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머치’ 아내 이혜정 VS ‘잔소리 王’ 남편!
복권보다 안 맞는다는(?) 남편과의 결혼 생활?
오 박사가 본 아내 이혜정의 멘털 분석!
부정적 감정을 ‘이것’으로 표출한다?!
요리연구가 이혜정 부부가 갈등이 심했던 이유!
#금쪽상담소 #오은영 #이혜정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금쪽상담소] “남편만 보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부부 사이의 갈등은 누구에게나 다소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혹시 그 갈등이 지나치게 커져서 상처가 깊게 남아 있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은 각방 8년 차인 이혜정 고객님의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이혜정 고객님은 결혼 10년차 세 어린 아이들의 엄마이자 부부 문제를 안고 있는 가장입니다. 그녀가 금쪽 상담소를 찾은 이유는 남편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갈등 때문이었습니다.
“남편만 보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그냥 아이들이랑만 있을 때가 더 행복해요.” 이혜정 고객님은 부부 사이의 갈등으로 인해 상처받은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이혜정 고객님의 남편은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남편은 집에 왔을 때도 항상 긴장된 상태로 있고 대화를 나누는 것조차 버거울 정도입니다. 그 결과, 이혜정 고객님은 남편과의 소통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오은영 상담사는 이혜정 고객님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으며, 부부 사이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남편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되,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상처가 서로에게 남지 않도록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도 중요해요.” 라며 조언했습니다.
이혜정 고객님은 오은영 상담사의 조언을 받고, 남편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너무 갈등을 피해왔는데, 이제는 서로에게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겠어요.” 라며 이야기했습니다.
부부 간의 갈등은 누구에게나 있는 문제일 수 있지만, 그것이 지나치게 커져 상처를 남기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오늘의 이야기를 통해 부부 간의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이혜정 고객님도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가정의 행복을 찾아가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사는걸 즐기는것 같아요~
내가 볼때 혜정님도 너무 나대요ㅎㅎ 고집이 무척 세보이고 성격도 보통 아니고요 말도 많고 본인도 돌아보세요 고박사 흉봐야 자녀는 누구 자녀요 몆십년 살았는데 성격 안바뀌요 고박사는 못돈 성격에 아내는 조신하고 예쁘고 교양있고 조용한 가정주부를 꿈꿨을 수 도ㅎㅎ이제와서 많은것 바라지마소 나도 몆십년 살았지만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살아야죠 안그렁 이혼하던지 ㅎ 고박사는 이혼하면 금방 재혼할듯 정 반대의 여성과' 돈도 잘벌고 그정도면 재혼 할겁니다 여자들 천지일듯
일부종사 못할 팔자라고 믿으세요 대한민국 국민이 다 아는 집안 차라리 젊어서 하시지 좀 늣었네요
예전에 남편분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 안 돌려줘서 피소 당하셨던데 잘 해결됐나요? 이혜정님은 방송에서 너무 사랑스러운데 남편분이 8억도 아니고 8천만원 안 돌려줘서 놀랐던 기억이….
남편되신분 산부인과의사 시던데
각방쓰시던데
남자들은 늙어도 그런거 생각날텐데
부부관계는 안하는데
여자들 중요부위는 많이도 보시겠네요
ㅠ그러니 여자생각이 더 나실듯한데;;
직업 진짜 싫다 부부금실이라도
좋으면 몰라도 각방상태신데;;ㅠ
이혼하시면 돼는데~ 왜 자꾸방송에서 남편흉보는걸까요??
무슨심리일까요??
저도 살아온 과거 생각하면 괴로워요. 늘 건강하고 앞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리 안맞으면 애들도 다출가 햇는데 졸혼이든 별거든 편할대로 살지
방송마다 나와서 떠드는거도 이해 안가네요
선생님 애들때문에 참고사는겁니다 손주들이 줄줄이 엮어 서 있는 것은 간단히 행복한가정 지키시는 선생님존경합니다 성격은 못고처요 미운정 고운정 안보이고 못살어요 중심으로 선생님께 영광 드립니다
꼴보기'싫으니 나오지마세요
법륜 스님이 하시는 말씀이 사랑 받으려 하지 말라는거다. 나는 내스스로가 사랑해주면 된다.
이혜정씨 티브에 나와 그만 주책 부리세요 늙어서 참 할일도 없네요
근데 이분은 매체에서는 남편욕도하고 강하게하던데 막상 넘편분한테 찍소리 못하시던데
남편분이 원래 그러신 성격인건지
부인을 싫어하는건지
부인을
너무 무시하는것 같네요…
별거 하고 사시는것도 좋을듯요….
보는 저도 남편 이 부인한테
하는거 보면 화가 치미네요….
꼭 저를보는것 같아 쓸쓸합니다 늘 우라가 치밀죠 무시하고 또 무시해야한다 그래도 나이가 드시면 불쌍해 보일것예요
댓글보니 다들 놀랍고 멋지네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게 사랑인걸 다들 아시는구나…나도 여태 상대방을 내 마음에 들게 바꾸려하다가 관계를 다 틀어놨었는데.. "이해하려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인정해줘라.. 나 자신을 내가 봐도 이해 안되는 구석이 너무 많다보니 이말이 이해가 감.
60평생을 살면서 방송에 저렇게 나와서 말을 풀어도 마음이 안풀리는구나..내 마음은 내가 들어다 봐주면 좋은데.. 친정엄마부터 시작인듯.. 남편입장에서도 다 힘들죠.. 고박사님은 어디서 수다로 풀수도 없고 아마 그분은 득도하셨겠네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인간이란 그리 착하고 자비롭지 않아요..저도 요즘 과거를 회상하고 있는데 정말 후회스럽고 잘못한게 너무 많아요.
질리지 않고 실아온 남편께 존경을. 의사는 의사로서의 체통과 방식이 있죠. 좀 이해좀 해주죠..다 그러고 살아요. 어떻게 상대가 내맘에 꼭드노. 난 빅마마 너무 못샹겨서 접수안되는데. 그건 어찌 접슈시켜줄라나. 빅마마 못생기니 그에 떠른 후과도 있다는 사실도 접수좀
이혜정고민환살아온건 내가산거보다 더많이 안다 ㅋㅋㅋ
대단하심~😅
친정에서 주신 돈으로 내 맘대로 신나게 사셨어야 했을텐데 너무 속상하다
남편욕 시어머님욕좀 그만하세요
방송나오면 어휴~~
그걸로 돈버시는뜻?? 요리보단요?
너무 오랜 화제라 피로감이 듭니다.
시집식구들은 차치하고ㅡ남편이 아내를 지켜주지 못한데 대한 한이 있어보여요.
그 마음으로 남편을 바라보니,
남편의 모든 부분을 인정도 하기 싫고 포용이 안되는 거지요.
진심으로 해결을 원하신다면,
이제 대중매체가 아닌, 두분만의 해결방법을 찾기를 원합니다.
각기 너무 차이나는 에너지의 차이에서 오는 갈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