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자신을 싫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오 박사 曰, 허니제이는 "사람에 대한 신뢰에 심각하게 금이 가 있는 상태"
반복된 이별과 관계에 대한 상처로 인해 사람이 두려워진 허니제이
허니제이가 사람과의 ‘헤어짐’을 두려워 하는 이유는?
#금쪽상담소 #오은영 #허니제이 #홀리뱅 #감정수용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한때는 누군가를 믿고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를 깨달았던 허니제이. 그러나 그녀는 최근에 자신의 곁을 떠나갈 것 같은 느낌에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
홀리뱅에서 허니제이는 자신이 사람을 믿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어릴 적에 가족이나 친구로부터 배신당한 경험이 많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를 다시 믿고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고 있는 그녀는 마음을 열기 어렵다.
그러나 홀리뱅은 허니제이에게 자신의 과거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누군가가 자신을 배신했던 경험은 그녀를 상처주었지만, 그것이 과거에 일어난 일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홀리뱅은 다른 사람을 믿음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닌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니제이는 이들의 조언을 받아들이고 자신을 다시 믿고 사랑하는 과정을 시작하기로 했다.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는 용기를 갖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를 통해 허니제이는 누군가가 자신의 곁을 떠나갈 것 같은 불안한 마음을 극복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홀리뱅은 모든 사람은 과거의 상처를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자신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자아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허니제이도 자신의 과거를 받아들이고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누군가를 믿고 사랑하는 새로운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9회에서 허니제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삶의 과거를 받아들이고 현재를 살아가는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다. 함께 고민을 나누고 조언을 주고 받는 것이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함께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거듭하며,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난 일대일이 젤편한데 ㅜㅜ
사람은 원래 사람을 싫어해요. 그래서 인간관계를 정말 잘하는 사람은 사랑을 듬뿍받고 크며 인간사회를 탐색할 정신적 여유가 있었기에 커가며 적정 거리를 유지하고 멀어지는 것도 괜찮게 받아들여요. 반대인 사람들은 계속 갈구하고 찾아헤매입니다.
결혼식때 얼마나 마음과 멘탈을 단단히 부여잡았을까
나랑진짜 똑같다..
저랑 너무 비슷해서 울고말았네요 혼자가 자꾸편해지네요 ….
뒤늦게 스우파 입덕 해서 허니제이, 모니카, 아이키님이 최애라 이분들 나오는 다른 프로 계속 찾아서 보는 중입니다. 나혼산에서 허니제이님 보면서 너무 사랑스럽고 순하고 귀엽더라구요ㅜㅜ 부러울 정도로.. (+어머니도) 이런 상처가 있었다니 허니제이님 안아주고 싶네요😢❤❤❤
너무 공감되네요
많은 사람도 말도 없이 떠난 거라면..나만 옳다.독선적인 사람일 가능성이 높더라구요..
허니제이는 공과사가 분명한 사람인 것 같은데 공적인 부분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이 못버티고 떠나는듯
사적으로 보면 좋은 사람이지만 선배,선생님이라는 대하기 어려운 입장차이도 있고 이미 공적인 부분에서 감정이 상했으니 그냥 그사람 자체가 싫어지는거지
지금 사람들이 많이 덜 대먹었어. 지 밖에 생각 안하는 인간들이 많으니까 사람들이 상처를 많이 받는거지.
본인이문제가많어보임…자존감이낮고 자격지심쩔어서 …모든하람들이다 나를좋아해야함.. 은근이기적이고 성숙하지못한전형적케잇……얼굴에서보여짐…질투도오짐… 잘들어보면 다 남잘못이라고비추임….
일단얼굴이호감형이아님…..
' 나를 떠난 이유를 말안해준다' 라고 말하며 허니제이님이 너무 아프게 울어서 같이 펑펑울어버렸다. 언니 아프지말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유없이 언니가 좋아요.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사람에도 일에도 진심을 다하는 허니제이님! 더많이 사랑받고 마음껏 사랑하셔도 다치지 않고 웃을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곁을 지켜주시는 제인님께 제가 다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와~저랑 똑같아요 둘이 만나는게 완전 부담그자체예요 모든 사람이 싫어할것같은 느낌도요 ㅜㅜ
4:55 타인과의 신뢰 문제
5:28 인간관계에 신뢰 X
8:22 타인과의 이별을 받아들일 것
11:38 떠나는 게 아닌 헤어지는 것
17:10 감정을 수용하는 경험 부족
17:40 => 타인의 마음 수용이 어려움
18:47 타인의 마음을 수시로 체크
19:10 아이에게 관심 갖고 마음 소통
"무심코" 했던 행동들이 상대에게 상처가 되니까 더 거리를 두는 거 같음.. 난 항상 어딘가 모자라고 이상하니까 😢
스우파 보니까 그 이유를 알겠더만..
정말 본인이 모르는걸까..ㅋㅋ
저도 제작년엔 참 밝다 성격좋다 낯가림없다 이런말 자주 들었는데 연달아 이별을 여러번 겪고나선 자주 감정선이 무너지더라구요.. 나의아저씨에 나온 아이유처럼 감정이 없는 사람처럼 살고 싶고 아무랑도 감정을 나누고 싶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와 허니제이님 저랑 상황이똑같아요 ㅜㅜ
저도그런데 너무 공감돼요
슬프다.. 깊은 사이를 만드는게 두렵고
사람을 믿을수가 없는거지ㅠㅠ
많은 아픔들을 겪어오시고도 항상 멋진 춤을 선사해주는 허니제이님 응원합니다😢❤
수용받는 경험이 부족하단 거에서 저도 왠지 모르게 공감이 가네요
저 또한 그런 경험이 많이 없는 것 같아요 ..
어릴 때 너무 힘들었겠어요 😢 마음 아프다 ㅠ 그 어린 아이가 동생 데리고 엄마한테 간 게 ㅠ 아빠한테 죄책감이 커서, 연락이 안 됐을 때도 마음껏 미워하기가 힘들었을 거 같아요
속상해….언니 좋아하는 사람 얼마나 많은데…..
모두 허니제이를 좋아하는데
아 주시불안… 상대의 시선에 민감..
저렇게 자신감있어보이는 사람도 그렇구나.. 하 나도 저런데 다 괜찮은척 하는거..
허니제이랑 가족사도… 만나는 인연, 친구, 지인들을 대하는 자세가 똑같은데 고3이되고 이상하게 한 번에 나를 떠나는 사람이 너무 많고 너무 속상해져서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보는거도 똑같고… 나도 친한 사람을 만나도 자꾸 어색해하고 그러는데.. 저런 걱정이 자꾸자꾸만 드는데 영상보면서 너무 공감돼서 울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