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 기저귀만 3개…
여러모로 건강한(?) 예진이 덕에
원준은 살 빠지는 중ㅋㅋ
#아빠는꽃중년 #김원준 #육아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기저귀만 세 번째 갔다. 건강한 예진이 덕분에 살이 빠지는 원준이다. 아빠는 꽃중년 1회.
아이를 키우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기저귀를 갈아줘야 하는 것은 조금 귀찮은 작업이다. 하지만 건강한 예진이 덕분에 살이 빠지는 원준이 아빠는 행복하다.
원준 아빠는 최근 예진이의 건강한 식습관과 활동적인 생활습관 덕분에 살이 빠져가고 있다. 예진이는 건강한 음식을 좋아하고, 식사 후에는 항상 야외 활동을 즐기기 때문에 원준이 아빠는 그녀를 보며 힘을 얻는다.
아직 아기인 예진이가 건강에 대해 이렇게 신경 쓰는 모습을 보면서 원준이 아빠는 더욱더 신랄한 아빠가 되고자 한다. 예진이와 함께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원준이 부부는 더욱더 행복한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그 과정 속에서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순간들이 있다. 건강한 예진이가 덕분에 살이 빠지고 있는 원준이 아빠는 그 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앞으로도 예진이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할 원준이 아빠. 함께 걸어가는 아빠와 딸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계속해서 이어가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