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아마도) 직접 입력한 한국어 유튜브 자막 지원.
“루머: 밸브가 “스팀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를 준비 중인 거 같다.”
https://wccftech.com/valve-could-be-working-on-a-steam-cloud-gaming-service/
“하루에 90분, 오후 10시까지: 중국이 미성년자 게이머에게 규제를 꺼내 들었다.”
“어 이어 오브 레인 앞서 해보기 출시.”(A Year Of Rain)
“데스 스트랜딩이 잘 팔릴지는 예측하기 어렵다고, NPD 아날리스트가 말하다.”(Death Stranding)
https://www.vg247.com/2019/11/05/death-stranding-sales-hard-to-predict/
“위쳐 넷플릭스 시리즈는 판타지 보다는 호러에 무게 중심을 둔다.”(The Witcher Netflix series)
https://www.gamesradar.com/witcher-netflix-series-fantasy-horror-interview/
“출시 8년 만에 다크 소울 모더가 커스텀 맵을 만드는 법을 알아냈다.”(Dark Souls)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19-11-05-8-years-after-release-dark-souls-modders-figure-out-how-to-make-custom-maps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첫 모드는 아서를 조커로 바꿔주는 모드다.”
(Red Dead Redemption 2)
https://www.pcgamer.com/the-first-red-dead-redemption-2-mod-turns-arthur-into-the-joker/
“둠의 창시자가 요즘 게임이 옛날 보다 훨씬 낫다고 말하다.”(Doom)
https://www.pcgamesn.com/doom/john-romero
“홍콩 시위에도 불구하고 블리즈컨의 분위기는 쾌활했다.”
https://www.pcgamer.com/despite-hong-kong-protests-the-mood-at-blizzcon-was-cheerful/
“홍콩 시위에도 불구하고 블리즈컨은 평소와 다름 없었다.”(Blizzcon 2019)
https://www.rockpapershotgun.com/2019/11/04/blizzcon-protestors-have-nothing-against-blizzards-developers/
#모험러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결국 블리즈컨 2019는 별일 없었고 활기찼다
지난 주말, 전 세계 게임 업계의 주목을 받았던 블리즈컨 2019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규모 게임 개발사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자사의 새로운 게임 및 업데이트 소식을 공개했다. 그런데 이번 블리즈컨에서는 뜨거운 감동이나 큰 사건은 없었지만, 게임 팬들에게 활기찬 느낌을 전달해 주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블리즈컨에서 ‘오버워치 2’와 ‘디아블로 IV’의 발표를 했다. 이 두 게임은 모두 기존 시리즈의 업데이트와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으로, 기존 게임 팬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블리자드는 ‘하스스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등 다양한 게임의 업데이트 소식도 전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했다.
하지만, 이번 블리즈컨에서는 크게 화제가 되는 사건은 없었다. 예를 들어, 지난 해에 있었던 ‘디아블로 이모탈’의 발표 때처럼 감동적인 순간이나 논란이 되는 사안이 없었다. 그래도 블리자드는 게임 업계의 변화에 대해 미리 알려주는 것으로, 팬들에게 소중한 소식을 제공한 셈이다.
결국, 블리즈컨 2019는 별다른 일이 없었던 것으로 평가되지만, 게임 업계의 활기찬 분위기를 전달한 것으로 평가된다. 게임 팬들은 블리자드의 소식을 기다리며, 앞으로의 게임 발전과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앞으로의 블리즈컨에서는 어떤 소식이 전해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게임 팬들은 눈을 꽉 감고 기다리고 있다.
진짜 모더들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함 컴퍼니오브히어로즈 시리즈,둠 시리즈,토탈워 시리즈,폴아웃 시리즈,팀포트리스2등 수많은 게임의 모더들을 보면 볼수록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나도 그정도의 실력을 가지고싶다는 욕망을 만듬
위쳐가 호러로 나온다니 더 흥미가 생기네요
작년보다 실패할려면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하냐…
항상 드는 생각인데 기사 읽어주시는 톤이나 속도가 정말 좋네요.
중국 미성년 프로게이머는 우짬? ㅋㅋㅋㅋㅋ
다크 소울… 이 작품에 애착을 가진 팬들이 그렇게까지 해내고자 하는 이유는 그저. 프롬이 다크 소울 시리즈를 더 내놓지 않게 되었다는 것도 있지만, 그 보단. 파묻힌 게 너무 아까워서. 더미 데이터가 거의 완벽한 수준으로 게임 데이터 안에 있음에도 실 게임에선 보거나 쓸 방법이 없는 게 태반이니(…)
위쳐! 호러! 아주좋아아아!
'님폰없'을 용서하고 2019 블리즈컨에 간 시점에 열성팬들이잖아요.
지구에서 가장 블자 편들어줄 사람들이 모였는데 딱히 애착도 없는 홍콩에 그렇게 의리를 지킬 리가…
작년은 진짜 초상집 그 이상이니 더 나아질 수 밖에 없지
상식적으로 블리즈컨에 비싼돈 주고 미국 게이머들이 홍콩시위하러 갈까? 다들 게임하러 놀러갔겠지. 블리즈컨은 어쨋든 비싼 돈내고 즐기는 게이머들에게는 축제의 장인데 거기서 시위하라고 하면 아무도 동참안하지…
위쳐 예고편 보니, 생각보다 잘 나왔음. 기대됨.
캐스팅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괜찮았음.
그러고보니 레데리2의 주인공과 영화 조커의 주인공 이름이 동일하군요.
아서 모건, 아서 플렉.
뭔가 댓글들 말투가 모험러님을 따라가는 느낌이 드네요 ㅎㅎ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요.
미친 중국은 미성년자 게임시간을 부모님이 관리하는게 아니라 국가가 통제하네;;;;;;;;;
그저 알아줬으면 한다
홍콩 괴롭히는 중국 자체에 돈이 가는 게임들에는 잘만 하고 돈을 질러주는 걸 보면 홍콩 지지건 뭐건 그런건 그저 밈일 뿐,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그걸 심각하게 여기고 있다고는 생각치 않음.
블리자드 불매니 뭐니 하는 건 개인자유지만, 게이머들 입장에선 게임만을 원할 뿐이며, 중국게임들도 잘 나가는 마당에 고작 블리자드 하나 휘청이고 사라진다 해도 홍콩을 괴롭히는 중국에는 타격이 없고 오히려 중국 돈을 때먹으려는 모기 하나가 사라졌음에 중국이 고마워할 뿐이죠.
핵쟁이들 좀 사라질라나 ㅠㅠ 중국놈들
위처는 pc가ㅠㅠ 진짜 네오맑시즘 사회에 영향미치는거 너무 짜증나요
좋은 정보 전해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다만 문장 끝부분마다 한숨을 쉬셔서 그부분이 듣기좀 불편하네요 ㅠ
중국이 셧다운제 도입한다는 거 보고 우리나라가 쥐똥만해서 다행이라 느낌
우리나라가 중국만했으면 광주에 탱크 보내는 대신 홍콩에 탱크보냈을 거 아님ㅋㅋ
뉴스 잘 들었습니다.
공산당은 살짝 다를거라고 기대했던 제가 바보였네요.
이쪽이나 저쪽이나 애들 공부에 방해가 되는 것들을 치우는 일이 능사라고 아는 모양새라니…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기득권의 무지하고 무식한 해소방안이 사라질 때가 오긴 할지 걱정스러울 따름입니다.
좋아요
더치가 머레이가 된다면 좋을듯 시원하게
기사 말미 인용해주신 탈린저의 말이 기억에 남네요. 결국 게임도 사람들이 하는거니까요. 이 기회에 저도 홍콩과 자유에 관해 다시 한번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셧다운제라도 독재국가는 격이 다르네. 90분 ㅋㅋㅋ
모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그 분들은 정말 미친 분들이에요. 정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계속해서 열정을 불타오르게 만드는 모더분들의 열정이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넷플릭스의 위쳐가 호러의 분위기로 간다는 것이 오히려 다행이라고도 느껴집니다 .. !
1편의 분위기 역시 음산한 분위기가 존재했으니 말이죠, 근데 참고는 좀 하지 .. ?
블리즈컨은 어찌되었건 블리자드를 정말 좋아하는 이들이 가는 장소이기에, 홍콩이 어떻게 돌아가건, 홍콩이 어떤 상황이건 그런 것은 상관쓰지 않겠죠, 시위대 분들은 정말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일들을 하고 계십니다 그 모습이 그저 멋질 뿐입니다.
위쳐3…드라마 제작자는 게임팬들에 대한 팬심? 존중? 기대를 전혀 생각안한는듯
마지막 인터뷰에 공감이 갑니다.
그들에게 강제적인 도의를 요구할수는 없지요. 그렇게되면 오히려 반감만 일으킬테니까요.
시위하시는 분들의 마인드가 정말 멋지군요!
그리고 기사에서 외롭게 프리홍콩이라는 말이 나왔다고 하는데 블리즈컨 인터뷰 영상에서 프리홍콩을 외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