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해 겪었던 갈등!
공감능력이 낮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이들에게 주는 오 박사의 따뜻한 처방은?
00:00 너무나 다른 리아킴과 남자친구
“15년째 연애 중이지만 결혼은 두려워요”
12:17 하나라도 아니면 연인과의 관계를 끊는 고주원
“결혼이 무서워요”
#리아킴 #고주원 #금쪽상담소 #공감능력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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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이 낮은 사람들 ‘이렇게’ 해라♨ 오 박사가 알려주는 효과적인 소통 방법
소통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데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공감능력이 낮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상대방과의 원활한 소통을 방해하고 갈등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 박사는 공감능력이 낮은 사람들을 위한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들을 통해 상대방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더 나은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첫째로,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그들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잘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를 보이면 상대방은 당신을 믿고 신뢰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둘째로,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합니다. 공감능력이 낮은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꺼려하는데, 이는 상대방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없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이를 통해 상대방과의 소통을 더 깊게 만들어야 합니다.
셋째로,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해야 합니다. 상대방의 감정을 무시하거나 비하하는 태도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파괴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고 이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보이면 상대방은 당신을 더 좋게 평가할 것입니다.
공감능력이 낮은 사람들도 소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그들의 감정을 존중하는 태도를 갖추면 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통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는 오 박사의 조언을 따라 실천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인도 아네. 어떻게 얘기하고 행동하는게 사회적으로 요구받는지. 아는데 노력하기 싫은게 큰듯. 어쩌면 그 노력 자체도 안되는 것인가.
복수복수 하는게 집착하는 ADHD 성향. 난 상화씨가 어찌 지낼지 걱정이 좀 되네요.
이젠 세분다 행보하시길요
저건 예의의 문제가 아닐까요
저도 제가 공감능력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노력은 하거든요..
그래도 두분다 상담을 한다는 용기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관계개선의 의지! 항상 사람들은 본인을 정상이다하는데 그건 이런 상담 및 결과를 봐야한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공감능력 없는 사람과 사랑했기에 7년을 버텼는데 내 자존심 자존감 사라지고 암에 걸릴것같아 이제는 내가 건강한 삶을 살고싶어 내려놓았습니다.미련은 조금 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난 공감능력이 없는건 아니고 남 얘기 잘들어주는 성격인데 .뭐랄까 작고 사소한 감정들에 대한 캐치와 이해가 어렵고 둔하달까… 후 그래서 나도 답답하고 상대도 답답함. 최근 외향적이고 말 많고 감수성 예민하고 눈치빠른 나랑 성격 상극인 친구한테 손절당했는데… 그친구가 나의 실수를 목격했는지 아예 나를 나쁜사람 으로 보는거같아서 그게너무 속상했고 그 속상한감정이 미안한감정보다 앞섰음.나에 대한 서운함은 이해해도 나에대한 오해와 나에 대한 왜곡된 시각은 받아들이기 어려웠음. 난 그냥 눈치로 그 친구의 마음과생각을 느낀거 같음. 나한테 화나고 실망한건 없다하는데 연락이 급격히 줄어듬. 난 어디가서 답답하다는 이유로 손절당해보거나 구박들어 본적은 있어도 나쁘고 이기적이고 싸가지없다는 이유로 크게 갈등을겪어본 적은없는데..이번 갈등을 계기로 그냥 감수성,감정,공감능력 이런 키워드만 봐도 괜히 마음이 아프고 나 자신이 원망스럽고 노력이란걸 해도 완벽히 내가 원하는만큼 남들이 원하는만큼 눈치껏 잘할 수 있운지 그들의 감정을 보다 세심하게 캐치할수 있을지도 미지수고 답답하고 이유를 알 수 없이 속상함. 눈치가 좀 부족하다는 이유로 나쁜사람이라는 선입견이 덧씌워지고 내가왜곡되고 나의 진짜 진심은 가려지는게 너무 슬픈일인거 같음.
전남친이 공감능력이없는놈이었는데 남친힘들어할때 위로해주고 공감해줬더니 짜증내면서 자기일을 니일처럼생각좀하지말라고….. 개충격받아서 그후로 난 말수도줄고 항상떠날사람이라 생각하고마음의거리를두고지냈음 결국헤어짐
제발 결혼하지 마라… 제발 너무힘들어요 저런 사람 옆에 사는거 멀쩡한 사람도 분노조절장애자 돼요
공감 못한다고 지적하는 사람들 살펴보라. 보통 나르시시스트에 가까움. 본인 상황을 자기가 책임지지 못해서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을 당연시 한다는 말. 그게 습관이 되면 역으로 타인을 감정으로 조르게 된다.
주원씨 그냥 회피형같은데…😂
이어폰이나 물컵들고오는건 공감능력보단 상대방배려를 전혀 안하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 배려심이 있냐없냐인듯
저런 사람을 이해하고 참는것도 한계지.. 저런 사람은? 오히려 반대의 성향을 이해못할껄? 그러면 반대성향 사람만 저사람 이해하고 감정적으로 힘들게됨 그런건 생각하지 않나봐.. 남한테 피해주는건 싫다면서 술마시고 직접적으로 눈에 보이는 실수는 피해주는거라 생각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건 피해주는거라 생각못하지? 마음에 상처를 받는건데 그런건 상처라고 생각 안 하겠지 앞뒤가 다름 이기적임, 자기합리화, 자기중심적임 자기 기준으로 타인을 생각하는거지 자기 문제고 저 나이 먹도록 자기문제를 모르고 고쳐야할걸 못고친게 문제지..
공감능력이 너무 없어서 고민입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공감해주고 반응하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저한테 공감을 바래도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해줄수 있는 반응이 음… 또는 그렇구나 말고는 하고싶어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저 어떡하죠…
배우러왔어요..
공감능력 없는 저 사람들 부모님도 가르치려했을텐데 상담해보면 보통 저런 사람들 입장에선 부모가 이유없이 혼낸 걸로만 기억함. 나는 잘못이 없고 부모가 그냥 혼냈다고만 함. 근데 부모님 말씀 들어보면 혼날만 했음.
공감도 티키타카 아닐까요 내마음 맞는 사람이 모두가 아닐지라도
굳이 오래 사귀었다고 결혼 할 필요는 없어요. 신중하게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스퍼거 성향때문에 나르시시스트로 보는 경우도 있구요.
일단 자기 주장만 하고 상대방이 자기를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세고
자신의 우월함을 계속 증명 받으려고 해요 나르인 경우에여.
공감능력을 키우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인데 그래도 어렵겠지만 노력을 하셔야 할듯해요. 응원합니다.
정말 진실한 남친 두셨으니 잘 극복 하실거에요~
남친이 극한의 보살이였구나..
공감능력 없는 사람은 본인은 편한데 본인도 모르게 상대방한테 상처줍니다..
상대방이 왜 상처받았는지도 모릅니다
차라리 질환으로 진단 받았거나 주변 사람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나 미안한 모습 보여주면 이해할텐데 "나는 지금이 편한데 뭐 또는 이게 난데 뭐 어쩔건데" 같은 말이나 모습 보이면 진심 친구로써 현타와요.. 성향인 건 이해해도 피해주는 건 이해하기 힘듭니다
간혹 이걸 mbti 완전 T라서 그렇다고 하는 본인들도 많은데 사실 그냥 .. 피해줘도 잘못된지 모르는 사람들은 인성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와 고주원씨 보면 8년만났던 여자친구 생각남… 나 때문에 많이 힘들었었지? 미안해ㅠ 나도 노력 많이 해야지 아주 그냥 가치관부터 처절하게 부셔서 무조건 상대를 인정하고 존중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ㅎㅎ
23:00
극t는정병입니다 치료가필요한 환자임
결혼하면 망함 절대하지마요 공감능력없는사람은 지들끼리 살아야돼요
결혼하면 무엇이 힘들게 될것인지
잘 알고 있네요
너무 외로운연애를 15년이나?
난 무시당하는 느낌들어서 못 만날듯
얼마나 힘들었을까?
저 남자친구가 대단하네요…여자친구가 기다려주지도 않고 혼자서 엘리베이터 타고 먼저 가버리는 상황이라는데……이건 문제가 있는데….남자친구분 마니 답답하겠네요
앵? 저게 공감능력 떨어지는게 아니고 상대방에게 예의가 없는거지… 모르면 배우라고 학교에서 도덕시간에 예의는 기본적으로 학습되는건데 증후군으로 보기엔 좀 그렇네요
미친다. 아스퍼거증훈군 진단 내린 정신과의사 신상털자. 고소하세요ㅜ
리아킴님도 좋은 남친 만나셨구요
공감능력이 아니어도 충분히 매력이 있으시니까 오랜 시간 연인관계 유지하신 것 같구요
말씀을 들어보니 제 생각에도 아스퍼거?는 아니신 것 같네요
고주원씨도 저는 이해가 되긴 해요 ㅠ 진짜 가까운 가족이나 연인에게 사랑받고 사랑주실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에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네요
혼자 행복하실 수도 있겠지만 필요성을 느끼시고 현재가 힘들고 외롭다면 내가 먼저 변하는 거 해봐야 할 겁니다. 남을 변화시키고 이해시키는 거 보다 내가 변하고 이해해버라는 게 쉬울 것도 같은데 ..저도 둘 다 어렵네여
횡설수설이 되었는데 사람은 다 같을 수는 없고 누구나 사랑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공감능력이 부족하면 다른 부분 채워주고 그 부분은 미안해하면서 서로 이해해주는 사람만나면 좋을 것 같아요.
리아킴 = 전라도 = 이 하나로 설명 가능.
고주원이란사람 진짜 별로다
사회성 제로.
저걸 자랑이라고 답변하고있네.
공감능력없는 사람은 혼자살던지 끼리끼리 만나길.
썸네일 미쳤네 공감 못하는 느낌을 너무 잘잡아놨어
리아킴 씨는 오은영 박사님 말씀대로 아스퍼거 증후군 전혀 아니에요. 관련 증상이 없고, 전문의가 아닌 주변인의 말을 듣고 그런가? 하신 것 같아요. 리아킴님의 멋진 춤 항상 감명깊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춤, 사람들의 마음을 홀리는 춤 많이 춰주세요.
공감 능력 이전에 기초적인 예의를 배워야 하는 단계 같음…
나도 공감능력 부족하고 어릴 때 예의없는 짓 하다가 부모 친척들에게 많이 혼나고 사람들에게 욕먹고 손절당하면서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게 됨.
공감하는 척을 못한다면, 기계적으로 목록이라도 만들어서 암기하는 노력이라도 했어야
관상이,,
사람 개개인의 상황이나 컨디션에 따라서 공감을 못해줄수도 있지 않을까요.
17:35
공감을 못 하는 사람의 단점은 남에 대해 관심이 없는 것임. 남 얘기를 듣기가 싫고, 남의 기분을 알아채려는 노력 자체를 안함. 자기 기분, 자기 생각만 중요함. 새롭게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때는 굉장히 노력을 하지만 관심이 식으면 원래 성격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