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본섬으로부터 약 18km 떨어진 약산도!
섬에 도착하자마자 또 배에 끌려가는 창훈
두 길동무가 준비한 인생 치유 프로젝트
[꽃길만 걸어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
‘약산도’에 이어 이전주의 여운을 이어받을 수 있는 유쾌로운 드라마 ‘길동무 살려~! 꽃길만 걸어요’가 매주 월요일 밤에 방영되고 있다. 이 드라마는 명랑한 길동무와 그의 돌아온 현실에 대한 재해석이 한데 얽히며 전개되고 있다.
지난 7회에서는 길동무가 자신의 업적을 이어가는 동시에 새로운 고난과 어려움에 부딪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약산도’에 도착하자마자 또 다시 배로 끌려가는 창훈이 전개되었다. 창훈은 과거의 악행이 뒤집히고 길동무에게 나아가고 싶어하지만, 과거의 살인사건으로 인해 길동무와의 관계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길동무 살려~! 꽃길만 걸어요’는 무난한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과연 길동무와 창훈이 철칠로 길을 걷며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은 긴장감을 높이며 주목하고 있다.
또한, 이 드라마는 삶의 소중함과 우정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길동무와 창훈의 친구로서 함께 성장하는 과정에서 우정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길동무 살려~! 꽃길만 걸어요’는 완벽한 결말을 향해 전진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시청자들은 지금껏 우리에게 다가와주었던 이들의 여정을 따라가며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함께 울고,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길동무 살려~! 꽃길만 걸어요’에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