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의 신흥 포토 스폿 ‘성흥산 사랑나무’에서 만난
오늘의 게스트, 배우 이원종!
작품에서는 연이 닿지 못했던 두 사람이
만나자마자 포옹하게 된 이유는?
#고두심 #이원종 #부여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드라마 속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이원종과 고두심이 부여 출신 배우 이원종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여행 사진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7월 20일에 방영된 tvN 드라마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53회에서는 고두심(이영애 분)이 이원종(조정석 분)과 함께 마음을 전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원종의 일소흔을 알게 된 고두심이 한이 풀리지 않은 채로 오르막길을 오르는 장면이 그려졌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원종과 고두심이 함께 극중에서 억업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으나, 최근 이원종의 인스타그램에는 두 사람의 여행 사진이 공개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원종은 사진 속에서 고두심과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공개하며 “같이 존잘 행”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팬들은 “드라마에서는 못 만났지만 현실에서는 여행으로 한을 풀었나봐”, “두 사람의 케미가 너무 좋아서 보는 재미가 두 배로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소중한 순간을 응원하고 있다.
이번 여행 사진을 통해 이원종과 고두심이 함께 한 마음을 전하며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8월 4일 방송되는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의 마지막 회가 고대되고 있다. 팬들은 두 사람의 마지막 모습을 기대하며 마지막 회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이원종 요즘도 재명이 앞장서나
에라이 너도 탈세하고 공짜밥 먹고 있나
우리친구
원종이 자랑스럽다
늘 건강하게
화팅하이게나~~^^🎉
진짜 목소리 너무 좋다
마적형님과 두심누나와의 만남
이원종님 사인
받은거있어요 우리딸이
임천면 가봐야겠네요
사랑나무
난 부여하면 백마강 궁남지만 아는데
저기도가봐야겠어요
헐 구마적
이쪽 저쪽 찾는이들 방송이나 보쇼
잘났어 정말~~~ 고두심배우님
너무 좋아요^^♡
둘다 저쪽~~
그냥 사람으로 봅시다. 뭐…뭔 개인의 정치성향가지고 왈가왈가합니까…. 나와 다를뿐이지….
젠틀맨이면 좌빠 하겠나 정상이면 좌빠못함
원종이가 찢을 지지했어?
대전 형이 실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