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자금이 부족하다면서
동거녀의 일을 못 하게 하는 동거남
#결혼말고동거 #이수혁 #한혜진
결혼 말고 동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결혼을 미루자는 동거남의 말에 서운한 동거녀! 싸움의 결말은 과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TV 프로그램 ‘결혼 말고 동거’는 의외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을 미루고 동거를 선택한 커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가치관과 이성관계에 대한 지평을 넓혀주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도 결혼을 미루자는 동거남의 말에 서운한 동거녀가 있다. 이들은 어쩌다 보니 동거를 시작했지만, 결혼을 꿈꾸며 더 나아가고 싶어하는데 상대편의 꺼림칙한 태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동거녀인 가은 씨는 최근 남자친구인 태욱 씨와 함께 결혼을 미루자는 이야기를 가지고 충격을 받았다. 가은 씨는 이미 어느 정도의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는 만큼 더 나아가고 싶어 하지만, 태욱 씨는 여전히 결혼에 대한 두려움으로 말문이 막히고 있는 상황이다.
가은 씨는 이에 대해 동거녀로서 매우 서운함을 느끼고 있다. 결혼을 미루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태욱 씨에게 물어보았지만, 답변을 받을 수 없어 더욱 헤매고 있다. 그동안 함께한 시간이 과연 무엇인가, 미래에 대한 계획은 무엇인가를 꼼꼼히 고민하고 있는 가은 씨는 결심을 굳게 세우고 태욱 씨에게 말을 걸었다.
태욱 씨는 가은 씨의 진심 어린 말에 깊게 고민한 뒤, 결국 가은 씨와의 결혼을 수락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함께 한 시간을 보냈고, 이를 통해 더 깊은 사랑과 신뢰를 쌓을 수 있었다.
결국 ‘결혼 말고 동거’라는 과정을 통해 두 사람은 더욱 성숙해지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거쳤다. 결혼을 미루게 된 이유는 다양할 수 있지만, 그것이 단순한 결론이 아님을 알게 된 태욱 씨와 가은 씨는 미래를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을 더욱 확고하게 하게 되었다.
결혼을 미루자는 동거남의 말에 서운한 동거녀의 이야기는 끝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로 함께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진정한 사랑의 시작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함께 하는 시간이 더욱 깊어지고 서로에게 더 많은 행복을 줄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 결국 진정한 사랑의 향기일 것이다.
답답해서 안봄
볼수록 답답한 남자~
와 댓글들 내로남불 쪔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남여가 바뀌었어봐
200일도 안만났는데 남자가 결혼을 서두른다는둥
결혼전에 동거를 해봐야지 뭘 믿고 결혼하냐는둥 ㅂㄷㅂㄷ 했을건데
여기에선 그 입장이 여자니까 여자편만 드네 ㅋㅋㅋㅋ
딱 상미랑 성호 남여 바뀐 상황아님??
거기다 12년이나 만났는데 아직도 마음의 준비가 안됬어~~~ 결혼이란 무서워~~~
여자편들며 기다려주라하고 결혼 안하고 동거만 해도 좋다하고 결혼 깼는데 그것도 그럴 수 있다며 인정 ㅋㅋㅋㅋ
남여자 바뀌니 헤어지라 뭐라 남자한테 겁나 뭐라 하네 ㅋㅋㅋ
이렇게 서로의 의견차이가 있으면 놓아주는게 맞지
한쪽은 하고 싶고 한쪽은 한없이 기다리라고만 하는게 정상임?
해줄듯 말듯 붙들고 있는 상미가 이기적인거지 왜 훨씬 오래 만난 상미 상호 커플이랑 반응이 이렇게 다름?
이커플은 고작 200일 만났는데 결혼 미룬다고 남자한테 ㅈㄹ하고 상미 상호는 12년이나 만나고 몇년간 미루고 있단다
결혼식 파기까지 하고 ㅋㅋ
여자가 결혼도 안할거면 동거는 왜해 그러면 여자를 갖고 노는거고
남자가 결혼도 안할거면 동거는 왜해 그러면 결혼이 쉬운거냐 니가 믿음을 줘야지 ㅇㅈㄹ
이걸 보면서 댓글 다는건 여자 밖에 없고 여자는 무조건 여자 입장만 생각한다 결론남
여자분 을 트로피 처럼 생각하네 왜 그렇게 사냐
미룬다고 돈이 생김?ㅎㅎㅎㅎ
돈도 없으면서 차는 벤츠
남자분 너무 이기적이고 싫다ㅠ 여자분 헤어지세요
저남자우낀다 여자가 자기애장품인가
남자분 진짜 이해않간다 여자분 그냥 헤어지는게 나을듯 이건 뭐지 일도 못하게 하고 결혼도 미루고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상해 여자분 생각을 깊이 해보셔야할것 같아
이럴줄알았어 엘리베이터 없는집 그거가지고 엄청
생색내고 돈얘기만 할줄알았지 동거녀가 같이 일하면 지도 편할텐데 일하는건싫고 돈 부족하니 결혼을 미루자고
돈 핑계로 결혼하기 싫은건아니고 동거녀가 또 미루자고 하는거보니 이미 몆번 이런일 있었나본데 동거녀 정신차리고 헤어져라 일은 못하게하면서 돈없으니 결혼을 미루자는 놈 뭐 믿고 살건데 정말 아이키 말처럼 모순이지
이기적이고 상대방 배려할줄 모르는 사람하고 끝까지 갈 생각하는거 아니야
아니 무슨 다른일을 하겠다는것도 아니고 자기랑 똑같은 업에 종사하고 일을 하겠다는건데 그걸 못하게 하는게 존나 이해가 안된다.. 사람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써 일을 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살아야 하는건 존중받아야 하는 일인데.. 무슨 가치관과 생각을 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 사랑해서? 지랄 개소리 쌉소리다 진짜.. 결혼하면 존나 숨막혀서 살겠냐 씨바 숟가락질도 혼자 못하게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