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바빴던 탓에 네 명의 아이들을 잘 챙겨주지 못한 것 같아
항상 미안한 4남매 엄마 김혜연
오은영 박사가 찾아낸 엄마 김혜연의 문제점!
#금쪽상담소 #김혜연 #오은영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1회
0:00 둘째 민지가 부모님을 놀라게 했던 사건?!
2:55 혜연에게는 힘든 얘기를 안 하는 아이들
4:09 오 박사 눈에 확 띄는 부분!
5:56 ‘성취 지향적 부모’인 김혜연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4회
6:47 손주 교육에 나서는 ‘성취 지향형’ 조부모 오지헌 아버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금쪽상담소] 죄인 같은 엄마 김혜연! 아이들이 늘 불안했던 이유😭 #김혜연 #오은영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1 회
금쪽상담소에서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죄인 같은 엄마’로 불리는 김혜연의 이야기를 살펴볼 것입니다. 김혜연은 자신의 아이들이 늘 불안해했던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김혜연은 두 아이의 엄마로서,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지만 어느 날을 기점으로 갑자기 불안해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불안함과 걱정에 대해 이해하지 못한 채 지내온 김혜연은 결국 스스로를 ‘죄인 같은 엄마’로 느낄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불안해하는 이유, 그리고 그 배경에는 김혜연의 일상 속에서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엄마로서 바뀐 모습과 행동, 그리고 가정 내의 분위기까지 모두가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었습니다. 김혜연은 이를 슬프게 받아들이지만, 동시에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하려는 노력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늘의 금쪽상담소에서는 김혜연의 이야기를 통해 가정 내에서의 소통과 이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김혜연의 이야기가 끝나고, 다시금 아이들의 눈빛을 읽을 수 있게 된 김혜연은 삶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깨달음은 금쪽상담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금쪽상담소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삶을 조명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주는 길을 걸어나갈 것입니다. 함께 금쪽상담소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저 할배는 본인 아들이나 명문대를 보낼것이지. 아들도 명문대를 못보내놓고는 무슨 한다리 건너 손녀 교육에 지적이냐?? 에후..저 고집스런 입모양만 봐도.얼마나 자식이 커올때 힘들엇을지… 며느리 불쌍ㅡㅡ
김혜연은 자신이 아주 괜찮은 부모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타이틀로 자녀를 소개한 부분 이야기할때부터 뭔가 표정이 굳어진다.
틀린 얘기는 아니지만 아이는 어리면 어릴수록 결과보다 그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 정서에 미치는 영향. 부모와의 소통.그 과정에 정성을 다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럼 그 힘으로 원하는 일을 해낼수 있는것이다.
잊지말자.
열심히 사셨어요
자책하지마세요
자녀교육도 부모 성취로 알고 밀어부치면 진짜 힘들어진다
혜연씨는 혜연씨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거니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나중에 아이들이 헴이 들면 이해해줄날이 올거에요. 설사 가족들이 이해해주지 않아도 내가 최선을 다했으면 그걸로 된거에요.
일안하며 하고싶은거 다 못해줘도 내탓같고 일하면 엄마가 옆에 못있어줘서 그런거 같고… 뭘해도 미안한 엄마.
엄마가 현명해야 됨
정서적으로 불안한 가정
직접 안 키운 거 맞고 부모의 다양한 역할 중 경제적 지원만 한 걸 가지고 부모 역할 다 했다 생각하고 있음.
제가 다 속상하네요
자책하지마세요 엄마가 키워도. 틱장애 있어요 당신의 방법대로 열심히 살아오셨어요
애들이 초등때 나온방송이 뚜렷이 기억나는데 아이들 학습에, 혜연씨가 굉장히 욕심이 많고 열정적이시더라구요. 정서교감이 부족하다싶었던 염려스러운부분이 어제방송보니 . . 완벽한 부모가 어딨나요. 아이들 키우신다고 많이 애쓰셨어요.
못키울정도로 바쁘면 자식을 넷이나 낳지 말아야지.
욕심 많은 여자들중 자식도 물건으로 보고 쟁여두는 심리가 있다. 애니멀호더 처럼 자식호더들 있음. 근데 또 직접 키우는데 거지라 굶겨키우거나 부자인데 남에게 맡겨놓거나
둘다 똑같이 정신질환임.
아이들은 단지 사랑을 원한다는거…..엄한 부모는 당연히 필요하다. 하지만 사랑을 듬뿍~ 줘야한다는것…..ㅜ
이번 편을 보면서 자식이 생기면 맹목적으로 지원을 해주면 안되겠다고 생각이 든다. 엄마가 바빠서 말을 못해주면 아빠라도 할머니라도 엄마 덕분에 니 공부를 이어갈 수 있다고 생색이 아니라 감사함을 느끼도록 자꾸 알려줬어야 됐는데 그런게 없으니 감사함을 모르는 느낌 /// 둘째 인터뷰에 대학도 혼자 알아보고 에세이 쓸 때도 힘들었다고 하는데 그건 본인 갈 대학 찾는 건데 당연한 거 아님? 에세이 쓰는 건 원래 힘든 일인데 그게 엄마한테 책임이 있냐고 ㅋㅋㅋ 아플때 말 안하는 건 세상 모든 자식들이 갖는 감정인데 ……….그런 걸로 내가 왜 여기 와 있나 라니…..진짜 유학 가고싶어도 형편으로 못가는 사람들 많은데 복에 겨운 말이다. 캐나다 유학중인데 고딩 유학생들 보면 시간 쪼개서 용돈이라도 본인이 벌겠다고 파트타임 뛰는 애들도 있음 알바없이 공부하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 일ㅇ
비판하는 이들 자신의 들보를 보는데 힘쓸것.
인정욕구에 너무 집중하시면서 사셔서 더 지치고 힘들것 같아요
아이들도 결론적으로는 독한엄마로만 기억하고
따뜻한 엄마의 결핍이 생기더라구요
힘내세요~
부모의 욕심인데 왜 자식들한테 강요하지
저러다 애들 삐뚤어지면 부모책임임
가족그림에 엄마 안그린건 너무 속상하실 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