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딸 때문에 화난 사연
03:49 엄마의 행복은 나의 꿈
06:30 우울의 원인은 엄마?!
#금쪽상담소 #오은영 #신기루 #유혜정 #서규원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금쪽상담소] "싫어요" 소리 못하는 서규원, 잃어버린 행복과 높아진 우울감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45 회
요즘 서규원씨의 기분이 좋지 않다. 그동안 쌓아온 스트레스와 감정적인 부담으로 인해 그가 겪고 있는 우울증은 점점 깊어지고 있다. 아마도 그는 자신의 행복을 잃어버렸기 때문일 것이다.
서규원씨는 “싫어요”라고 하기 어려운 성격이다. 다른 사람의 요구나 기대에 부응하려다가 자신을 희생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이는 그의 깊은 배려심과 인정이 높은 성향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 욕구와 선의의 마음을 지니고 있어서, 자신의 의견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기 어려워한다.
그러나 이러한 태도는 자신의 내적 충돌을 야기할 수 있다. 매번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행동은 결국 자아를 손상시키고, 우울감과 무기력함을 초래할 수 있다. 서규원씨는 이런 부담을 견디며 자신을 억누르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의 욕구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싫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며 자신을 사랑하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 이를 통해 서규원씨는 자신의 행복을 되찾고, 우울감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금쪽 상담소에서는 서규원씨와 같은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조언을 제공하고, 함께 고민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자신을 위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우울감을 극복하고 행복을 되찾기 위해, 서규원씨와 같은 이야기를 하는 우리 모두가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나아가야 한다.
빡쳤다. 헐
다 큰 자식은 놓아주세요. 자유롭게 독립된 삶을 살아낼수 있도록^^ 규현님 너무 아름답고 잘 성장하신것 같아요❤
엄마와 딸 두사람다 휼륭합니다..
지금껏 이만큼 이뿌게 온것도 자랑할만한 딸이예요..
엄마도 휼륭한거죠..
혼지서 멋지세요..
딸의 우울이 ….. 저렇게 경박한 표현을 하는
엄마, 너무 싫다
딸의 인생이 너무 무거워요. 1인분의 삶을 살지 못하니.. 각자의 몫의 인생만 살길 ㅜㅜ 엄마의 삶을 지지 마세요 ㅜ
유혜정씨는 맑은 영혼을
가지신거 같아서 좋아요
규원양도 잘컸고 가족
모두 행복하세요
엄마가 딸에게 집착하니 그게 너무 버거워 우울한것 같은데 ,,,
딸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
예쁜데..얼굴 과하다
흠…….자기가 만든 성에 딸의 우울증이 오점이 되서 빡친다라……나르시시스트 부모..
딸이 참 이쁘네- 외모도 마음도
우울하다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가
먼저일텐데……
빡치다니…..
넘 이기적이시네요
딸과 엄마의 역할이
바뀐듯……..
오히려 딸이 엄마를
돌보고 있는듯 해요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라면서
자녀를 넘 구속 하는듯
하네요 숨막혀요
엄마도 엄마의 인생을
살면 저렇게 속박하지는 않을텐데….
안타깝네요….
혜정씨 너무 부럽네요 따님이 철이 일찍들었네요 혜정씨 성공하셨어요
부모가 미성숙하면 자식이 극도로 엇나가거나 극도로 성숙해져버린다. 자신이 엄마를 보호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저런 부모들은 자신의 공허함을 자식으로부터 모두 채우려는 욕심이 얼마나 사람을 갉아먹는지 잘 모름
혜정씨! 너무 사랑스러운 규현이를 혼자서 잘 키우셨네요. 성공 하셨습니다. 따님 날개 🪽짓 할수 있도록 놓아 주세요 ❤🙏
엄마는 서구적인 따님은 동양적인 예쁨이 넘 예쁘네요
말도 참 예쁘게 하시고 잘 자라듯 해요 충분히 자신을 잘 보듬으며
행복한 인생 만드시길 바래요☺️
저또라이 여자.규원이 평생 힘들겠다.
딸이 우울한데 빡치다니… 나이가 적지 않은데 빡친다는 표현도 웃기고. 그리고 이혼이 자식에게 상처가 안 될 리가 없죠… 저렇게 말하는데 어떻게 이유를 말합니까………… 에휴
어휴 우울해도 안되요? 무서워서 저집에서 살겠나
딱 보ㅏ도 나르시시스트 엄마인대?
말 하는거 계속 들으니깐 자꾸 자기 중심적으로 이야기 함
규원양 어릴때 TV에서 봤었는데 어머나 이쁘게 잘 성장했네요 엄마보다 더 성숙하네요 늘 응원할게요 ❤
붕어빵에서도 규원씨는
똑 부러지고 애어른 이었죠
지금도 참 잘 자란 어른이 되었네요
예쁜 모녀분
행복해지시길 응원합니다^^
0:11 내가 이렇게 까지
이 말만 들어도 알겠다
딸이 많이 힘들었겠다..
어려서부터 철이 들어보이더니..
엄마는 아직도 본인상처에서 못헤어나와서 자식에게 집착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