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말고 동거 5회
00:00 배동성과 동거남의 어색한 만남!
03:33 “너 담배 피운다며?” 훅 들어오는 배동성
04:40 ‘담배 언제 끊을 거야?’ 질문의 의미
06:40 정적을 깨는 래윤이 등장★
07:21 동네 사람들~ 우리 래윤이 재롱 보고 가세요♥
09:01 래윤이가 아빠라 부르는 모습을 본 배동성
🔸 결혼 말고 동거 4회
09:27 화목 그 자체♡ 세 가족의 단란한 일상
"음식은 먹어봐야 알고, 사람은 살아봐야 안다?!"
결혼 대신! 결혼 전에! 요즘 커플들이 선택한 사랑의 형태 ‘동거(同居)’
여기 동거를 하고 있고 또 동거를 시작하는 3커플들이 있다.
이들이 동거를 하게 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이들의 동거라이프는 마냥 달콤하기만 할까?
#배동성 #배수진 #이용진
결혼 말고 동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
드라마 ‘결혼 말고 동거’가 방영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미 시청자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요소가 여럿 있다. 그 중 하나가 주인공 배동성이 동거남에게 가진 신중한 태도와 관심 있는 눈빛이다.
이번에는 결혼을 하지 않고 함께 살기로 한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리는 ‘결혼 말고 동거’의 다섯 번째 회가 방영되었다. 이번 회에서는 배동성이 동거하는 남자와의 관골이 점차 긴장되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동성은 동거남에게 관한 불안감을 느끼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는다. 그러나 동거남은 배동성의 진심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그는 배동성이 솔직한 말을 하는 대신 그것이 진심인지 의심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 외면한다.
이런 동거남의 반응에 배동성은 더욱더 화가 나지만, 그래도 자신의 마음을 가지고 당당하게 다가가는 듯하다. 그의 대담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더욱 미스트가 되고 있다.
배동성과 동거남 사이의 관골은 앞으로 어떻게 풀어질지 설레이게 만든다.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관골이 해소되고, 서로에게 더 가까워지는 모습을 기대하며 다음 회를 기다리게 되었다.
‘결혼 말고 동거’는 여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와는 조금 다른 새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다. 주인공 배동성의 당당한 모습과 동거남과의 관골이 어떻게 풀어질지 궁금증을 더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계속된 시청을 통해 ‘결혼 말고 동거’의 매력과 이야기를 더욱 깊게 즐기길 기대해본다.
🔸 결혼 말고 동거 5회
00:00 배동성과 동거남의 어색한 만남!
03:33 "너 담배 피운다며?" 훅 들어오는 배동성
04:40 '담배 언제 끊을 거야?' 질문의 의미
06:40 정적을 깨는 래윤이 등장★
07:21 동네 사람들~ 우리 래윤이 재롱 보고 가세요♥
09:01 래윤이가 아빠라 부르는 모습을 본 배동성
🔸 결혼 말고 동거 4회
09:27 화목 그 자체♡ 세 가족의 단란한 일상
인상 좋고 선하다^^
이남자ㆍ너무인상좋고ㆍ최고ㆍ인품 있어보여요
래윤이는 정말 사랑 입니다~♡
래윤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애교 많고 이쁜짓은 다하고ㅎ 할아버지가 안이뻐 할 수가 없네요~
래윤이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커줘~♡♡♡
저분도참…. 티비에 안나오고 연애하고 결혼하면될걸 굳이
아직 가족도 아닌 사이에 불과한데 담배피지마라
금연을 요구할수 있는지 간섭이 좀 심한것같다
이편 보고 배동성님 에게 실망함
남자 진짜 섹시해
나도 비흡연자 애엄마에 흡연자였던 전남펴과 이혼했는데 담배는 애 옆에서만 안피고 피고와서 손 씻으면 된다라고 생각함… 그냥 둘이 좋아하면 잘 살라고하면 되는데 부모의 역할인듯 다 큰 으른들이구만
혼전임신결혼 빠른이혼
재혼은 좀 시간좀 보내고 자기자신을 다듬고 신중하게 해야지! ㅉㅉ
담배 피라마라할……그냥 남자인생 망치는거같아
배동성님 신사다 멋지네요 제가보기에도 사위를 허락하는 맘으로 금연하시라고하는듯 수진씩 정착하시길
어휴 돌싱 프로그램으로 방송 나오고 그러던데 그걸 봐주고 대박이네 ㅋㅋㅋ 남자 바뀔때마다 나오나봄
남자분 잘생각 하셨으면
저 여자분 다른프로 에서 소개팅도 하고 동거도 해보고 할거 다하고 다니더라구여
별로 진정성 없어보임
남자 진짜.. 수진씨 성욱씨 꼭 잡으세요….. 진짜 남자분 괜찮은 사람임.. 분위기랑 관상만봐도
솔직히 현재의 조건을 따지자면 남자가 낫다. 총각이잖아. 내 딸이라면 예비사위 업고 다닐듯. 딸과 손자의 은인이나 다름없음. 첫째사위자린아닌가.
응원해요 수진씨!!!^^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래요♡
딸이 애딸린 이혼녀인데 사돈한테 뇌물을 줘도 부족하겠구먼
래윤이 엄청 밝아진것 같아요~성욱씨가 정말 잘해주는게 느껴지고 너무 좋은사람 만나서 이제 수진씨가 행복했음좋겠어요♡
딸의 행복을 위해~~함께 응원합니다.
동성이형 힘내
참내 저게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