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의 이별 상황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
수민에게서 느껴지는 아빠에 대한 유착
인생의 주체인 ‘나’마저 없애는 이수민의 과도한 방어기제 ‘통제’
#뽀식이 #이용식 #이수민 #분리불안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금쪽상담소] ‘내’가 없는 극도의 불안감! 자신의 불안을 낮추기 위해 아빠를 과도하게 통제하고 있는 딸 이수민 #이용식 #분리불안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0 회
오늘 소개해 드릴 이야기는 이수민씨의 이야기입니다. 이수민씨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으로, 평범한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수민씨는 최근에 자신의 불안을 낮추기 위해 아빠를 과도하게 통제하고 있어서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이수민씨는 어릴 적부터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가정환경이 안정적이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자신의 안전과 안락함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감싸는 것에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수민씨는 아빠에 대한 강한 attachment를 형성하고, 아빠가 자신의 정서적 인내와 안전감을 책임져야 한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심리적 의존으로 인해 이수민씨는 아빠와의 분리에 극도의 불안을 느끼고 있습니다. 학교나 친구들과의 만남을 거의 피하고, 아빠와 함께 있는 시간을 최대한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빠의 행동과 일정을 지나치게 통제하고, 아빠가 자신의 요구에 부합하도록 강요하고 있습니다.
분리불안은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분리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과 불안을 의미합니다. 이수민씨의 경우, 아빠와의 분리가 자신에게 불안을 주기 때문에 과도하게 통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아빠에게도 부담을 주고, 이수민씨 자신에게도 해로울 수 있는 상황입니다.
분리불안은 자신의 이별이나 상실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이수민씨는 상담을 통해 자신의 불안감을 이해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아빠와의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자신을 돌보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회에서는 이수민씨의 불안과 고민을 함께 이해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분리불안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문제이지만, 적절한 대처와 지원을 통해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니까요. 함께 걸어가면,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수민씨의 고민을 함께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10년이 지나도 독립 안됨.
저 싸이클로 계속 갈거임~~ 남편이 중간에서 고생할거 각오하고 결혼해야함.
집에서 해결하세요
아빠가 저렇게 만든 것입니다.
나중엔 아빠가 힘들어 질 것이고
시간이 더 지나면 원수가 될 것입니다.
아빠, 딸 둘 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다.
그냥 본인의 아이덴티티가 이용식딸이네 본인의 인생이나 목표없이 그냥 아빠딸. 나가서 일하고 커리어 쌓기에는 세상이 무섭고 그냥 아빠품에서 편하게 지내는 게 좋으니 아빠한테 집착하게되는거지 아빠가 사라지면 자신의 인생도 사라지니까..너무귀한딸이라 독립되고 성숙된 인격체로 키우질못하고 온실속화초로 키웠네요 아빠에 기생하는…그래두 평생 내가 일해서 벌 돈 보다 많은 재산 물려받으실테니 내가 걱정해 뭐하나 싶긴하지만 ㅎㅎ 진정한 사랑은 독립되고 건강한 성인으로 키워내는 거라는 걸 새삼 느끼고갑니다
뭐 어때 남자나 여자나 서로 윈윈이구만ㅋㅋㅋㅋ 여자집이 능력있어서 데릴사위 얻고싶은거고 남자가 좋다는데 뭐가 문제야ㅋㅋㅋ 요즘 결혼해서도 10에 8은 부모가 손주 봐주더라 그건 부모한테 안 기대는거냐ㅡㅡ 세태가 그래
그냥 결혼하지 마시고 부모님이랑 사세요
남 귀한 아들 그 집 주기 싫을듯 싶다.
반대로 귀한딸 시댁에 딸노릇 하라구 누가 주겠나?
성인이면 좀 독립 해라
수민씨 마음 이해가요..곁에 계실때 마니마니 챙겨 드리세요..
수민이도 그럼않되요 그럼 서로불행이예요 이용식씨도 딸에게 믿음을 줄수있어야합니다
요즘 3대독자로 귀하게 자랐다하면 욕하능거임
쟤 아무것도 할줄아는게 없는거다 이소이림
결혼할 상대가 더 걱정됩니다..
본인이 불리하니까 아빠탓아라 하는 교활함
유별한 부녀 사랑 자랑하러 나온것 같움
수민씨가 아버지 건강을 신경쓰듯이
아버지의 생각 건강한 몸을 원하시듯
수민씨 또한 성인이니만큼 생각과
마음이 성인닯게 건강졌셨음합니다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함께이지않아도 함께인것 처럼 서로의 대한 믿음이
있으셔야겠습니다 수민씨 아버지의 삶도 수민씨의 삶도 편하고 건강해졌음 소망합니다
저도 부럽네요 세상엔 부모 얼굴도 안보고 살고 빨리 돌아가시길 원하는 자녀들도 많은데 아빠가 얼마나 사랑을 해주었으면 저리 병까지 생겼는지
수민씨가 너무 예민한것 같네요 부모로부터 독립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자식이 부모 생각 하는건 강제성도 아니지만 효심이 많고 건강하지못한 아빠를 위하는마음이크면 결혼하면 차차 줄어들게되고 그러나 더욱 자주 아빠를 대하고 일도함께하면 좋겠어요
수민씨 넘잘하고 있어요.
뽀식아빠가 전에 한번,쓰러지고 앞으로도 건강이 걱정되는 효심이큰겁니다. 우린 이런 훌륭한효심을 본받아지요저도 심리를 분석도나름하지만 프것으로 모든것을 평가 판단했다간 오히려 상처를 눌수있어 조심히 다가가야하는 심리상담입니다.
상담사가 실수를 하고 상처가되는등 맞지않을땐 바로 다른상담사를 바꾸어서 진행하도록 되어있는건 아시겠지요
잣대대로 드리내밀면 절대안되고 상대를 존중 충분한 이해를 위한 진심의 소통을 상처없이 잘 이끌어내어 문제를 함께 풀어타가야 겠습니다.섣부른 상담사의 직선적발언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윈혁씨 같은 분을 만난게 행운이네요. 서로 노력하고 보듬으며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사위는 원혁 씨 밖에 없네요. 이용식 님 화이팅!
사람은…. 탐구하고 연구하고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 그래야 사람이 된다. 자신을 알라.
이용식 뽀식이님. 딸님 사랑하는것 존경하고요. 요즘 세상에 자식들이 부모 생각하는 자식 드문세상에 수민씨는. 부모 생각 많이 하는걸 보니까. 잘 컸네요. 보기좋아요. 부럽네요.
아빠의 큰 사랑을 받고 자란 수민이로서는 당연한 것이다..자기기준으만 보고 이러쿵저러쿵하는 사람들!…그렇지만 언젠가는 해어져야하는 우리들인만큼 차츰 담대해지길 바랍니다^^ 그러나 아빠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사람마다 관계의 온도 차이는 다름..자기 기준으로 판단마시길….이러한 부녀관계도 이해하시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가길 빌어주세요
어떻하니? 갑자기 원혁씨가 불쌍한건 뭐지?
수민씨 더 성숙하고 독립심을 키운 후에 결혼 해야 잘살수 있을것 같아요..
수민씨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것 같아요.
너무 너무 효녀처럼 보이지만
불리불안이라는 병이 있었네요.
저 정도면 한가정을 이루고 살기
힘들것 같아요.
이용식씨가 수민이가 가면 안올까봐~~라고요?ㅡㅡ아시면서 왜그러시나요^^^^지금세대는 처가로 장가를 가는세대 입니다ㅡㅡ아들을 뺏기는 세대입니다ㅡ처가에 10번가면 시댁은 서너번 가도 당연시하는게 요즘 부부랍니다ㅡ
부녀가 서로 집착이 잇네요 이제 수민씨도 본인 인생개척도 생각할듯 저러면 결혼 못하지. 불안증도 보이고.아빠없으면 어떻게 살까 그런생각.
죄다 독립 독립 부모와 살수도 있지 ᆢ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회모든사람이 독립한다고 특수한경우인데 독립안한걸 죄인취급하고 ᆢ
세상에서. 이집. 부녀가. 제일. 모지리. 외냐구요. 경제적. 여유가. 있어서. 아버지나. 딸이. 쓰잘떼기없는짓을. 한다구요. 참. 한심한인간이지요. 나이든. 딸을. 걱정하는. 모지리나. 엄마가. 있는. 아버지를. 아기처럼. 케어하는. 모지리나. 똑같지요~~
누가봐도. 이건. 효가아니고. 집착. 자기만족. 직장도없이. 아버지. 건강만. 매달리는딸. 아버지가. 아이도아니고. 어른을서에. 역활을. 다하는데. 왠칩착. 어뜻. 보기에는. 효녀같지만. 이러니. 아버지가. 시집가는딸을. 또집착하지. 수민씨도. 자기일을. 해보세요. 아버지가. 돈이많다고. 그냥. 아버지. 케어만하는수민씨부끄럽지않나요
수민씨 직업은 뭔가요?
남자입장에서 보면 마마걸…좀 심각하네요..
이제조금내려노ㅎ고 결혼해서 부모님 모시고 행복하게사셔요
이용식님이 수민이는 아직 어려란 말씀이 생각나네요.. 아빠도 뭔가 수민딸에 대해 걱정할 수 밖에 없네요..
사위가 더 사랑받을까봐? 아빠보다 남편을 더 사랑할까봐? 두분다 같은 마음에 중간에 누군가를 놓기 싫은듯
손주보면 이용식님은 바로 손주를 애지중지할듯 보여요
따님도 아이에게로 시선이 옮겨질거고..
결혼해서 예쁜 아기 낳으세요
아빠의 아들이 되어줄 사위는 없습니다.
딸이 되어줄 며느리가 없듯이 말입니다.
독립성을 기른후 결혼 하셔야 될거 같아요. 독립성이 없이는 절대 결혼 하면 안됩니다.
다 이용식씨가 원인이네요..
7~8년만에 얻은 자식 얼마나 소중한지 이해합니다..그렇지만
평생 같이할수도없는데
수민씨 혼자남았을때 일어설수있는 능력을 만들어주는게 맞지않나요..참..
어찌보면 이용식씨가 생각이 짧고멀리보지 못하시는것같아요
힘들어도 해야하는 과정입니다..
참 많이 안타까워 요..
불리 불안증을 치료헤야되요
정말. 이집. 가지가지한다. 다큰딸이. 시집을가야지. 저만딸이있나. 유나떠는. 인간. 정말보기. 눈꼴시다
결혼하지말아라
아빠하고살아라 3:31
부럽네요.. 저런 부모가 있었으면
붙어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수민씨 벌어서 독립해서 잘 살아요!!!
분리불안이 정망 심각하네요..
꾸준히 상담치료 받으세요
아빠가 걱정되고 독립을 꼭해야 되나? 라고 의문이 들 정도면 당연 결혼을 하면 안되지요 지금처럼 평생 아빠랑 살면 됩니다
사랑타령하는것도 이중적입니다 정상적인 남자라면 이런상황 당연 문제로 받아드려지게 됩니다
문제가 심각하네
나도 좀 그 생각 했는데 젊은 친구가 저렇게 자기일못하고 할일이 구만개인데 저렇게 딱붙어 시간쓰나 ‘~
수민씨가 정신이 크지를못해보이네요 사회성또는 독립성 인간관계 교우관계 유대관계등등부족해보이네요. 자립심도없어보이고 ….!! 잘못키웠네요. 스스로가 성장해야되는데 부친한테 넘의지하며 우물안개구리처럼… 스스로독립할생각부터하세요. 그런데 원혁씨랑 결혼생각까지는 했는데…?이용식씨 따님독립시키세요….!!
경제력이있는 아버지 놓치기 싫고 남친도 데릴사위로 같이살면된다
나랑똑같네ᆢ
애초에 남편감을 지네 아빠 운전기사나 할 백수 남자 찾은건데 사람들이 욕하니까 하나도 이해가 안됐을듯ㅋㅋㅋㅋㅋ 돈이야 뭐 3대가 먹고놀아도 살 수 있는 유산받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