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가 아꼈던 탱크부대!
밥상 정치 시전하는 김정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군심 달래기에 진심인 김정은! 북한에서도 K-상차림? 김정은의 밥상 정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국내외에서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그가 초청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부터 최근 싱가포르에서의 남북 정상회담까지, 그의 행보가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그의 주목할 만한 한 가지 이야기가 있다. 그것은 바로 김정은의 ‘밥상 정치’이다. 김정은은 앞서 언급한 정상회담들에서 상당한 노력과 주변의 적극적인 협조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이는 그가 군대에서 배운 ‘군심 달래기’를 통해 이뤄낸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군대에서는 상하간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병사들과의 친분을 쌓는 것은 전쟁 상황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된다. 김정은이 군대에서 이루어낸 ‘군심 달래기’는 그가 지금까지의 정치적 성과를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뿐만 아니라, 김정은은 평창 올림픽 기간 동안 김여정 여사와 함께 K-상차림을 구사하는 등 외국 인사와의 만남에서도 적극적으로 자신의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를 통해 그는 국제사회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김정은의 ‘밥상 정치’는 그의 일상적인 행동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주변 인원들과 함께 밥상을 함께 하며 소통하고 의사소통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이 그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더욱 강화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김정은의 ‘밥상 정치’는 그의 리더십과 국제사회와의 관계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그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북한과 국제사회의 관계가 크게 좌우될 것이다. 이제는 그가 더 많은 인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밥상 정치’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연평포격때 2천명이 투입되었는데 포격할려면 땅을 파고 지지대를 단단하게 해야 해서 15분후에 반격당했는데도 몰살되었지.
평양까지 올라가서 죽었으면 당간부의 아들이였겠지. 그러니 평양시민들도 다 알게 되었을꺼고
먼저 선재공격 했다가 오히려 자주포 2대로 반격한게 알려지면서 더 경악하고 금강산에 사실상 유배당한거지.
군복무가 10년인데 돌아가지 않는 아들보고 뭐라고 생각할가?
조선시대도아니고 고봉밥을.. 진짜 17년전역인데 아침도저거보단잘나온듯 27사임
이야~ 한국은 노숙자 거지들 무료급식소도 저런거 매일 먹는데 625때 중국한테 먹혔다 생각해봐라 진짜 끔찍하다ㅋㅋㅋ
정으니가한달만상주하면
병사들배가터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