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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재료를 그냥 들고 온 겨??
김밥 재료를 그냥 들고 온 겨??
최근에 퇴근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마트에 들러 김밥 재료를 사오면서 들었던 생각이 있습니다. “김밥 재료를 그냥 들고 온 겨??” 라는 질문이죠.
매일 단조롭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김밥 한줄이라도 즐겁게 먹을 수 있다면, 그 날 하루의 피로와 스트레스가 싹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그런데 김밥 재료를 들고 온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가끔은 쉽게 생각해서 ‘김밥이라면 김밥처럼 말리면 끝이니까’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성을 다해 직접 만든 김밥은 맛도 다르고 영양까지 고루 갖춘 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김밥 재료를 그냥 들고 온다는 것은 그저 김밥 속 향기만을 원한다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서 가족들에게 제공한다는 의미도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만든 음식은 누구보다도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퇴근길에 김밥 재료를 들고오면서 느낀 점은, 조금 더 세심하게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작은 의미들을 크게 생각하며 일상 속에서 더 많은 행복을 찾아보고 싶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가족들을 위해 맛있는 김밥을 차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한 줄 요약하자면, 김밥 재료를 그냥 들고 온다는 것은 더 많은 사랑과 세심함을 담아 음식을 만들고, 그것이 주는 소소한 행복을 느끼기 위한 소중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함께하는 식사는 언제나 행복한 일이니까요.
조금 기다렸다 같이먹으면 더 좋겠다…
쇠고기 김밥은 목넘김이 좋아요
촉촉한 식재료 맛도 있지만 체하지 않아요
부잣집 김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