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는 156이지만 연애 경험은 ZERO?!
이성 앞에선 굳어버리는 모태 솔로 영수(정태희), 그가 모쏠인 이유는?
인간관계에서 지나치게 선을 긋는 NO 위트남 영수!
그를 위해 오 박사가 내려주는 특급 솔루션!
#금쪽상담소 #오은영 #정태희 #영수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항상 혼자서만 떠돌아다니는 모태 솔로인가요? 혹시 여러분 중에도 그런 분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금쪽 상담소’의 거칠게 선을 그른 모태 솔로 영수 씨는 당신의 이야기와 매우 닮아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자 앞에선 얼음이 되는 영수 씨는 인간관계에서 항상 선을 긋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금쪽 상담소’의 정태희 상담사와 함께 이 질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수 씨는 어릴 적 가정환경으로부터 성격에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항상 바빠서 자녀와 소통할 시간이 부족했고, 그렇기에 영수 씨는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는 습관을 길러야 했습니다. 그 결과, 남들과의 교류를 꺼리게 되었고, 인간관계에서 선을 그기 시작했습니다.
정태희 상담사는 영수 씨의 이러한 성격을 이해하고, 그가 마주한 상황과 감정을 공감해주었습니다. 그녀는 영수 씨에게 인간관계를 보는 시선을 바꾸라고 조언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소통하는 것이 해결책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영수 씨는 쉽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여자 앞에선 얼음이 되는 모습을 바꾸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성격을 인정하고 이뤄낸 작은 노력들이 결국에는 그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상담사는 말했습니다.
여러분도 자신의 성격에 대해 고민해보시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누구나 가끔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변화를 시도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영수 씨처럼 선을 그는 버릇을 고치는 게 어렵더라도, 그에 대한 노력만큼 소중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금쪽 상담소’는 언제든 여러분의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입니다. 언제든지 마음을 털어놓고 함께 고민을 나누세요. 함께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마주하는 인간관계에서 선을 그는 버릇을 고치는 여정, 우리 모두 함께해보시겠습니까?
모솔도 참 안타까운게 이댓글들 처럼 빙 둘러싸서 비난함
과학보다 더 힘들게 인간 관계다
나솔볼때도 남한테는 관심없고 남에게 보이는 내모습에만 온정신이 쏠려있다고 생각했어요. 결국 본인머릿속에 본인모습만 가득한.. 다른사람을 궁금해하고 관심가질 빈틈이 없는듯했어요.
남한테 관심없다는게 딱 맞는 표현인듯. 이 영상에서도 다른 사람이 말하는데 듣는게 아니라 반사적으로 네네 맞습니다 이러는것도 이해안되네. 기본적으로 남이 얘기하는거에 경청을 안함
영수는 쫄보이며, 이기적이고, 게으른것임.
이기적이라 웬만해선 내 집안에서 고수하고 싶어하며
게으르니까 굳이 고생하며 문밖의 세상을 경험하지 않음.
쫄보라 외부세력이 존재함을 알아도 자신있게 탐험, 정찰하지 못함.
최악의 3콤보가 심리안에 있음.
자신의 집 문을 가끔 두드리는 사람, 가끔 놀러오는 친구 외에는
어떤 인간관계도 쉽게 취할 수 없는 천성을 타고났다.
굳이 방송에까지 나왔지만 심리적으로는 여전히 자신의 집안에서
문닫고 창문열어서 문밖의 오박사와 상담하는 대단한 친구네.
안타깝지만 이친구를 자신의 집밖으로 끄집어내는건
호숫가에 억지로 소 물먹이는것보다 어렵다.
말을 끝까지 안들음. 어떻게든 남이 말할때 껴들음
존잘들은 저래도 여자꼬임
패널이 무슨 조언을 해도 특유의 똑똑함 때문인지 다 아니라는 태도 … 진짜 피곤한 스타일인데 오히려 이런분들이 혼자 살면 학술적으론 뭔가 하시겠다 싶음
댓글들 착해서 열심히 방어해주는데 자존심 너무 세서 상담중에도 기싸움하는거보고… 아직 이사람은 문제파악 못한거같음
둘다 싸이코패스
남보다나를 더사랑하니깐 상대방생각 많이 하지마세요 그사람이 나를좋아할지말지 생각하지말고 자신의매력을 보여줘야해요 자신의매력을 보여주고 그래도 나를 좋아하면 땡큐인거고 그대신 그 매력에는 대화능력도 포함되요 내얘기만 하는것은 대화스킬에 문제가있죠 상대방에게도 똑같은질문을 하던 어떤 질문들을 하고 잘 경청하는 자세만으로 호감을 얻을수있어요 의지만 있고 행동하지 않으면 소용이없잖아요 태희씨가 변하는 모습 보고싶어요
오은영님 말할때 영수님이 네네 대답하시는게 경청이라기보단 음 방어적인 느낌으로 다가옴 네네의 빈도수가 너무 많고 주기가 짧다.. ㅜㅜ 물론 누구나 본인의 문제점을 받아글이기는 쉽지 않겠지만 이런자리에 출연해서도 그러시는건 방어기제가 좀 있으신것 같아요 .. 영수님 마음을 좀 편하게 먹으시면 좋은 여자분 충분히 만나실것 같아요
5:27ㅋㅋㅋㅌ
이분은 자폐스펙트럼에 있는 분이신것 같아요.
안 생긴다, 여자
타인보다 자신에게 관심이 많다는 의견에 , 그게 아니라 판단할 근거의 차이라고 답하고 있는데요
판단에 필요한게 근거라면 만약 타인을 판단하고 싶을 때 근거가 필요하고 그러므로 질문을 해야겠지요?
그걸 관심이라고 합니다.
여기 나올게 아니라 마튜브 리본종합반 강의 수강 하는게 빠를듯.
아이큐 156멘사 유능한 수학강사도 모쏠일 수 있구나… 왜 그러징….
너무 철저하게 자아관을 가지고 있는 게 문제인 것 같아요.
기계같이 사고한다고 해야할까요 나는 이게 안되고 나는 이거는 되고 이걸 좋아하고 나는 이걸 싫어하고. 모든 게 정해져있고 그 정해진 것 안에서 벗어나고싶지 않은 느낌? 불규칙적인 건 예측할 수 없어서 불안하니까요.
또 남에 대해서 이런 프로세스를 알 수 없으니 무슨말을 해야할 지 모르는 거죠.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은 그런식으로 철저하게 자아관을 가지거나 정보를 통해 소통하지 않아요.
때문에 스스로도 자아관을 어느정도는 추상적으로 잡아야 대화가 편할 것 같아요.
가끔은 내가 뭘 좋아하고 뭘 못하고 뭘 잘하는 어떤 인간이 아니라 그냥 추상적인 덩어리여야 남을 그렇게 바라볼 수 있고, 그래야 남의 '정보' 가 아니라 어떤 것일 지 모르는 덩어리인 '인격체' 가 궁금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사랑이란건 정보를 나누고 서로 좋아하는 부분만 건드려주는 행위가 아니라 서로 추상적인 감각과 감정을 공유하여 유대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나의 정보 말고 나의 감각과 감정등 추상적인 영역을 개발해보세요. 여기서 개발은 그걸 정의내리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있는 그대로 느끼고 추상적으로 이해하는 것 입니다.
뭔가 좋은 걸 봤다면 그냥 아 좋다 행복하다. 해보는 거요 이게 이래서 좋고 이래서 내 마음에 와닿았고 이런 과정을 찾는 게 아니라 그냥 단지 "아 좋다"로 끝내봤으면 해요. 그럼 남들과의 대화에서도 그런 자세로 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운동 열심히 하세요
남자는 남자다움만 가져도 여자가 알아서 옵니다
아니 28하고 39을 소개팅시키네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