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을 통일해야 할 존재로 본
대한민국의 정신과 다르게
북한의 입장은 달라졌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국가 대 국가의 정신이 없어졌다! 북한이 퍼부은 막말
최근 국제사회를 뒤흔들고 있는 사건이 있었다. 바로 북한이 한국을 상대로 한 막말 발언을 하였다는 것이다. 북한은 지난 632회 대화에서 “이제 만나러 갑니다”라는 발언을 통해 한국을 모욕하고 위협했다.
이러한 행동은 두 나라 간의 정상회담을 무력화 시키고, 냉전의 분위기를 부추기며 국제사회에 혼란을 빚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북한이 이러한 발언을 하고 있는 것은 북한이 북한이라는 단 하나의 주체로서 국제사회에 대한 책임을 완전히 소홀히 한 것이다.
국가 대 국가의 관계에서는 서로의 안전과 안정에 대한 존중과 신뢰가 필요하다. 그러나 북한의 이러한 발언은 이러한 정신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정상적인 대화와 협상이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다는 것은 북한의 행동이 얼마나 무책임한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또한 이러한 상황은 한반도의 안보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을 것이다. 북한의 막말 발언을 무시하고 넘어갈 수는 없으며, 한국 정부는 북한의 이러한 행동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해야 할 것이다.
국제사회는 북한의 이러한 행동에 대해 분명한 경계를 정하고, 국가 간의 정상적인 대화와 협상을 위한 물꼬를 틈없이 열어두어야 한다. 한국과 북한 간의 관계가 더 어려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북한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엄중히 대응해야 할 것이며, 국가 간의 정신이 다시금 찾아가야 한다.
1. 인민들 쌀밥에 고기국이라도 실컷 먹이고 나서
2. 북한의 핵은 미국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지 않았나? 그 양반 지금 웃고 있을까?
3. 얼마나 못났으면 형님한테 대들어?
세상에 못난 놈들은 집안에서만 쎈척하지만
이왕 힘자랑 할 거면
중국공산당을 때려 눕혀서 고구려땅 내놓으라고 요구 못할까?
얼마나 숨넘어 가면 동족한테 덤비는가?
조용히 처산하라오
이미 북한은 사실상 끝났다고 할 수 있다.
인민들은 김씨 3대에 속아온 것을 다 알고 있다.
항복을 준비하시요
죄의 대가는 죽음이지만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선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