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스퀘어 에닉스 아이도스 앤솔로지 95퍼센트 세일.”
https://store.steampowered.com/bundle/14956/Square_Enix_Eidos_Anthology/
“딜로리스: 어 팀블위드 파크 미니 어드벤처 무료 공개.”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305720/Delores_A_Thimbleweed_Park_MiniAdventure/
“엑스박스와 어새신 크리드 발할라측 모두 “게임 플레이” 관련 사과하다.”
https://www.pcgamesn.com/assassins-creed-valhalla/inside-xbox-disappointment
“인사이드 엑스박스에 대한 반발은 “게임플레이”의 의미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다.”
https://www.usgamer.net/articles/inside-xbox-may-2020-backlash-series-x-gameplay-opinion
“소니가 플스 5 이벤트를 6월 중순에 열 것으로 보인다.”
https://www.vg247.com/2020/05/08/sony-ps5-june-event-report/
“아마도 당신이 놓쳤을 어새신 크리드 발할라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의 13가지 디테일.”
https://www.gamesradar.com/uk/assassins-creed-valhalla-gameplay-teaser-trailer-breakdown/
“루머: 디아블로 2 리마스터가 개발 중이다.”
https://wccftech.com/diablo-ii-remaster-late-2020/
“루머: 레지던트 이블 8은 시리즈 통틀어 가장 어둡고 섬뜩한 작품이 될 것이다.”
Resident Evil 8 will be the darkest & most gruesome RE to date, will have disturbing enemy desig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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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게임회사들은 ‘게임플레이’가 무슨 뜻인지 모르나? 외
게임산업은 고도화되고 다양화되면서, 새로운 용어들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게임플레이’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로 여겨진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게임회사들 중에도 ‘게임플레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게임플레이’란 무엇일까?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게임플레이’란 게임을 플레이하는 과정이다. 즉, 게임을 시작부터 끝까지 플레이어가 상호작용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게임플레이는 게임의 핵심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요소들이 담겨있다.
하지만 최근에 이런 기본적인 용어조차 모르는 게임회사들이 있다는 사실은 충격적일 뿐만 아니라 우려스러운 일이다. 게임회사들이 자신들이 만드는 게임의 핵심적인 부분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좋은 게임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게임의 퀄리티와 재미를 높이기 위해서는 ‘게임플레이’가 어떤 것인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게임을 개발해야 한다.
더 나아가, 게임회사들은 플레이어들의 니즈와 선호도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게임플레이를 제공해야 한다.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플레이할 때 느끼는 쾌감과 만족감을 중요시하여, 그에 맞는 콘텐츠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게임플레이가 플레이어들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를 고민하고, 이를 반영하여 게임을 완성시켜야 한다.
게임산업이 발전하고 성장해나가는 과정에서, ‘게임플레이’는 항상 중요한 요소로 남을 것이다. 게임회사들은 ‘게임플레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플레이어들에게 재미와 쾌감을 제공하는 게임을 만드는 것은 단순한 작업이 아니라,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과정이다. 게임회사들은 ‘게임플레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플레이어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게임을 만들어내는데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즐기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게임회사들이 ‘게임플레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게임을 만들어내는 날이 곧 올 것임을 기대해본다.
디아블로2 리마스터 소식.. don't give me hope….
어쎄신크리드 신작 겜 플레이라길래 봤는데 걍 시네마틱 트레일러인거보고 '뭐지?' 싶었는데 역시 반발이 있었군요. 뭐 부당한 지적도 아닌거 같고. 시네마틱은 그냥 인 게임에서 중간 삽입으로 몰입도 높여주는 요소로 활용했으면… 어쨌든 모든 pc가 풀옵션으로 인 게임 실시간 재생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게임사들이 새로운것을 창조 못하고 감성팔이로 돈벌려고 하나 쯧쯧
저런거 번들 얘기해주실때 기간도 같이좀… ㅠ
머 요새 나오는 aaa게임들 대부분이 유사영화게임이니 트레일러랑 게임플레이가 별 차이가 없긴 하죠 ㅎ
???:이모탈 성공 할겁니다
스퀘어 에닉스 번들 세일 끝났나요? 링크타고 가도 아무것도 안뜨는데
와 스퀘어 이번 번들 세일 프로모션의 의도나 가격 모두 칭찬해 마땅하네요
게임플레이라고 표현한 사람이 사과해야함…
트레일러도 뽕차오르면 모르겠는데 요즘 유비 트레일러보면 예전같지 않음..
근대 정말 요즘 트레일러만 삐까뻔쩍하게 만들어놓고 정작 게임플레이는 시간에 쫓겨서 이렇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아니 누가 빨리 만들래? 그래서 이번에 나올 ATOM RPG 기대중입니다. 저 뱀파이어 나오는 게임 드디어 나오는군요
이번 스퀘어번들 겜 할거 진짜 없음…죄다 옛날 구작겜…
근데 들을 때마다 궁금한게 있음…영어를 직접 번역을 해서 그런지 모험러님에 생각인지… 영어해석에 뜻인지… 목소리가 한결 같아서 영상을 보면서 이시점에 개인생각을 말한건가 헥갈릴때가 많음…
스퀘어애닉스 번들에 있는 게임에는 큰 관심이 없는데 그냥
딱 스팀 라이브러리 살찌우기에는 좋아보이는군요
와 디아2 기대 안된다. ㅎ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에서 발전해야 하는 것은 스토리와 개연성 그리고 줄어든 이동 로딩 속도임. 그래픽은 이미 오디세이에서 만족함
과연 레지던트 이블8은 기존 시리즈와 올마나 다를까 궁금
딜로리스 갓글화 되면 해야겠다..!
우리 게임사는 게임플레이가 뭔지 모르노?
근대 디아2 리마스터는 옛날부터 유저들이 만들어달라고 너무많이 언급이되서 언재나와도 놀랍지는안은거같은댕 ㅋㅋ
트레일러라도 보여다오 프롬!
팀블위드파크 마지막에 모뎀 접속 소리ㅋㅋ그립네요ㅋㅋ
플레이 영상이라 하고 인겜 컷씬 영상을 주로 채운건 좀 글킨 해요
영상효과나 컷씬도 중요하지만 그게 게임플레이의 모든것이라 하긴 뭐하죠ㅎㅎ
섬뜻하다(X) → 섬뜩하다(O)
디아2 기대 안된당 ㅋㅋ
방패라…이번에는 에덴의 방패인가
같은 영상이 계속 반복되네.
블리자드는 시체팔이밖에 못 하네
4:17 사… 삼각떼?
그래픽 너프 없이 60프레임 시네마틱급 퀼리티 못뽑으면 그건 게임 플레이가 아니야!
오호 디아2 나오다니
블리자든 올인 박을때군
고브꼴 날 거 같은데
시프는 망했죠? 예전에 CD사서 했었는데..
게임사가 점차 게임플레이를 보여주려 하지 않는건 어찌보면 게임을 보는것에 사람들이 금방 질리고 예측을 할 수 있게 게임판 전체가 단조롭게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당장 블리자드도 수많은 시네마틱 트레일러들을 봤을때는 게임이 매우 대단하고 위대해 보입니다. 심지어는 이 시네마틱 트레일러 퀄리티로 영화를 만들었다면 아마 블리자드가 디즈니, 픽사 다음으로 거대한 3D 애니메이션 영화사가 됬을거란 생각도 들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트레일러일 뿐 게임 내에 그런 요소는 거의 없죠. 와우는 현세대 게임에 적응한 사람들이 봤을땐 여전히 좋지 못한 그래픽으로 돌아가는 MMORPG일 뿐이고 스타크래프트는 단조로운 탑뷰형식의 RTS, 하스스톤은 카드게임, 심지어 오버워치도 그냥 단조롭게 움직이는 캐릭터들로 하는 슈터장르에 불가하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이런 게임들로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를 만들면 유저들이 좋은 반응을 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결국 비슷비슷한 게임들이 자기네들 게임이 우수하다고 하는데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건 마찬가지죠.
이런것들의 예시를 들어봅시다. 데스티니부터 이야기하면 트레일러에서는 번개도 쏘고 불도 내뿜는 애들이 총쏘면서 이상한 외계인들로부터 세계를 구하는 내용인거 같습니다만 실상은 그저 SF 파밍슈터 장르에 불가합니다. 니드포스피드도 자동차로 레이스하는데에 그치고 리그 오브 레전드는 그저 MOBA 장르에 불가하죠. 게임플레이를 보여준다면 게임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를 뿐더러 애초에 비슷비슷한 게임들이기 때문에 크게 흥미를 가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당장 발로란트도 베타 테스트 참여키를 인터넷 방송을 통한 드롭스로 지급하기때문에 인기가 많은거지 그냥 사람들보고 해보라고 했으면 인기가 완전 바닥이었을거란 평을 남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버워치도 클로즈 베타 당시 인터넷 방송을 통해 공개됬지만 알거나 관심있는 사람이 저조했고, 새로 나온 게임이라 할지라도 인터넷 방송에서 그냥 인기있고 유명한 방송인이 해야 사람들이 보지 인기없는 방송은 보지도 않습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걸 보고싶다면 분명 조용한 방송이 훨씬 게임을 보기엔 편할텐데 말이죠.
얼마전 모바일게임 업계에선 허구광고로 나오던 게임을 실제로 만들어 꽤 유명해진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의 게임업계가 딱 이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모바일 게임도 자기 게임사가 실제로 내세우지 않는걸 이용해 광고합니다. 마피아시티는 실제론 그저 경영시뮬레이션의 틀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지만 광고에선 선택지나 행동에 따라 엄청난 성장을 해 싸우는 오픈월드 장르로 묘사되고 있고, 양산형 RPG계 모바일게임들도 광고에선 마치 다른게임과 엄청난 차이와 압도적인 컨텐츠를 자랑하지만 실제론 게임을 실행하는 순간 퀘스트부터 사냥까지 거의 대부분이 자동화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유저는 그저 게임에 현질을 하기위한 손놀림 정도만 있으면 되는 수준이죠. 과연 저는 이런 모바일 게임판이 PC나 콘솔게임판과 다르면 얼마나 다른가 의문이 듭니다. 결국 실제 게임플레이는 봐도 큰 흥미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당장 4-5년 전만해도 신박했던 요소들은 2020년 현제 왠만하면 다 이미 선례나 이미 존재하거나 약간의 변화만 거쳐 내놨을 뿐 거의 그대로인 컨텐츠가 많기때문에 흥미유도 자체가 힘들다는 겁니다. 그렇기에 점점 게임사들은 게임 플레이보단 인게임엔진영상에 초점을 두고 있죠. 우리게임이 이만큼 화려하다면서요. 같은 컨텐츠라면 훨씬 더 이쁘고, 화려하고, 세련되보이는 게임이 인기를 끌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런것만 강조하는 게임은 4-5년 전이었다면 처절하게 묻히고 결국 서비스를 종료해버릴 게임이었겠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같은 게임이면 훨씬 더 화려한걸 선호하게 된다는 거죠.
그런점에서 왜 최근 게임들이 신작발표보단 구작들을 리메이크 하는지도 답이 나옵니다. 새로운 것들을 만드는건 항상 리스크가 따릅니다. 우선 새로운 게임을 만들려면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를 짜야하고, 그 스토리 내부에 어떤식으로 게임플레이를 연결시킬지, 그리고 어떤 사이드퀘스트를 넣을지도 고민해야되고 사이드 퀘스트만의 스토리도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전작과의 차별점을 위해 시스템적인 개선과 창작성을 발휘해야하고, 가장 중요한 전작보다 크게 개선됬다는 점을 유저들이 어필당할 수 있게끔 해야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건 시간도, 일손도, 노력도 많이 들어갑니다. 게임 신작 개발이 못해도 1-2년만에는 되야하는 현 게임판에서 장시간 아이디어를 두고 고민하는건 엄청난 손해를 가져옵니다. 어떻게 해서든 게이머들에게 자사가 잊혀지지 않도록 해야하고, 그러면서도 자시 프렌차이즈나 시리즈를 계속 이어하도록 해야합니다. 그럼 가장 좋은게 뭘까요? 구작들의 리메이크, 혹은 리마스터입니다. 이런것들이 엄청나게 쉽다는건 아니지만 완전 새로운걸 만드는거 보다야 상대적으로는 훨씬 쉬울겁니다. 이미 완성된 스토리와 게임컨텐츠는 있으니 이걸 차세대에 맞게 개편하는 방법을 고민하면 됩니다. 그리고 만약 추가해야한다면 그에 마땅한 사이드퀘스트정도만 잘 구성해 넣으면 되죠. 그럼 기존작을 해봤던 사람들은 구작의 추억때문에, 유입될 사람들은 새로운 게임이기에 게임을 구매해서 해볼겁니다. 이건 제 생각엔 그만큼 사람들이 세련되고 화려해진 게임을 좋아하게 됬다는걸 잘 알기에 게임사가 이걸 잘 이용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좋은 예시가 스타크래프트나 워크래프트, 그리고 디아블로 2일겁니다. 하지만 블리자드는 이걸 잘 하지 못했었다고 봅니다. 스타크래프트는 최적화 문제 때문인지, 아니면 추억보정 때문인지 몰라도 그저 화질만 개선되어 도트그래픽이 매끄럽게 보이도록 개선한 수준이지만 그럼에도 여러 문제가 있어 유저들이 지속해서 하지는 못했고, 워크래프트 3는 오히려 구작보다 퇴보하여 구작의 명성에 먹칠까지 해놨습니다. 과연 디아블로 2는 어떻게 될까요? 사실 디아블로 3의 행보나 컨텐츠만 보면 디아블로 2가 리메이크된다 해도 무작정 성공할거라 생각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아마 디아블로 4가 출시된 이후에도 디아블로 3나 울센, 페스 오브 엑자일같은 오마쥬되어 만들어진 게임들에게 철저하게 비교될 것이고, 그런 상황에서 헛점이 발견된다면 유저들은 여러 의견으로 갈라져 제갈길을 갈 것이고, 게임에 대한 평가도 그렇게 좋게는 평가받지 못할거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디아블로 2가 리마스터된다 하더라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구버전을 해본 유저들은 추억속의 게임과 다름에, 새로 유입되는 유저들은 현세대 게임들과의 차이점에 의견이 나뉠것이고 결국 게임을 지속할지 아닐지가 나뉠겁니다. 이렇게 보면 마냥 현 게임판이 부드럽게 잘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그럼에도 조금 더 게임사가 더 나은 게임을 내놨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듭니다.
이번 어크 발할라는 주인공 성별이 남자로 고정인가 솔직히 오디세이 여캐는 충분히 매력적인 캐릭터였는데 저만 그런지몰라도 주인공 디폴트 성별은 여자로 느껴졌음
오디세이의 주인공의 안티테제캐릭터는 여캐였을떄 보다 남캐였을때 미친연기가 좀더 리얼하게 느껴짐 주인공을 남캐로 했을데 라이벌 적 캐릭이 여캐로 나오는데 솔직히 너무 별로였음
디아블로2 실화냐구우우우 퇴사할 준비 완료
5:30 에 게임 이름 뭔지 아시는분?
재미도 없는 디아블로 2는 왜 리마스터 하는거야 그냥 4k 지원하고ui 개선 하는걸 다시하라는건 고문일듯 대체 게임이 없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