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작전 돌입하는 결혼 조작단!
동거녀의 하우스 메이트 발언이 서운했던 동거남
#결혼말고동거 #아이키 #이용진
결혼 말고 동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결혼 얘기가 나오자 말을 돌리는 동거녀! 결혼에 대한 아버지와의 입장 차이 | 결혼 말고 동거 13 회
최근 TVN의 인기 드라마 ‘결혼 말고 동거’가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드라마는 결혼을 하지 않고 동거하는 커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여러 가지 사회적 이슈와 부부 간의 갈등을 다루고 있다.
이 드라마 속에서는 주인공인 공혜진과 강석준이 결혼에 대한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결혼을 원치 않는 공혜진의 입장과 결혼을 강하게 원하는 강석준의 입장이 대립되면서 가족과의 갈등이 발생한다.
이번 13회에서는 결혼 얘기가 나왔을 때, 공혜진이 말을 돌리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결혼을 꺼려하는 이유와 아버지와의 만남에서의 입장 차이가 더욱 강조되었다.
결혼을 꺼리는 공혜진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결혼을 혐오하는 이유를 고백했다. 그녀는 결혼을 통해 자유를 상실하고 자신을 잃어버릴까 봐 두렵다고 말했다. 그러나 강석준은 결혼을 통해 더 나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고 믿으며 결혼을 원한다.
또한 공혜진은 아버지와의 만남에서 결혼을 거부하는 자신의 입장을 피력하며 이를 밝혔다. 하지만 아버지는 결혼을 통해 가정을 꾸려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공혜진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회에서는 결혼과 동거의 차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결혼은 두 사람 간의 약속이자 가치관을 함께 나누는 것이지만, 동거는 좀 더 자유롭고 개인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결혼 말고 동거’는 결혼을 하지 않아도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우리는 결혼에 대한 고양과 동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우리는 서로 다른 가치관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다.
다음 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이야기의 전개를 기대하고 있다. 결혼을 하는 것이 답인가, 동거를 하는 것이 답인가. 우리는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이야기의 흐름을 지켜보면서 우리 자신의 가치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함께 성장하고 사랑하는 이들이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것을 기대하며, ‘결혼 말고 동거’를 계속 지켜보고 싶다.
아버지나 딸이나 둘 모두 틀린건 아니지 동거하는데 굳이 결혼할 필요있어? 이거나 동거하는데 결혼을 안할 이유있어? 이거나ㅋ
현실성 있는 커플은 죄다 다빠지고..홍보목적 이상한커플만 다들어오네 재미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