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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구글 스태디아가 내부 스튜디오를 셧다운시키고, 비지니스 초점을 바꾼다.”
https://kotaku.com/google-stadia-shuts-down-internal-studios-changing-bus-1846146761
6:52 “저지 아이즈 리마스터는 스태디아 기간 독점이라 pc로 출시하지 않는다.”
Judgment is a timed Stadia exclusive before a proper PC release
by inpcgaming
8:13 “내일 갓 오브 워 플스5 업그레이드가 단행된다.”
https://wccftech.com/god-of-war-ps5-update/
8:46 “닌텐도 스위치가 3DS 판매량을 앞질렀다.”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21-02-01-nintendo-switch-has-now-outsold-3ds
10:34 “비공식 엔데랄 스카이림 스페셜 에디션 이식 모드가 출시했다.”
Unofficial Enderal port for Skyrim Special Edition has been released
byu/hirmuolio inpc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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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론칭한 구글 스태디아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은 적이 있었다. 클라우드 기반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로서, 언제 어디서나 고사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였다. 그러나 결국 구글은 게임 개발을 포기한다는 발표를 하였다.
구글은 최근 구글 스태디아의 게임 개발 팀을 해산하고, 이후에는 스트리밍 플랫폼의 기술적인 측면에 초점을 두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결정은 많은 이용자들과 게임 업계에서 충격과 실망을 불러일으켰다.
이와 관련하여 구글 스태디아의 수석 부사장은 “구글 스태디아가 성공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게임 업계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다”며 “우리는 게임 개발에 집중하는 대신에, 게임 업계의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정에 대해 많은 이들이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일부는 구글의 결정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반면, 다른 이들은 구글이 게임 개발을 포기한 것이 스태디아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어쩌면 이는 구글 스태디아가 처한 어려움과 현실을 직시하고 변화에 적응하려는 시도의 일환이라고도 볼 수 있다. 어쨌든, 구글 스태디아가 향후에 어떤 전략을 채택할지에 대한 관심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 업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글 스태디아의 결정은 이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많은 논의를 야기하고 있다. 구글 스태디아의 어떤 선택을 하던, 이는 게임 산업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 살펴볼만한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끝내지는 않겠지만 결론적으로는 하락길만 걷다가 있으나 마나한 플랫폼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겪었던 일입니다
동네마트도 안되는걸 대형마트가 한다고 달라질건 없습니다
동네마트가 잘되는걸 대형마트가 뺏는일은 있어도요
네 저는 이 기술은 성공할 가능성이 없다고 봅니다
두 마리 토끼을 잡을려다 두 마리 다 놓친다 PC게임과콘솔게임 두 사업을 하나로 볼수 없다
로도을 하다가 느낀점 자동과수동 자동이면 자동으로 수동이면 수동으로 한가지만 하는 것 같이 돈은 한정적에서 수익을 내야되는 두 가지을 동시에 하다보면 두 군데 소비을 해야 하니 이도 저도 아닌것이 된다.
구글은 쫌만 안된다 싶으면 바로 포기함.
물리적인 한계에서의 랙을 어떻게 해결한다는건지 늘 궁금 했었는데…..
벌써 아재시절 이야기가 되겠지만 초창기 유튜브는 편안했다.
느리고 화질도 후졌지만 노딱이나 저작권분쟁 걱정없이 자유롭고 무료였고 광고없었다.
구글이 유튜브를 사서 수익모델을 만들면서 오늘날의 ㅈ같은 상태가 되었다.
구글은 태생부터 그런회사다. 실제 창조하는 컨텐츠 없이 남이만든 물건을 어떻게 잘 포장해서 팔아먹는 구조를 만들까 그런걸로 플랫폼을 구축해 자릿세를 뜯어먹을까 연구하는 그런회사다.
스테디아 가격정책 나온순간 나는 이놈들이 그마저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깨달았다. 좋은 서치엔진으로 플랫폼을 구축했는데 유튜브는 현질로 사더니 게임업계에서는 그마저도 제대로 못해서 죽을 쑤고있는것이다.
지금이야 모두 이미 유튜브를 사용하고 있으니 플랫폼을 굴리는것만으로 독점적인 지위를 누리고 있지만 그게 언제까지 갈까.
언젠가 이놈들을 뒤집어 엎는 새로운 바람이 더 빨리 불기를 기원한다.
저지아이즈 2는 언제 나올려나
스태디아는 클라우드 주제에 풀프라이스로 게임을 팔려고 한 무모한 계획을 세웠지. 대체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ㅋㅋㅋ 경쟁자가 아예 없다면 모를까 ㅋㅋㅋ
그냥 처음 내새운것처럼 다른거 신경 쓰지 말고 컴 사양에 상관없이 고사양 게임을 즐길수 있는 것에만 목표를 잡고 하면 될 일인데
문제는 거기서 돈을 더받아 먹으려고 게임 개발이니 뭐니 그런쪽에 손댄걸로 모자라 스태디아 판매 구조조차 이해가 안되는게
스테디아 구독비를 따로 내고도 기존에 산 게임을 스테디아로 또 사서 플레이 해야한다는게 유저들의 반발이 심할수밖에….
아무리봐도 초기 투자금을 빨리 뽑아처먹으려는 구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데 그냥 이런쪽 미련 버리고 장기적인 이익만 보고 순수하게 처음 내새운것처럼
'고사양 게임을 컴사양에 관련없이 즐길수 있다' 라는것에만 초점 맞추고 구독비 합리적으로 팔기만 하면 초기야 당연히 시스템 투자비용 때문에 적자긴 하겠지만
최소 몇년, 그 이후의 장기적인 시야로 볼때 이득이 생길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왜 코앞만 보려는지 모르겠음.
유익한영상 잘봤읍니다
구글은 게임판에 대한 이해도가 1도 없단걸 확실히 알았다
근데 아직 스테디아 한국에 서비스 안 하죠?
가격대 성능비면 클라우드 서버가 일반소매GPU보다 최소 10배는 높을걸. 네트워크만 거의 실시간이라 가정하면 모든 게임 하드웨어는 클라우드서버가 장악하게 될거다. 그때는 가격만 냅다 비싸고 성능도 안나오는 엔비디아 지피유는 필요도 없는거지. 네트워크가 실시간이라는 것도 꿈이 아니다. 일론머스크가 하고 있는 스타링크가 현실화되면.
닌텐도 : 귀여운 스테디아ㅋㅋ 게임판이란 곳이 원래 쉬운 곳이 아니란다
결국 구글은 뭐 아무것도 못하는듯 그나마 유튜브 , 클라우드 터줘져서 다행 ㅋㅋ
저지아이즈..ㅋㅋㅋ 몇년전에 데모 한번 해보고 출시되면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잊고있었는데 리마스터가 나왔네…
구글은 진짜 신규사업들 다 망하네요. 메인 사업들빼면 잘되는게 별로 없는거 같아요 ㅎㅎ
MS : 구글 겨우 그정도 돈 쓰고 돈지랄했다고? ㅋㅋㅋㅋㅋ
엑박도 헤일로 아니었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지 게이밍은 결국 IP를 독점하는싸움인걸
클라우드게임이 성공할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ㅋㅋㅋㅋㅋ 스테디아 문닫는다에 500원 겁니다
근데 실제로 클라우드 서비스 게이밍은 어떤가요 충분히 할만한가요?
구글은 전혀 경력도 없으면서 ㅋㅋ
그냥 스트리밍 서비스나 보완하지..
게임업계가 만만해보인가ㅋㅋ애플도 섯부르게 들어왔다가 지금 애플아케이드 고전하는중인데 ㅋㅋㅋ
여기 돈 있으니 게임 만들어봐! 하는 회사들의 말로군요
예언 성공.
오늘 부터 예언가로 전직해도 충분히 돈 많이 벌듯 싶습니다.
사펑 사태를 보면서 뭔가 느낀게 아닐까. 잘못해서 망작내놓으면 구글이라는 이름에 먹칠할수도 있겠다는… 돈쓰고 이미지씹창내기보다 포기를 선택한거 아닐까.
자사 게임이 없는 콘솔은 의미가 없지 ㅎㅎ
엔데랄은 스카이림 해보신 분이라면 한번은 꼭 해보십시요 공짜인데다가 60시간을 달렸고 한패까지 있습니다 진짜 새로운 느낌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저지아이즈의 후속편이라면 또 모를까…(그것도 약하지만)
오크 머스트 다이3 스팀으로 출시점 ㅜㅜ
시1발아 한국 출시는 하고 셧다운 시켜야지
아마존, 구글도 이렇게 털리는 장면을 보면
진짜 ms는 타이밍이 좋았고 버티기를 잘했고 돈이 쥰내 많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낌
엔데랄 엔딩 보긴 했는데, 저걸 남에게 추천하지는 않음. 스카이림 게임을 이용해서 만들었을뿐 세계관과 시스템 모두 독자적으로 바꾼 거대 모드인데.
스토리가 너무나도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 게임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스토리 너무 별로 였는데, 대충 어떤 느낌이냐면 죽어라 땅 파는 캐릭터들만 가득함.
주인공도 트라우마, 동료도 트라우마, 서브 퀘스트도 트라우마. 엔딩은 유저에게 트라우마 주는 느낌.
게임제작은 진짜 돈으로 되는게 아니지..
돈으로됐으면 지금 중국이 벌써 명작게임들 오지게 내놨을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