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게 존중받지 못했던 시집살이의 기억
억울했던 결혼 생활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이고 마는 빅마마 이혜정
#금쪽상담소 #빅마마 #이혜정 #고민환 #결혼생활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금쪽상담소] 시댁에게 무시만 당하고 살았던 혹독한 시집살이(ㅠ_ㅠ) 시간이 지나도 용서할 수 없는 그 때의 기억 #빅마마 #이혜정 #고민환
한국 사회에서는 시집살이가 여전히 많은 부부들에게 큰 고충으로 다가온다. 특히 시어머니나 장모님의 태도나 행동에 따라 여자들이 고통받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를 다룬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이번 주 ‘시댁에게 무시만 당하고 살았던 혹독한 시집살이’를 주제로 다뤄졌다.
고민을 들으러 온 이혜정 씨는 속이 상하는 이야기를 전했다. 그녀는 결혼 후 시댁에서 늘 무시당하고 외면당하는 일이 잦았다고 털어놨다. 시어머니와 장모님의 차별적인 대우로 인해 그녀는 가족과 사는 것조차 힘들다고 느꼈다.
이혜정 씨의 이야기에 공감을 표현하던 빅마마는 “가정은 홈런 방식이 아니라 축구 방식으로 노는 게 중요하다”며 이혜정 씨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어서 고민환은 “우리가 좋아하는 송해라도 언제든 찾아다녀라. 당신이 힘들고 허무할 때 함께 웃고 싸울 수 있어”라고 다정한 조언을 해 주었다.
시댁에서의 혹독한 대우를 겪고 있는 이혜정 씨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해 주었다. 시집살이라는 것은 결혼을 통해 들어가는 새로운 세계이지만, 그 안에서도 갈등과 고난이 존재할 수 있다. 이를 극복하고 낫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당신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은 큰 희망이 될 것이다. 마음이 허전하고 아픈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집에서 귀한자식이다가 결혼하고서 첨 늦게본 찬밥신세. 텃새.백만번생각해서 이해안되는 상황. 내가 갑자기 다른 차원의 세상에 온건가. 결혼직후에 시어머니에 의해서 느낀것들
평생 방송에서 말을해도 그 설움이 풀리질 않는거군요.. 동치미에서 연예인들 시집살이 얘기들으면.. 좀 어이없는 시부모들 많음…결혼하면 그냥 딱 독립..
그냥 이혼하시지
며느리 집안에 열등감있다 라는 말을 대놓고 하네
이렇게 훌륭하신분을 그렇게 시집살이를 시키다니 너무 하네요
근데
저 시댁은 그런 집구석이라고 쳐도
친정도 문제가 많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대우를 받고 살면서도
친정에 도움을 못 청한건
…!
그
시어머니못땟고사악한성향~남편고민환그걸보고배워습성그대로
이혜정씨한테한것같아요.
정말 너무했다 시댁식구들이… 밥을 나중에 퍼는것, 밥을 나중에 먹는것, 다 어느정도 이해 하는데 다먹고 이 며느리로부터 아기를 업은체 믿바닥을 딱으라고… 그들 앞에서… 악했다….
하…진짜.. 개쓰레기 집안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너무 고생하셨네여..남편도 개새끼네
부모님이 아시면 너무 속상하실거같아요..
말씀든고보니가슴에한이메쳐네요세상에나응원합니다항상건강하세요
이혜정씨 남편 시집 너무흉보지마세요 혜정씨 며느리도 할말있을것입니다 남편흉 듯기실어요
진짜 경악스럽다… 사람의 탈을 쓴 악마인듯 ㅡㅡ
대대로 쌍놈 집안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남의 집 딸은 귀한 줄 모를까?
가난과 열등감을 에너지로 사용해서 겨우 신분 상승하면 존중은 배운 적이 없으니 과거의 천박함을 투사한다
빅마마님 대단하시다!
며느리 들인게 아니라 도우미를 들이셨네요 . 못된 시어머니😢
저같으면 저도 시댁을 그냥 멀리했을거같아요
시어머니 최악. 딸도있으면서.
환한 복스러운 모습이신데 맘고생 많으셨네요. 얼마나 쌓였으면 지금까지 잊지못하시고 .. 부디 다~~잊으시고 편안한 삶이되시길…
가스라이팅은 학대입니다.
사랑없이 돈보고 결혼한 남편한테도 학대당하고 시엄마 시누한테도 학대당했네. 정략결혼의 이면…
반대로 여자가 똑똑한데 남자쪽은 돈이 있어서 무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자집안 특유의 갑질과 우월주의 꼴값들 많아요. 그런 집은 무슨 이유가 되든 여자쪽 무시하기때문에 답이 없음.
이해가 가네…
공개적인 방송인데 더이상 미련도…화나네…..인생이란게…
그 시절에 많이 시집살이 힘들어지요 참 많이 고생들 했네요 지금은 늙고 병들어 알아주지 않지만……>,<
옛날 엄마들은 참 대단한거 같아요 저런 시집살이를 /// 저는 35살인데 결혼 했지만 시어머니가 엄청 잘해주시는데 제사 차례 다안지내고 김장도 안하고 지금 며느리들은 저렇게 했다가는 다 이혼하죠 대단하네요
욕나온다…
와…
사람하나를 감정적으로 언어로 학대했음
이헤정님요 정말사랑많이 받고 자라셔서요..
정말 소녀같이 말하는것도 이쁘시구요
착하시고 예의도있으세요ㅜㅜ
제가 동대문에서 일할때
이혜정님 알려지시기전인데요
오시면 와아이쁘다..
저희가 파는것도 이쁘고
판매직원인 저희도 보면서
우아 이뻐요..
이러시면서요 인사를 계속 하시면서
저는 동대문에서 일하면서
많은 연예인 혹은 유명인들을
봤었는데요..
정말 기억에 남는분이세요..
이혜정님이 본인 아버님 어머님말씀하시면서
좋았던 사랑받던기억 얘기하시나요..
사실 그게 원래 혜정님인데..
시집가서 남편의 사랑도 못받고
시어머니 시누이한테
언어학대 감정적학대를
받으면서 울분이 쌓이신거같아요..
그래서 저는있잖아요
제얘기좀들어봐주실래요
서러워서 자꾸얘기하게 되는거같아요…
시댁은 지들이 무슨 갑인지 알고 특권의식속에서 산다….
정신나간 미친 시모네
재벌딸이 결혼한다고 하면 아이구 납작 엎드려고 시원찮을 판에 ㅋㅋ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런 정신나간 시댁에서
좀 못생겼어두.. 있는집 딸래미가 왜저리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ㅠ.
어떻게 같이 살아요.ㅠㅠ 좋은집안에서 태어나 너무 힘든 삶이었네요.
저런 사람들이 의사라뇨 ㅎㅎ
괜히 의사중에 덜아이가 많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
아무리 주변에서 힘들게해도 남편이 다정하게 위로해줬으면 버틸만 했을텐데 남편까지 방관을 일삼았네.. 정말 불쌍하다 어떻게 버틴거지?
공감합니다
고생 넘. 많이 했네요
이혼하세요
남자쪽이 의사집 가문이라서 잘살지만 의사가 아닌 며느리가 마음에 안든거•• 참고산 사람이 바보지뭐•
친정아버님이 정말로 훌륭한 분이십니다
친정부모님 께서 왜 견디라고하지?조선시대도 아닌데 ㆍ자존감갖고 너의 일로 성공하라고 해야지 않나? 친정부모 이해 못하겠네
이런데나와서.이런애기를.난좀챙피해요
이혼테마 ㅡㅡ 요리한다는 소리하지마라
내가 친정부모라면 여자는 참는거다. 견디는거다가 아니라 이혼해. 너한텐 든든한 친정이 있다. 이래야됨. 이게 진정한 부모고 사랑이다.
상처 받지말고 똑같이 해주면됨. 시가.처가는 어차피 남임. 남편도 남.
시집식구들무서운사람들이네
듣기만 해도 미치겠는데 실제로 당한 사람은 어땠을지…….. 너무 너무 속상하다
이 분.. 요리뿐아니라 말씀을 참 잘하시는것 같다.
너무 과거에 갖혀 사지마시길 바래요~~지금은 얼마나 멋진 분이새요~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남편분과의 다름을 먼저 인정하시면서 사셨으면해요.
그런데 이 분은 그런 무시와 냉대를 딸에게 하고 있는 걸 마리텔에서 봤습니다. 본인이 남존여비사상의 피해자이면서…
차별받고 자란 딸은 그 덕에 딱 애정결핍형 효녀로 자란 거 같더군요.
자기 연민 가득한 이 아줌마보다 나는 딸이 가장 안 되었음
눈물이나네요 드라마에서 볼것만같은 시댁생활이네요
저분 정말 대단하다
재치있게 상황 모면하고 선 넘기니까
본인 감정이랑 서러운 이유
바꿔줬음 한다는 표현까지…
저런 사람 어딧어
못 배운 건 시모가 아주 못 배운 행동을 했네. 누가 누구한테 못배웠대? 어른이 어른같은 행동을 해야 어른 대접을 받지 저건 뭐 학교 일진들이 약한 애 괴롭히는 짓거리하고 뭐가 다름? 애만도 못한 옹졸하고 저급한 짓을 하면서.
이혼하지.왜참고 병이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