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 상담소를 찾아온 배우 민지영❤️쇼호스트 김형균 부부
아내 민지영, 암 수술도 미루고 난자 채취?!
부부가 임신에 집착하게 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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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민지영❤️김형균 부부
8:37 송재희❤️지소연 부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많은 부부들이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소망입니다. 하지만 때때로 임신에 실패하는 상황은 부부 사이를 멀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이번 회에 난임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난임 부부들은 그 어떤 사람보다도 더 아이를 갈망하는데, 그 갈망이 실패로 이어질 때마다 부부 사이에 긴장이 갈리고 갈듭니다. 이러한 갈림길은 종종 부부 사이를 더 엇갈리게 만들고, 더 이상은 함께 할 수 없는 상황까지 이끌 수 있습니다.
난임 부부들이 아이를 원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아이가 있어야만 부부가 행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있는 가족이 자동으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실, 아이가 혐오하는 부모를 가지고 있다면 그 아이는 어떤 고통을 겪을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부부들은 아이를 원하는 이유를 제대로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것은 부부 사이가 더 이상 함께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부부들이 함께 잠재성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함께 그 길을 걷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난임 부부들은 더 이상의 임신을 시도하기 전에 많은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부부들이 원하는 것은 아이를 가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합니다. 부부들은 함께 협력하여 그 방법을 찾아나가야 합니다. 함께 어렵고 힘든 시간을 견디면서도 부부 사이의 미래를 함께 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어려운 시간을 극복한 부부들은 그 경험을 통해 더욱 더 성숙하고 행복한 부부가 될 것입니다. 부부들이 함께 걸어가는 길은 어렵지만, 함께 걷는 모든 길은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난임 부부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고자 합니다. 함께 어려움을 견디며,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행복한 미래를 올린 주름잡아요! 함께 힘을 내어 놓지 말고, 오늘도 사랑과 전쟁에 도전하세요!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함께 노력하는 부부들에게 모든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함께 갑시다! 함께 노력하는 모든 난임 부부에게 행운과 기쁨이 더 많이 찾아오기를 빕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함께 힘을 내요! 부부 사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하면 행복한 삶이 올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세요.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면, 함께 노력하는 모든 분들에게 제 힘을 모두 더해주고 싶습니다.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싶으면, 함께 노력해요! 함께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함께 힘을 내요! 함께 행복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요! 함께 노력하고, 함께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가고 싶어요. 함께 행복한 삶을 이루기 위해서, 함께 노력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를 희망합니다. 함께!
나이 들어서 임신하려니 힘드네요
늙은 여자는 원래 힘들다 일찍 낳아야지
결혼전엔 아이에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어려워서 멀리하고 가까이오는걸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내가 임신하게됬을때 내게도 모성애라는게 있을까 싶었지…근데 낳아보니 모성애란 그냥 덜컹 생기는게 아니고 갓태어난 아기와 100일을 키우기위해 씨름하다보면 피어나는게 모성애다. 그래서 생각했다. 아 내가 낳지 않아도 이 100일을 함께한 아기라면 난 다 내 자식처럼 키울수있을거 같다. 지금은 아이둘이 잘 크고있고 집안사정이 넉넉하다면 하나 더 낳거나 입양하고싶은데 …욕심이죠. 누구나 엄마가 될수있는 가슴이 잇다고생각해요. 여러 가지 방법을 숙고해보시고 뭐든 잘되길 빌겠습니다.
사회적 분위기가 문제야
애 안낳고 살아도 좋지 왜
긴 여정 끝에 13년만에 아가야가 생겼어요❤
건강한 몸에도 난자채취가 힘들텐데……..너무 고생 많으셨겠네요 지영님.. 좋은 부부이자 좋은 예비 부모이시니 꼭 건강한 아이 천사가 찾아 올거예요! 마음을 내려 놓아라 주변에서 아무리 말해도 진짜 그게 쉽지 안 잖아요……….전 너무 잘 알아요ㅠㅠ 건강하고 예쁜 아기 천사가 지영님께 지금 조금 돌아서 천천히 오고 있지만 꼭 찾아 올거예요!
시절인연
시험관 시도하고 실패하고 부부사이가 점점 멀어지고 서로 예민해지고 서로 배려한다고 눈치보게되고 나중에는 배우자하고 행복하게 살려고 결혼했는데 아이에 집착해서 중요한걸 놓치고 살고있드라구요..우리가 있어야 아이도 있는건데 지금은 다 내려놓고 둘만 집중해서 사는데 행복해요
부부가 먼저인것같아요
왜오은영은 위로를 안해주고 자궁외임신영어만 구절절설명해?자기 지식을 꼭 밝히고싶은가봄 자궁외임신이중요한거지 그 영어가쥬융하냐
진짜 이렇게 간절히 원하는 집에 생명이 찾아오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
나참 20대는 낙태하면서
나이 다 먹어서 그제서야 임신하려고 하니깐 안되지
시간 다 보내고 뒤늦게 아이 낳을라고 하니깐
저러는거임
저도 유산하고 임신에 집착하게 되더라구요… 임신은 쉽지않고 정말 사람이 하루내내 임신, 유산 생각밖에 나지않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서 저 마음 너무 알것같아요… 우울증이 심해지니 죽고싶은 마음만 생겼습니다.. 남편은 제가 건강해지면 가지자고 하고
. 저는 내 몸이 어찌되든 아이만 다시 가질수있다면 내가 망가지든 어쩌든 뭐든하겠더라구요.. 지금은 마음을 내려놓아서 훨씬 편해졌어요.ㅠㅠ 내려놓기가 정말 쉽지않았어요..
정말 엄마가 너무 되고 싶었나보다…그 마음 너무 이해가 됩니다. 결혼하면 내 자식을 정말 낳고싶어지죠.
결혼초 잠시 병원 다니며 첫애를 가진적이 있어서 아이를 바라는 맘 이해가네요. ㅜ
아휴….안타깝고 꼭 아기천사가 이집에 찾아오길 바랍니다 ~~
젊었을때 몸관리잘해야함
재마스크큰일만큼크고심각착각생각무턱대고위험경험흉질틱삼개월삼천원삼백육십오일담백독백참삼각턱사각턱오각턱육각턱칠각턱팔각턱구각턱십각턱빈각시노총각문턱큰집맛없재
민지영님 제가 좋아하는 배우신데 난임인줄 몰랏어요 ㅠㅠ 당연히 아이엄마인줄알앗어요 너무밝고 사랑이 많아보이셔서요ㅜ 정말 좋은 엄마가 되실거같은데 응원할게요 ㅜㅜ
이제 2번 실패하고…다음달 다시 시도 하려고 하는데…2번 실패하면서도 뭔가 마음에 상처가 자꾸자꾸 쌓이는 거 같아요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신체적으로도 힘들고 남들 다 생기는 아이 나는 왜 대체 안 생기고…나만 죄인이 된 거 같고 남편은 진짜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데 내가 못 갖으면….진짜 내가 떠나줘야하나…이런 생각도 햇어요 너무 너무 맘이 진짜 너무 힘들어요 ……
삼신할머니가 일을 제대로 안하시네 ㅠㅠ
저희는 아이를 잃었던 슬픔을 겪으면서 우울증에 공황장애까지 왔었죠….와이프도 저도 할 수 있는건 다했네요. 와이프는 IT 직종인데 전자파가 우려돼 1년내내 전자파 차단 스타킹을 신고다니기도 했구요…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근데 결국엔 전부 가족 구성원으로서 행복하고자 하는 행동 들이었는데.. 이해가 충분히 됩니다… 두분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대에는 결혼과 출산에 대해 생각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자유롭게 살아놓고,
의학적으로 노산의 나이에 아이한테도 안 좋고, 산모한테도 안 좋으며,
그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할 남편한테도 못할 짓이 될 수도 있는 무책임한 선택을 하는 것이 참 이해가 안 됩니다.
결혼과 출산은 20대에 해야 하는 겁니다.
20대 내내 실컷 방탕하게 놀고, 딩크까지 선택했으면서,
뒤늦게 여성으로서의 본능을 깨달았다고 해서, 아이를 원하겠다고 하는 건 너무나도 무책임한 선택인 겁니다.
혹시 사랑과전쟁에?
저렇게까지 애가 갖고 싶은 이유는 뭘까. 애가 있어야지만 행복하다면 그거 자체가 정상적이지 않은 관계 아닌가.
썸넬 꼬라지봐라 ㅋㅋ 아이가 간절한 사람들한테 임신에 대한 집착 ㅇㅈㄹ하네 ㅋㅋㅋㅋ
저도 난임 2년 다니다가 다실패하고 자연임신되어 24주차 다되갑니다. 아이는 반드시와요 스트레스 너무받지마시고 아내분 스스로 몸과 마음 챙기는것만 이기적으로 생각하셔야돼요
저도 4번의 유산을 겪었습니다
그 과정속에 모든게 내 집착이구나를 깨달았어요
내가 남편에게 부족한 아내가 되기가 싫다는 생각때문에 나를 혹사시키고 정신적으로 무너지고 있더라구요
정말 아이를 원하는지 스스로 물어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는 아니였어요
그래서 놔버리니 세상이 달라지더라구요
매일 시간마다 병원다니고 주사맞고 피뽑고 수술하던 시간을 지나 소소한 행복을 온전히 누리고 웃고 즐기게 되었어요 남편과 함께
이젠 지긋지긋하던 병원앞을 우연히 지날때마다 예전엔 그랬었지 합니다
힘든 구렁텅이 세계에 나를 놓느냐 행복한 세계에 나를 놓느냐는 온전히 내 결정입니다
아이보다 소중한건 어쩌면 다시 찾아오지 않을 내 인생일지 모릅니다
누군가 유산과 난임으로 하루하루 눈물짓고 있다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네요
모든게 어쩌면 집착일지도 모른다고 더 소중한 다신 찾아오지않을 내인생 내 젊음을 죽을병도 아닌데 병원안에서 너무 눈물짓고 살지 말라고
….
국가에서 난임 부부 적극적으로 지원 해야 합니다.저도 난임 당사자 에서. 자연임신 되었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나라에서 임신에대한 정보를 더 알려주는게 맞는거같다….ㅜ 임신 중요하지만 계속 늦은 임신과 결혼으로 아이가 들어선다는건 인간적으로 점차 지치고 쉽지않은일이란걸 가르쳐야한다.이 나라놈아….
나는 손만잡았는데 애가 생겨버렷..ㅠㅠ
오히려 포기하고 나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찾아왔다는부부들도 꽤 있던데,,시험관과정도 심한 스트레스 긴장등이 있어서 .
꼬우면 결혼일찍하면됨 다 자기들이 결혼 늦게해서 그런거
비혼주의나 딩크족이나 당부드리고 싶은말은, 부디 그 마음이 바뀌지 않고 끝까지 가십시오
중간에 뒤늦게 마음이 바뀌면 그 순간부터 과장 좀 보태서 지옥길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