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품에서 떠나 아빠 밑에서 5년 동안 일했지만
돈 한푼 받지 못하며 살아왔던 류필립의 안타까운 과거
오 박사가 본 류필립의 현재 정서 상태는?
성인이 되고 나서도 정서적 고아 상태에 머무르고 있는 류필립!
#금쪽상담소 #오은영 #류필립 #미나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한국의 인기 상담 프로그램인 ‘금쪽 상담소’가 5년간 일한 류필립이 받은 돈이 0원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정서적으로 고아 상태가 되어버린 이유에 대해 말했다.
류필립은 최근 방송된 ‘금쪽 상담소’의 90회에 출연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5년 동안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받은 돈은 한 푼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고, 그의 정서적인 고아 상태를 이해하게 만들었다.
류필립은 출연자들이 보상을 받지 못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는 “나는 돈을 받는 게 중요한 게 아니었다. 나는 나의 이야기를 통해 다른 이들이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의 진심 어린 말들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하지만 류필립의 고아 상태에 대한 이야기는 더욱 더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는 자신이 어릴 적에 부모님과 함께 사랑을 받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그의 이야기는 가정 폭력과 심리적인 상처에 대해 이야기하며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었다.
류필립은 결국 지금까지도 정서적인 고아 상태에 빠져있는 것을 인정했다. 그는 많은 극복해야 할 문제들을 안고 있지만, 그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이들이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소망이라고 말했다.
류필립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그의 용기와 진심에 감동을 받은 이들이 많이 있다. 그는 ‘금쪽 상담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위로를 전해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해주는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다.
아버지가 필립씨일한 노동력으로 400~500
주는줄알았으면 필립씨는 받지않았을것같아요
필립씨 진짜 응원합니다 ~
두분 모두 행복하시길!
1년안주면 그만둬야지
새엄마랑아버지만 배불려주는거지
사랑으로 필립씨를 품어주는 미나씨를 만나서 다행이네요~ 필립씨가 미나씨한테서 따뜻한 보금자리를 얻었어요!!!
필립씨 정말 너무 힘들게 사셨네요…
필립 미나씨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사세요
16:22 이 부분보고 소름돋았다 필립님 진짜 독하고 무서운 사람인듯 하네요 계속되는 미나님과 비교되는 과정에서 결핍된 부분을 채울려고 방송에서 수년간 우려먹은 미국노예생활 스토리…그리고 방송에 이미 노출된 필립님 어머니 이미지 깎아버리기… 필립님의 결론은 지금은 아무것도 없이 마누라 도움으로 먹고살지만 나도 한때는 부모님 사랑도 못받고 산전수전 다 겪었다… 모든 상황을 다 동원해서 포장할려고 하시네요
정말 필립님 정말이지 고생많이 하셨네요 그리고 말하는 말투를 봐도 정말 괜찮은 분이신게 느껴져요 순하신것같고
류필립 자기 누나한테 하는 거 보니까 진짜 유해하던데 ㅋㅋㅋ.. 이면도 있는 건가 그래도 여전히 비호감캐 ㅋ
두사람 다 어쩜 저리
심성이 여리고 고울까요~
딱 천생연분이네ㅎ
필립왕자♡미나공주
더 이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보는 사람도 행복하게요😁❤❤
미나씨가 참 대단해 보여요~~
연하남 연상 조아할때.어릴때 힘든가정사 많음😅
필미커플 항상 응원합니다 변함없이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필립님 미스터트롯나가세요
나는 그런기억도 없지만 내가 만약 그랬다면 다 너가 맞을짓을 해서 그랬겠지" 가정폭력 가정에 아버지가 하신말씀입니다.
저는 폭력가정 생존자입니다.
부모님과 나이차이가 나는 무남독녀이기도 합니다.
너무 사소한 일에 무지막지한 폭력이 이어졌습니다.
하루하루 불안했고 무서웠습니다.
이제 어머니가 제 뒤로 숨으실수밖에 없었던 상황도 이해합니다.
아버지가 워낙 무서우셨으니까요.
15년전 부모님 두 분이 모두 치매에 걸리셔서 나중엔 직장도 그만두고 두 분 모두 대,소변을 받아가며 독박간병을 했습니다. 자식의 도리를 다했습니다. 효녀는 아닙니다.
부모님께서 작년에 3개월 차이로 돌아가시고 제게 남은건 병든 몸과 마음뿐이었습니다.
우울증과 무기력증이 계속 저를 괴롭힙니다.
저는 뇌동맥류시술을 받았고 아직 2개의 뇌동맥류가 머릿속에 남아있습니다.
간과신장기능저하, 갑상선저하증,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불면증을 아직도 치료중입니다.
제 선택이었고 후회는 없습니다만
이제서야 서럽고 아픕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실때까지 당당하셨고 자식의 도리는 다했지만
저는 상처가 남았습니다.
특히 폭력이나 소리에 예민합니다. 무기력증이 제일 문제인것같습니다. 아픕니다.
부모복은 없지만 아내복이라도 있다고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두분 넘 잘 만나셯네요^^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엄마, 아빠가 모진 사람들이네~ 미나씨 만나지 않았으면 어쩔뻔~엄마라는 사람도 그렇지 자식 그 먼 타향에 보내놓고 다른 남자 만날 정신은 있었나보네~
필립씨 어머니도 무슨 그 상황에서 재혼을 하셨을까
둘이넘 잘어울려욧
2:02 3:13 3:39 4:21 4:38 6:34 8:25 9:28 10:21 10:42 11:38 12:14 19:05 20:30 22:30
틴에저 반항심이 쏟았나봐요,
고함치고 물건 던지고,
그동안 쌓였다는
복구감, 때문에 집을
뛰쳐나왔는데, 가출후 부모가 상상도 못한 일상생활이
있었을 겁니다, 왜 가출 했나
할정도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공부시켜준것은 가족을 위한 노동(HELP)이지
고용은 아니지!!!
뭐 지금왔어 고용비를
채용 한다는것은
(남도 아닌데) 법정에서도
허용이 안될걸요(?)
부모를 도운것이지, 고용은
아니지!!!
아뭏던 what so ever,
아빠에게 사랑으로써
사과하고, 예전 보다 더
가까이 닥아가세요,
지금 아기들이
(your children)
없어니 아빠의 심정을
모를겁니다
Hopefully,
God Bless you all!!
Remember!!
Your father must be proud of you,
what so ever!!
His heart is crying…
미국에서 대학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는데 어디를 거나 학력에 구애 받지 않고,
직장이 많이 있는데..
😢😢😢
P.S.
교회 형님이라면, 기도로써
부모랑 사과를 시켜 줬어야
했는데..🙏🙏🙏
필립엄마 나이가 얼마나됬나요? 칠십살
류필립씨, 미나씨
행복하게 잘사세요.
류핗립씨,
그런 아버지 밑에서 잘 견디셨네요.
잎으로는 좋은 일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응원합니다.
새엄마라는 그 여자 똑같이 나쁘네요
자기 친자식은 그리 혹독하게 부려먹었을지
아비란 넘 그냥 전처자식을 일꾼으로 쓰려고 부른거네요
저런 인간이하 아빠 많아요. 더 최악은 그렇게 말했을때 주변에서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모른다는거.. 그 아픔을 온전히 떠안아야한다는거
불쌍하고 착한청년 안됐다
표현하지않으면 오해가생겨
더 불편함을 느끼게된다
착하다
새엄마빚 걱정땜에 열심일하고 다갚았을때
나갈결심했다
그러게ㆍ 이혼한가정
아무래도 큰 정서적 결핍되죠
참참 필립씨 대단하시고 존경해요~❤
세상 누구도 저 상황해서 견뎌냰다는거 기적입니다~❤
미나씨가 왜 필립씨를
끌어 안아주었는지 이제 다 알겠어요~!
필립씨 진짜 잘 버텨줘서 고마워요 ❤❤❤❤❤❤
행복하세요❤
너무 착한사라뮤ㅠ
두분 응원합니다 ❤
류필립씨 하나님이 많이 사랑하십니다!
예수님 많이
사랑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저도 부모님이혼하고 많이 우울했는데 하나님이 진짜 아버지이신걸 알게됐어요
우리 사는 세상이
다가 아니랍니다 예수님 살아계십니다
우리 죄를 대신해 죽으셨어요 이걸 믿음으로 죄사함받고 천국갑니다^^
필립씨 말씀을 참 부드럽게 잘 하시네요. 똑똑하신 분 같아요. 미니씨가 가르치려하지말고 응원만 해주신다면 행복한 미래가 이뤄질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홧이팅
두분 행복하게 잘 사세요 응원합니다
저렇게잘났는데 😢
저도14살에 행복이란 뭔지 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었답니다. 필립씨가 사랑이 뭔지 알규싶었듯이… 필립씨 마음에 공감합니다. 저도 눈물이 납니다
그루나 지난일이 미래를 위해 반드시 힘이 될겁니다. 응원 합니다 ^^
친아빠라고 부르지말고 거같이산 여자도 나쁜여자다 무슨 새엄마냐 둘다똑같다 쓰지못하고 갈것이다 둘다 필립시 불상타 천벌받을거다
아빠가 보면서 양심의 가책을 받아야 되는데
저 커플 처음 보고 좀 뜨악했는데…제가 경솔했네요.
류필립, 미나 부부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