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수영장으로 떠난 구라 3대
수영하는 동현을 보며 뿌듯해하는 구라
#아빠는꽃중년 #김구라 #김동현 #육아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동현이는 어린이 수영반을 다니면서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수영장으로 가는 데에 진심을 다하고 있다. 그의 노력 끝에 구라 뿌듯이 가르친 보람이 있는 동현의 수영 실력은 날로 발전하고 있다.
수영을 좋아하는 동현은 매주 두 번씩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물에 몸을 담그고 있다. 구라는 열정적으로 가르쳐주며 동현의 기술을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동현은 구라에게 무한한 감사를 표현하며 함께 불어오르는 실력에 자신감을 얻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구라는 물속에서 몸개그 중이라는 것이 남다른 코미디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동현은 물속에서 구라의 유머를 볼 때마다 웃음을 감추지 못하며 즐거움을 누리고 있다. 함께 하는 시간이 유쾌하고 기쁨에 가득한 것이 동현의 물 속 기술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아빠는 꽃중년들과 함께 하는 15회에 참여하면서 동현의 성장과 노력을 함께 기뻐하고 있다. 수영이라는 활동을 통해 동현은 자신감을 키우고 친구들과의 협동심을 발전시키며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구라 뿌듯이 가르친 보람이 있는 동현의 수영 실력은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 것이다. 더 많은 도전과 노력을 통해 동현은 더 큰 성취를 이룰 것이며, 구라와 함께 하는 시간은 더 많은 즐거움과 기쁨을 안겨줄 것이다. 함께 성장하는 동현의 모습을 아빠와 꽃중년들은 더욱 자랑스러워하며 응원하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