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최악의 민폐를 끼쳤구나"
공황 증상으로 인해
자신감을 잃게 된 뮤지컬 디바 옥주현의 고백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2회에서 전 재산군의 가장으로 잘 알려진 옥주현이 공포 증상으로 공연을 망친 사실이 밝혀졌다.
옥주현은 지난 1월 15일에 서울 공연장에서 개최된 공연 중 갑작스러운 공황 발작으로 무대를 떠나야 했다. 그녀의 매니저는 그 뒤로 증세로 고통받는 행동을 보이는 동안 관중에게 사과했다.
옥주현은 진행자들에게 “정말 죄송해요, 잠시만”이라고 말하며 무대를 빠져나갔다. 그 뒤로 모든 입장료가 환불되었고, 다음 주에 예정된 쇼는 취소되었다.
현재 옥주현은 휴식을 취하고 가족의 도움으로 기운을 되찾고 있다. 그녀의 대변인은 “옥주현은 공연을 즐기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나중에는 그녀를 무대에 올리면 안된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많은 팬들은 옥주현의 회복을 기대하고 있으며, 그녀의 건강과 행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함께 우리가 계속해서 옥주현을 응원하고 사랑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