모르잖아 자기 분야 말고는 완전 바보가 많아 원래 세상엔 그리고 욕심이 많음 상상을 초월해
피플, 뭐가 문제야? 오박사님 넘 좋지 근데 사람이잖아? 그리고 우리도 사람이잖아? 조금만 시간을 두고 생각하면 답이 나오는데 굳이 다들 오박사님만 찾음 이 사람도 지치고 지치는 김에 돈이나 챙기고 그러하면 다 망가져 제발이지 왠만한 건 각자 처리하자고
ㅜㅜ 전혀 이런 아픔이 있는지
몰랐어요..
정말 응원합니다
두분 앞길에 항상 행복과 행운만 가득 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눈이 너므 슬퍼보여요 ㅠㅠ 괜찮아요.. 될거에요 … 됩니다
더늦기전에 건강하고 이쁜아기 꼭 품길바래봅니다😢
아내가그리 걱정되신다면 그만 귀찮게하면 좋겠다😅
하,, 10달을 품고 2주동안 행복을 준 아가,, 슬프다 ㅠ 얼마나 소중한지 알기에 너무 공감갑니다. 힘내고 또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길 바래요..
나 이영상 볼때마다 눈물이 난다.. 아이 낳고 몸이 얼마나 밍가질 수 있는지 또 그 몸에서 아픈아이를 케어한다는게 그리고 그렇게 건강하던 내 몸이 다 가더라.. 그렇게 아픈 와이프를 위해 노력한 김재우 정말 멋지고 다시한번 이 부부 응원합니다.
나쁜 댓글 쓰지 마세요..힘내시고 자식보단
부부가 행복하세요..
삼신할매 이런부부에게 점지해주세여 ㅠㅠ
이쁜복덩이가 찾아오길 힘내세여
너무 밝은 두분의 모습 속에 그런 슬픔이 있었군요!! 천생연분이시네요! 그러나 오늘부터 다 털어버리고 생기지도 않을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말고 행복하게 사세요! 그리고 아이도 하늘에서 행복하니 새로운 2세를 위해서라도 희망 가득, 즐거움 가득하게, 지금처럼 성실하게 사세요! 응원할게요~ 앞으로 울음 뚝!!!!!
아픔은 누구나 있고, 아픔은 수치로 가늠할수없습니다. 누구보다 더 아프고 누구보다 덜 아플수는 없는거에요. 내가 느끼는 아픔이 제일 아픈겁니다. 그래도 서로의지할수있는 두분이 있기에 아픔을 잊지마시고 아픔을 잘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또 행복한 날이 반드시 올거에요.
저는 아기 낳은지 3개월됐는데 낳은지2주만에라는 말 듣고 진짜 상상도 못할 슬픔일텐데..부모가 되어보니 더 마음이 미어지네요 건강한 아기가 다시 찾아올거예요 항상 응원할게요
9개월에 유산했던 경험이 있어요..나는 웃어도 되는 사람일까? 예전처럼 웃을 수 있을까?
엄마가 괜찮지? 라고 물어보셨을때 저도 “괜찮지 않다.”고 대답 했었어요.
저의 슬픔을 모르는 직장에 취직해서 원래처럼 웃어보고 슬픔을 회피하며 극복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분들은 너무 공개된 슬픔이라 웃는게 죄책감 느껴지고 회복하기 더디고 어려우신것 같아요.
지금의 아픔이 두분의 가정에 결속이라는 형태로 끈끈하고 단단한 가정이 되실거라 믿어요.
지금은 초6, 중1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힘내세요.
자식가진 부모로서 두분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싶어서 울면서 봤어요. 그럼에도 두분이 서로 아끼는 모습이 존경스러웠습니다. 그저 두분께 또 한번 예쁘고 건강한 아이가 와주시길 기도합니다.
ㅜㅜ 2주차 신생아면 정말 말도 안되게 애틋할때인데…………… 아이고… ㅠㅠ 상상도 안되네
태어난 지 얼마 안된 아기가 원인 불명으로 갑자기 죽어서 비슷한 상처를 겪던 부부 얘기가 생각나요.
일상생활 회복이 힘들 정도로 아픔 시간을 보내다가 점집을 갔는데, 거기서 그랬대요.
먼저 떠난 아기가 엄마 아빠 슬퍼하지 말라고, 그만 힘들어하라고 한다고.
자기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그리고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엄마아빠의 사랑과 애정을 받아서 행복했다고.
김재우 조유리 부부는 너무 멋진 엄마아빠라 아가들이 서로 이집 아들딸 하겠다고 경쟁하느라 늦어지나봐요.
정말 좋은 부모가 되어줄 것 같은 이 부부가 바라는 일이 다 이뤄지길 바랍니다.
눈물이 너무 나네요… 아이가 찾아와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