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슈타인이 최초 고백한 학폭 피해 사연
‘더 글로리’를 뛰어넘을 정도로
분노가 차오를 만한 학폭이었다고?!
#금쪽상담소 #원슈타인 #학폭 #더글로리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한국의 인기 방송 [#금쪽상담소]에서는 최근에 ‘더 글로리’를 뛰어넘는 충격적인 주제로 원슈타인의 과거 학폭 피해자 시절에 대해 다뤘습니다. 원슈타인은 현재 월드스타로 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가수 중 한 명으로, 그의 뛰어난 음악 실력과 매력적인 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과거에는 학폭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원슈타인은 최근 #금쪽상담소에서 학창 시절을 되돌아봤을 때 “그때가 너무나도 끔찍했다”고 밝히며 당시의 상황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그는 학교에서 매일같이 괴롭힘을 당하고, 폭력을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그의 학폭 피해는 그의 자존감을 훼손시키고 정신적으로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그는 그 당시의 아픔을 극복하고자 음악에 매진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슈타인의 과거 학폭 피해자 시절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의 성공적인 경력과 무대 위 활약 속에서는 상처받은 과거가 전혀 보이지 않는 그의 모습이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어려움에 처해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꿈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원슈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학폭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항상 주변에서 벌어지는 폭력과 괴롭힘에 대해 주의 깊게 지켜보아야 합니다. 함께하여 모든 학생들이 폭력 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저도 학.폭 피해잡니다. 2024 올 해 마흔 한 살이 됐고 우울증을 앓고 있으며 자살 시도 경력만 세 번. 그로 인해 경찰 조사도 세 번을 받은 이력이 있고 그럼에도 또 자살 시도를 할 생각도 있습니다. 저희 피해자들한테는
유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 답안지가 그 것 뿐이고 성인 이란 이유로 상담을 할 수 있는 곳도 없고 가해자들을 고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까요 법도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지금도 자살 시도를 해 볼 생각이 있습니다.
아무튼 학교폭력가해자놈들은 다니던 학교에서 영구퇴학과 동시에 영구취업금지와 동시에 호적에 빨간줄을 긋게해바려야합니다. 또한 이런 놈들이나 교도소에서 영구히 생을 마감하게해야합니다.
목소리가 참 트렌디하고 듣기가 좋음. 언젠간 과거는 뒤로 던지고 갈길만 바라보며 행복하게 살아가길. 😊
착하고 성숙한 원슈타인.
하지만 본인을 사랑하세요 악한일에 이유를 찾고 이해해 줄 필요 없어요.
학교폭력의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합니다. 피해자의 잘못이 절대 아닙니다. 오늘도 좌절하지 않고 하루를 사는 학폭 피해자들에게 응원을 보내며 하루빨리 대한민국에서 학교폭력이 근절되길 기원합니다.
정말 어른들은 어른이다. 학생일때의 저들만의 세계를 전혀 이해 못하고 있다. 선생님게 알려라? 부모님게 알려라? 경찰에게? 알려서 여태 해결된 학폭이 있었나? 오히려 알렸다는게 퍼지는 순간 피해자는 더 진흙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꼴이다. 진짜 왜 이렇게 다들 머리로만 생각할려 하는거지? 그 세계에 들어가서 너희들이 격어봤음? 발버둥처도 못나오는 그 세계를 이해할 수가 있겠음? 사회가 능력이 안되면 물리적으로라도 해결하려고 노력하자 제발 모든 학교 교실에 CCTV다 설치하고 복도에도 설치하고 학교 외진곳 사각지대 없게 그렇게 해봐라. 실시간으로 누구나 모니터링 가능하게 하고 뭐 개인 프라이버시? 개지랄하네. 학교에서 개인 프라이버시가 대체 어디있는데? 옷갈아입는거? 탈의실 각 교실에 별도로 설치해줘라. 각층에 보안요원 한명씩 무조건 배치하고. 이런데 세금을 써라 이말이다.
중딩인데 신체적 폭력 말고 다른 폭력은 당했는데 (비웃는 거, 꼽주고 욕하는 거•••)
진짜 고통스럽더라구요. 얘들 다 보는 앞에서.. 나는 몇 마디만 들어도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힘든데 신체적 폭력을 당한 분들은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안 가더라구요…
학창시절이 너무 지옥이었던 저도 세월이 지나도 한번씩 우울증에 대인관계도 참 힘드네요 . 나름 강인하게 버티고 컸지만 확실히 상처는 여전히 남네요.. 가해자들은 떵떵거리고 잘만 사는데 피해를 받은 친구들은 자살에 늘 손해를 보며 살아가는 현실이 너무 슬프고 억울합니다.
용서를 할필요도 없고 본인들이 했던 말들과 행동들은 언젠간 다 받을거라 분명 끝이 안좋을거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이라도 살아남은 많은 분들이 보다 더 외모적으로도 성격적으로도 관리 잘들 하셔서 보다 더 잘 나게 이세상을 살아가시길 바랄게요. 옷도 깔끔히 입고 어깨도 피시면서도 겸손하고 단단하게 이쁘게 남은인생 살아가시길
그리고 죽지 않고 버텨주셔서 살아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
저희 남은 생이라도 부디 행복하게 살기를
응원❤❤합니다❤
하하하 웃었던게 그거서부터 시작이었던거 같네요. 우리는 이런걸 배워야합니다. 목숨걸고 자기를 지키는 것.
저도 원래는 친구였기때문에 원슈타인처럼 이해해보려고도 하고 이유도모른채 바보처럼 사과하고 화해도 시도해봤는데 결국은 이유가 없고 저를 괴롭히는데에 희열을 느끼는것 같더라구요
괴롭혔던 놈들은 기억도 못하고 있어요.그것이 문제입니다. 시간이 지나서라도 찾아서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원슈타인팬이에요!! 앞으로도 언제나항상응원할게요~~ 안좋은기억은잊고 좋은일들만생각했으면좋겠어요. !!!
성공해줘서고마워요 ^^
3년간의 학교폭력+교사들의 가해자감싸기+학교의
쉬쉬하는분위기+발악하며 제발 학폭위좀 열어달라했던 날보고 비웃었던 담임 때문에 15년째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가지고살아요…
자살시도만 몇번을 실패했는지 모르겠고..
자해는 할수록 나만 아픈데 자꾸 하게되고…
나이 서른이 코앞인데 아직도 사회로 나가지못하고있어요…
사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학폭 참교육 검색하다가 이영상까지 왔네요…
앞날이..너무 어둡고 무섭습니다…
학폭 예방 교육 초등 때 부터 해야합니다.
교육 자료는 별거 없습니다.
연예인으로 승승장구하다가
학폭 전력 나오면서
매장된 케이스.
유명인으로 저세상 텐션으로살다가 한방에 훅간 케이스
팩트로 있었던 일들 엮어서
영상 교욱 시키세요.
도덕적인 말과 점잖은 전문가 막연하게 돌려막기 하는 매체들 다 필요 없구요.
학폭 하는 애들 대부분은
우월감을 보이기 위함인데
그것으로 지 인생 조진다고 하면 ….
학폭은 현실이구요.
그래서
현실로 대응해야 한다고 봅니다.
현실적으로 삽시다. 제발
성공하고 싶으면
안하겠지.
부끄러움과 치욕을 알면
안하겠지.
보복과 복수를 알면 안하겠지.
아! 오늘 라임 굿이군.ㅎ
학폭가해자들!
저런쓰레기들나한테많이맛앗지!
1,인섭이,2,등~등~30년전에영등포빠징고가게에서한놈만낫지,완전양아치생활하고있데유~불쌍해서용돈10만원주닌까받는모습이서글프데요~
저는 참 내성적이여서 아주 소수친구랑만 놀았는데 그 소수중에 한명이 저를 괴롭히더니 나머지 애들도 저를 따시키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완전 왕따가 되어버린. 제 옷에 이상한 글 적어서 붙여놓고 학교가니 제 책상이랑 의자가 없고 제가 안때렸는데 그 소수무리중 한명이 제가 때렸다고 거짓말하고.. 전 선생님한테 혼나면서도 제가 안그랬다고 말도 못했네요. 체육시간과 점심시간이 정말 싫었어요. 혼자 있다는게. 너무 내성적이고 제 주장도 못하는 아이였던.그때가 초등고학년때였는데 너무 스트레스여서 죽고싶다 옥상에서 뛰어내릴까 생각도 했었고 머리카락이 너무 심하게 빠져서 병에라도 걸린줄 알았었던 그런때가 있었네요. 초딩고학년에서 중딩1학년 까지였던것 같아요.부모님도 무심한 부모님이라.. 뭐 먹고살기 바쁘기도 했을거고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없고 혼자 방안에서 노래들으면 많이도 울었던. 그때가 떠오르네요. 다행히 잘 극복했는데 그 애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있더라구요. 일찍 결혼했던데.. 임정* 이런거 보면 좀 찔리나 모르겠다. 그 중에 손정*도 있지. 양심이라도 있나몰라~
안녕하세요, 윈슈타인님… 저는 이승찬이자 앵그리버드왕님이라고 합니다… 네… 제가 학폭에 대한 당신의 트라우마를 들어보니까, 저의 마음이 저의 옛날의 악랄한 원수들때문에 매우 아프네요… 그러기때문에, 제가 당신의 마음을 알아요… 하지만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우리가 하느님께 우리들의 악랄한 원수들같은 모든 학폭가해자들에게 최대의 영원한 천벌을 내려주라고 꼭 기도하고있을 때 부탁드리면되죠~!!! 그러니 서로 응원합시다… 화이팅!!!
신정환이다
원슈 흥해라~ 화이팅 🎉
채널A너무 한거 아니에요? 3월 출연자 베니 학폭 가해자라고 방송하지 말아달달라고 피해자가 그렇게 댓글달고 난리 쳤는데 이렇게 학폭 피해자 방송 하는 이유는 무엇 인가요? 베니에게 학폭 당했다고 이야기한 사람들이 오히려 고소를 당하고 기사까지 떴는데 처사가 너무하네요
얘기가 나와서 저도 한소리 좀 하고 갑니다…
저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때부터 같이 놀자고 해도 놀자고 저를 부르는 아이들이 한명도 없었고 오히려 종종 아이들이 제가 갖고있던 물건을 가져가서 자기들끼리만 활동/식사시간 전까지 노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남자아이들과 싸우게 됐을 때는 도와주는 아이들이 거의 없었고요.
시작은 초등학교입니다.
이 때 저랑 제 4살때부터의 친구와 같은 학교(청주 ㅅㅅ초등학교)같은 반(1학년 1반)이 되었는데 그 애한테 단짝이 생기더니 그 제 소꿉친구의 단짝이라는 “이ㅈㅇ“ 이라는 학생은 제 소꿉친구나 다른 아이들에게만 긍정적으로 대하고 저에게만 필요한 걸 빌려달라 해도 (빌려줄 수 있어도)안 빌려주거나 제가 기분이 안 좋은 표정을 짓고 있을때는 우는 연기상 타려고 준비하냐고 놀리기까지 했으며 결국 이렇게 해서 이주원 뿐 아니라 1학년 1반 전체의 아이들이 저를 외면하기 시작했습니다.
2학년(2학년 7반)이 되면서 1학년때 저를 알던 애들이 저에 대해 퍼트리게 되면서 제 성격을 건드리게 되고 또 싸움으로 번지면서 자기들 잘못은 생각 안하고 제 잘못만 강하게 잡아서 저를 몰아세웠습니다(저라고 그동안 잘못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제가 학창시절을 겪으면서 지냈던 아이들은 저와 자신들이 같이 잘못하면 저만 몰아세웠습니다.)
3학년 3반이 되고서 또 1&2학년때 저를 알던 애들, 그 중에는 이ㅈㅇ도 저와 같은 반이 되었는데 이 때도 그녀와 그 한패인 학생들의 악행은 절대 안 멈췄고 남자아이들을 상대하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제 1동탄 시범다은마을의 ㅎㄷ초등학교로 전학을 가서 거기의 3학년 2반에서 잘 지내나 싶더니만 또 이전의 ㅅㅅ초등학교때처럼 비스무리한 일이 터지더니 4학년 2반때는 아예 같은 반 남자아이들이 제가 근처에 보이거나 가까이 지나가면 괴물이라도 본 듯 비명을 지르며 피하고 다녔습니다. 그 중 조ㅅㅎ, 정ㅅㅇ, 박ㅂㅈ, 이ㅌㅎ 이렇게 넷이 기억이 나요. 아, 물론 여자 아이들 중에도 이런 애들이 없지 않아 있었어요. 전ㅅㅎ, 박ㅈㅇ 이런 애들을 예시라고 할 수 있겠군요.
그후 5학년 1반이 되었고 친구가 생기나 싶었는데… 이ㅅㅇ 라는 남자아이가 제게 운동장에서 시비를 건 것에서부터 시작이 되고 4학년때 같은 반이던 박ㅂㅈ과 정ㅅㅇ가 또 같은 반이 되면서 4학년때 저를 놀렸던 남자애들을 학교 끝나고 가는길에 부르면서 집에 갈 때마다 저를 놀리는게 시작됐습니다…. 그러면서 각 반마다 제 소문이 퍼졌고 저랑 전혀 면식이 없던 다른 남자애들까지도 저를 놀리기 시작했습니다. 심하면 집에 갈 때마다 제 머리로 급식에 나온 남은반찬이나 지우개를 던지는 일을 하거나 제 사진을 강제로 찍어서 공유하기까지도 했어요.
6학년때는 6학년 4반에 어찌저찌 친구가 조금이나마 있어서 이 부분은 넘어가겠습니다…
힘들게 졸업 후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제1동탄 푸른마을의 ㅍㄹ중학교에 입학 후 잘 지낼 것 같을까 싶었는데 모자라보인다는 모종의 이유로 반에서 쉬는시간마다 폭행을 당했습니다. 심지어 반장인 홍ㅇㅌ 또한 말리지 않고 즐겼고요… 그리고 아이들은 이거를 자신들만의 좋은 추억으로 간주했고요…
결국 중학교 여름방학이 끝날 무렵 학교를 관두고 잠깐 어찌 쉬다가 2012년 9월쯤 외국으로 가서 친구는 적지만 지낼만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현재는 알바를 하면서 늦게나마 수료자격증을 위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종종 일하다가도 먹다가도 과거 기억이 들고 심하면 잘때 꿈에 과거에 대한 기억이 비눗방울에 비춰지면서 지나가는 꿈을 꾸네요…
과거의 저는 너무 힘든감정이 들었어도 하지말라고 말 한 마디도 못 했고 오히려 안 물러서기 위해 싸움을 걸려고만 하는 방법 뿐이었습니다. 이것만 생각하면 이때의 저를 지키지 못한게 이때의 저한테 너무 미안해서 가끔 저녁이나 새벽에 이 과거 기억이 떠올라서 우울증에 걸려서 중요한 일이나 하고싶은 일을 하다가도 내려놓게 되는군요…
원슈타인 눈을 보고 있으니 금방이라도 눈물을 한동이나 쏟아낼 것 같아 마음 아프다..ㅠㅠ..
방관한 선생과 학교도 50% 책임있다
난자식을 나면 무조건 운동을 배우게하고 때리는애들이잇다면 너도같이때리거나 경찰에신고하고 부모인나한테 꼭 이야기하라고 할것이다
학폭이 국민들을 미치게 한다. 학폭 가해자들은 악마의 표본이다.. 피해자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여기고 함부로 대하고 학대한다. 그래놓고 정유정 사건 같은 거 일어나면 감정이입해서 마치 저도 당할까 매우 두려워한다. 뒤가 구리니까 늘 벌벌벌 떨며 산다. 떳떳한 사람들은 묻지마 범죄 전혀 무섭지 않다. /노예사업 용이하게 하려고 구까도 대중매체에 대대적으로 보도하게 하고 신상공개도 매우 빠르게 한다. 학폭, 집단괴롭힘, 현대판노예 이런 거 다 한 카테고리 안에 있다. 주변인들이 전부 가해자로 점점 물드는 것이 마치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 같다. 가해자들에겐 작은 보상을 주고, 피해자와 말을 섞은 자들에겐 불이익을 주며 좀비로 만드는 것이다. 우리집도 주차장이 널찍한데 좀비짓하는 옆 건물 장사치 좀비에게 무상으로 주차장 이용하게 해서 마치 제 집인듯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다. 이런 좀비들에겐 그 누구도 제재를 거는 인간이 없다. 이것이 조직스토킹이다. 가해 학생들에게도 특별대우하며 귀빈대접하고 심심하면 한번씩 나와도, 장기 결석해도 졸업장을 준다.
그래서 경찰과 법리 있는데 것도 차별하니 이 사회의 가장트고 절박한 병폐다!
저렇게 맘이 여리고 맨탈 약하니 학폭가해자놈이 만만히보고는 ….ㅠㅠ
가해.피해 의 모든 문제는 부모에게 있어요.
학폭 가해자들이 정순신 이동관등의 사회권력층이나 부유한집 아들과 가정폭력 애들이 대부분인걸 봄 부유한 부모들의 출세위한 가혹한 학습스트레스와 .가정폭력자녀또한 부모에게서 받은 불만 두려움ㅇ을 타 학생에게 자신의 스트레스방식이죠
Estp, entp 가해자일 확률 많다.
그런일을 겪고도 이렇게 맑고 선하게 성인이 되어주다니 너무 대단하고 감사합니다 늘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