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와 타이즈 오브 누메네라의 몇 가지 점을 비교해보았습니다. 누메네라는 초반 부분만 플레이했으므로 공정하지
않은 비교임을 말씀드립니다. 누메네라 플레이 전체 영상은 올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1, 2화 외에는 그 긴 영상을 본다는 게 참 힘드니까요. 직접 게임하는 사람도 엔딩까지 인내하기 힘든 마당에..
참조: http://www.hardcoregaming101.net/torment/numenera.htm
음악1: Planescape Torment Main Theme
음악2: Torment: Tides of Numenera Main Theme
음악3: fortress of regrets
[게임 이론]플레인스케이프 vs 누메네라| 토먼트 비교
최근 온라인 게임 분야에서는 다양한 게임들이 성장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플레인스케이프(Planescape)’와 ‘누메네라(Numenara)’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대표적인 게임 중 하나로 꼽힌다. 두 게임은 서로 다른 컨셉과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만, 그들의 대결을 토너먼트를 통해 비교해보고자 한다.
1. 플레인스케이프(Planescape): 이 게임은 다양한 차원과 세계를 여행하며, 플레이어들이 다양한 고전적인 캐릭터들을 만나고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RPG 게임이다. 플레인스케이프는 복잡한 플롯과 다양한 퍼즐을 제공하여 플레이어들의 상상력과 전략을 격렬하게 자극한다.
2. 누메네라(Numenara): 누메네라는 고대 문명이 뒤섞인 팔괘에 위치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 과학판타지적인 RPG 게임이다. 이 게임은 독특한 세계관과 아름다운 아트워크로 유명하며, 다양한 퀘스트와 퍼즐을 풀어가는 것이 재미를 더해준다.
두 게임의 차이점을 살펴보았을 때, 플레인스케이프는 복잡한 플롯과 다양한 캐릭터들을 통해 결연된 세계를 탐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누메네라는 과학과 판타지가 어우러진 독특한 세계관을 통해 다양한 퍼즐을 제공하고 있다.
토너먼트를 통해 이 두 게임을 비교해보면, 두 게임의 차이점뿐만 아니라 각 게임의 장단점을 보다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두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은 각 게임의 강점을 살려 더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최종적으로, 플레인스케이프와 누메네라는 각각의 독특한 매력과 재미를 지니고 있으며, 두 게임을 통해 게임이론을 조명할 수 있는 많은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플레이어들은 이 두 게임의 대결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고, 더 깊이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토먼트하고 기대하고 하고있는데…엔딩본순간 너무 허무해요 …동료들과의 연관성도 못느끼겟고 ㅠㅠ…
세계관도 너무복잡하고 결말이 똥누다가 만느낌이에요
급하게 끝낼려는 느낌이 강하게듭니다
너무 게임이 난해했어요. 스토리도 시스템도…
누메네라 세계관 모르고 오면 진짜 다들 무슨소리 용어쓰는지 갑갑하고 게임시스템도 ..,튜토리얼까진 안바라는데 이건 너무 불친절해서 아쉬운게임;; 이럴거면 패키지팔아서 가이드북이라도 넣어놨어야ㅋ
초반평은 형만한 아우가 없다군요
이후에 후반평도 기대됩니다.
잘보고 갑니다~~
늘 영상잘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