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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의금쪽상담소,상담소,윤석민,야구윤석민,야구,연년생,형제,육아고민
극과 극 성향의 연년생 형제
연령 차이가 큰 형제들은 종종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극과 극 성향을 가진 연년생 형제들은 특히 독특한 케이스로 언급됩니다. 한쪽은 매우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을 때, 다른 한쪽은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두 성향의 형제는 서로를 이해하기 어렵고 충돌이 잦을 수 있지만, 그들만의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도 있습니다.
외향적인 형제는 쉽게 사람들과 소통하고 친구를 사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교나 사회에서 주목을 받는 경우가 많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인기가 많을 수 있습니다. 반면 내성적인 형제는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조금 꺼려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만의 몰입력이 뛰어나고 깊은 사고를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극과 극 성향의 연년생 형제는 서로의 성격에 대해 감정적인 충돌을 겪을 수 있습니다. 외향적인 형제는 내성적인 형제가 자신의 활발함에 따라올 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내성적인 형제는 외향적인 형제를 너무 시끄럽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두 형제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서로의 성향과 가치관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합니다.
또한 극과 극 성향의 연년생 형제는 서로를 보완하는 면도 있습니다. 외향적인 형제는 내성적인 형제를 사회적인 모임에 도와주고 새로운 경험을 시도하게끔 격려할 수 있습니다. 반면 내성적인 형제는 외향적인 형제에게 조용한 시간을 함께 보내며 내적 성장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주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극과 극 성향의 연년생 형제는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이는 그들의 관계를 더욱 풍부하고 다채롭게 만들어줄 수 있는 요소입니다. 서로의 성격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서로를 보완해가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은 형제 간에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극과 극 성향의 연년생 형제는 서로의 장점을 살려 협력하고 서로를 지지해주며 가족으로서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가기를 바랍니다.
전 아버지의 편애를 받던
막내입니다~
늘 오빠들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살았어요
그리고 커서도 오빠랑
사이가 서먹하구요
엄마도 절 미워했어요
학교에서도 편애를 받았어요
학교 대표로 나가고 했는데
어린나이에 스트레스였어요
그곳엔 나보다 더 잘난 애들이
많았거든요
옛날 같은 반 애들은 착해서
질투하거나 부러워하진 않았어요
오히려 나를 많이 따랐어요
내 앞에서 기가 죽는 정도~
일부러 부모님,선생님께
반항 엄청하고
공부못하고 없는 집 애들이랑
같이 다녔어요
잘살고 공부잘하는 애들은
부담스러웠던 모양
너무 잘생긴거만으로도 감사하지요 애들셋 스스로 하는데로 커서 그런지 정말셋이 얼마나 잘지내는지 보는것 만으로 뿌듯 합니다
쫓는 자와 쫓기는 자….
큰 아들이 본인하고 똑같이 생겼고만…..
비교를 좋아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하지마시고…
아이들과 행복하세요~
아이들 성향 존중이 먼저!! 비교 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