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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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위쳐4는 CDPR 역사상 가장 진보된 게임이 될 것이다”
https://www.gamesradar.com/games/the-witcher/the-witcher-4-is-the-most-advanced-game-cd-projekt-is-working-on-right-now-ahead-of-cyberpunk-2-and-the-witcher-remake/
https://www.pcgamer.com/games/rpg/the-witcher-4-is-in-the-most-advanced-state-of-development-among-all-the-games-currently-underway-at-cd-projekt-ahead-of-the-witcher-remake-and-cyberpunk-2/
3:27 “거짓말에 빠진 게이머들 – 사이버펑크 2077을 옹호한다”
[Gamers Fell For A Lie – A Defense of Cyberpunk 2077 –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MpcCNQ2J_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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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언론이 CD Projekt Red (이하 CDPR)을 쓰레기로 만드는 법을 살펴보자. CDPR은 ‘The Witcher’ 시리즈로 유명한 폴란드의 게임 개발사로서, 최근에는 기대를 모았던 ‘사이버펑크 2077’을 출시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게임 언론이 CDPR을 쓰레기로 만들고자 하는 이유와 CDPR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살펴보자.
먼저 CDPR을 쓰레기로 만드는 이유로는 ‘사이버펑크 2077’의 출시 이슈가 크게 작용했다. 게임이 기대 이상의 버그와 기술적인 문제들을 겪으면서 플레이어들의 불만을 샀고, 이로 인해 CDPR은 신뢰를 잃었다. 게임 언론은 이를 이용해 CDPR을 공격하고 비판하며, 회사의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일에 열을 올렸다.
하지만 CDPR에 대한 비판만 있는 것은 아니다. ‘The Witcher 4’의 발표로 CDPR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The Witcher 4’는 CDPR의 역사상 가장 진보된 게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팬들은 이를 기다리며 CDPR에 대한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사이버펑크 2077’ 출시 이후 CDPR이 취한 대책들도 눈에 띄는데, 회사는 버그 수정과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품질을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CEO인 이바니 예욜스키는 사과문을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사과를 했고,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결론적으로 CDPR은 현재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The Witcher 4’를 통해 회사의 이미지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임 언론이 CDPR을 쓰레기로 만드는 노력이 있기는 하지만, CDPR은 이를 넘어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플레이어들은 CDPR의 노력을 지지하며, 회사의 미래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입턴거에 때만도 구현못했다는 댓글만 주구장창있었는데ㅋㅋㅋㅋ
사펑출시일에는 망했고 버그투성이였다라는걸 잊지 말자.
하지만 그렇다고 지금의 게임은 재미있다라는것 또한 잊지 말자.
인터넷에서 읽은 모든 것을 그대로 믿지 말라고 링컨이 말했잔슴~
역시 기레기가 문제구먼…….
솔직히 초창기 버전에서 버그 빼도 의미없는 테그트리, 뒤돌면 소환되는 경찰, 10년도 전에나온 gta5 반도 못따라오는 경찰 추격등등 핵심 게임플레이도 문제 많았다고 생각함.. 이 문제들도 최근에 와서야 다 고쳐서 호평 받은거지
굳이 기사 오보가 아니더라도 과대포장한건 맞음….몇차례 출시전 인터뷰에서 뻥을 심하게 쳤지… 사펑을 위해 별도의 토크쇼를 게임내에 넣었다…10여초 짜리 영상 몇개가 토크쇼로 둔갑….
싸펑 사건이후로 CDPR 겜은 걍 나와보고 빨아야겠다고 생각함.
기레기는 어디나 있군요……
솔까 게임 출시 최적화는 개똥이었지만 게임 자체가 재밌고 비주얼 스토리 맘에 들어서 그정도는 아니다 댓글썻던 사람인데. 진짜 연혼까지 조리돌림 당한 경험 있음. 근데 지금도 사펑은 내 최애 겜둥 하나임 본편 태양 엔딩의 뽕은 잊을 수없고 팬티는 진짜 개 미친 dlc 였음
최근 언론의 중요한 점은 사실 전달보다는 어떤 의도를 내포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의도는 대부분 정치(세뇌), 경제(이익), 사회(혐오, 허세)와 관련된 것이죠. 그래서, 슬프게도 현대인은 뉴스를 따로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마블 What if처럼 디아3 개발버전과 사펑 개발버전을 상상하는 것도 재밌는 일입니다. 디아3도 몇몇 초기 아이템들을 보면 다양한 재료들과 퀘스트 템을 가지고 보다 깊은 CRPG적인 요소가 삽입되었을 수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매장도 더 깊은 고뇌로 제대로 나왔다면 경제 시스템이 돌아갔을 수 있습니다. 유저 퀘스트 게시판처럼 사용될 수도 있고요. 사펑도 유저 커스터마이즈 캐릭터 배경 스토리가 강화되고 전투도 어쩌면 폴아웃 시리즈처럼 하이브리드 턴제의 가능성도 있었다 생각됩니다. 인게임 시네마틱도 발더3처럼 다양하게 쓰였을 수도 있고요. 물론 메인 플롯의 시한부인데 너무 여유로운 오픈 월드는 변했을 것 같지 않지만 꽤 많은 부분이 수정된 듯 하기에 이랬으면 어땠을까 싶은 상상도 하게 되는 것이죠. 그것은 그것 나름대로의 즐거움일 것 같네요.
현재 많은 정보 중에서 정말 쓸모 있는 정보나 생각해 볼만한 것들을 담고 제대로된 말과 글로 이뤄진 뉴스, 컬럼, 에세이 등은 게임 전문 기사에서도 찾기 힘들다는 것이 안타깝네요. 더 많이 뒤져야되지만 의외로 레딧 등에서 아주 간간이 구할 수 있다는 것도 언론이 반성할 요소라 생각됩니다.
영상 내용을 어느정도 공감하면서도 솔직히 cdpr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지는 않네요. cdpr ceo인 아담 사킨스키였나 그인간이 직접 인터뷰에서 전 세대를 포함해 콘솔에서 매우 잘 작동한다 입 턴 걸 생각하면… 그냥 사기꾼 새끼들인데.
그리고 언론에서 잘못된 내용을 기사로 냈으면 cdpr이 직접 수정 요청을 하던, 잘못된 내용이라고 직접 말하던 해야죠. 애초에 그 기자들이 그런 기사를 낸 것도 cdpr에서 마케팅을 위해 인터뷰를 했기 때문인데. 가만 놔뒀다면, cdpr이 그 기사들을 마캐팅으로 이용했다고 봐도 되는 거 아닌가요. 개발자 한 명이 댓글로 사실과 다르다 한들 그게 귀에 들어갈 리도 없고. 없는 기능들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히, 본인들이 트레일러로 직접 보여줬으면서 없는 기능들도 한두 개가 아니었는데.
이제와서 억울해할것도 없는게 사펑 처음출시때 게임 상태가 영… ㅋㅋ
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심각했구나. 어느 정도 회복됐는데 왜 또 부스럼을 만들까. 저 기사는 괜히 꺼진 불에 부채질을 하는 거야.
그럼 트레일러서 보여줬던 브레인 어쩌고는 뭐였지? 막판에 뒤엎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들이 유저의 기대감을 높이는데 일조한 건 맞아.
그럼 그 엄청난 광고질은 뭐였지? 우리 겜은 평범하니까 사든지 말든지 하세요란 뜻이었나? 정말 초기로 돌아가 하나씩 따져봐야 하나.
그럼 참사 후 그 인터뷰는 뭐였지? 백번 양보해도 우린 대단한 제작자란 뉘앙스 뿐이었던 것 같은데…날이 더워 내 기억이 왜곡된 건가.
흥미롭습니다 이전에도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이번 영상은 새롭네 결국 원 출처 찾는다 해도 레딧이나 뉴스 쪽 읽다보니 이런 꼬라지가 벌어진 줄 몰랐음
그래도 어그로가 끌린만큼 수익도 많이 내졌잖아 한 잔해
사펑 2077 모험러님 통해 알게됐고 출시첫날 시작해서 재밌게 했고, 2.0과 팬텀 리버티도 정말 재밌게 한 인생게임 입니다(지금까진 한 모든 AAA급 중에 제일 재밌었습니다) 저도 초기에는 가짜 영상 보면서 cdpr 욕하고 그랬네요 인터넷에서 떠도는 많은 정보들을 나만의 기준으로 필터링 하지 못하고 그저 감정을 배설하는거에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비단 게임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가 그렇다고 느껴지고 사펑과 cdpr 응원하고 사펑2도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외국도 기레기가 참…
사펑에서 유저들이 속은 부분 중 20%만이 해당 스레드에서 언급한 '거짓된 사실'이고 80%는 팩트였다는 느낌.
사펑이 진짜로 실망시켰던 대부분의 파트는 여기서 언급되지 않음.
결론은 cdpr이 가짜뉴스로 부풀려진 기대에는 적극적 대처를 하지않고 막상 나온 결과물은 기준미달이었다는거 아님? 진짜모름;;;
한참 사펑 까일때 GTA를 언급하며 이게 무슨 오픈월드냐며 까일떄가 기억난다 텅빈월드라며 출시때 많은 버그로 문제가 있긴했지만 나이트시티만에 매력이 넘치는 오픈월드였다 개인적으로 한국인의 오픈월드 개념부터가 너무 모호하다 글쓴이 생각엔 오픈월드 게임으로 자유가 최악인 게임중 GTA 만한 게임이 없다 미션중 제작자의 의도와 토시 하나라도 틀릴경우 바로 임무 실패를 떄려버린다 오히려 샌드박스적으로 좋은게임이라하는게 맞지 오픈월드라는 애매모호한 정립안됨 개념들 들이밀며 사펑 까일떄 참 안스러웠다…
생각해보니 유툽에는 중갤이든 일베든 네이버든 좌음이든 다 오게 되있구만 한국 유튜브도 일본마냥 댓글 막아놔야겠네
이때까지 게임 헤드라인중 가장 의미있는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분야고 마찬가지로 잘못된 언론의 저널지즘이 사람들에게 너무 큰 영향을 끼칩니다.
자극적인 도파민이 돈이 되는 세상
" 오피셜이 뭘 아는데?! 우리가 정답이야!"
정보를 선별, 검증하는 방법을 노인과 성인부터 재교육이 필요합니다.
모험러 진짜 cdpr광신도 수준으로 옹호 기사만 찾아오네 사펑 그 구라 언플들이 전부 가짜였다고? 한두번도 아니고 몇년동안 천천히 공개된 내용들이 다 사기였는데 이제와서 사실은 니들 속은거임 이래봐야 누가 설득되겠냐고 ㅋㅋ
CDPR을 백날 까 봐라, 그러거나 말거나 이미 믿고 좋아하는 나 같은 인간이 눈 하나 깜짝 하는지.
그들은 늦든 이르든 항상 유저에게 그래도 답을 줘 왔다.
무지성으로 까는 것들이 뭐라든 난 먼저 사서 직접 체험해 보고 나서야 판단 할 거고 부족한 부분이 당장 있어도 언제든 기다려 줄 용의가 있다.
너희는 까라 나는 살테니.
그리고 언제나 처럼 CDPR 응원 할거다.
좋은 게임이란 소리를 듣기 까지의 역경도 포함해서 성숙한 게임 문화를 위해서 필요하고.
CDPR의 진정한 맛을 모르는 놈들이 하는 쌉소리는 회사에 고용된 홍보 관련 영업 사원이더라도 솟모충이면 시작부터 신경 쓰지 않는다.
슬로우? 유저???
개소리😊
먼저 해 봤을 때도 애초에 이런 걸로 서두른 적이 없다.
댓글도 언제나 처럼 좀 기다려 보라고 말 했던건 그렇게 할 줄 알던 찐팬들에게 휘말리지 말라고 하는 말이지, 처음 작품 부터 꾸준히 해 보고 그들을 겪어 본 적도 없는, 화제성 하나만 바라 보고 들어 온 무지성 까 들에게 하는 말이 아니었다.
단 한번도 사펑이 무지성 악평에 달린 쓰레기 게임이라고 생각 안 했음.
단지 열 받는 건 실제 퍼포먼스 영역을 숨긴 걸 말 하는 것 뿐이야.
그 당시에, 지금은 이렇게 플레이 하려면 최상급 하이엔드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라고 한 마디도 안 한건 광고를 담당 하던 뇨속들이지😢
게임 만들고 있던 사람들이 시킨게 아닌데, 게임 자체를 까기 시작함 ㅋㅋ
원래 부터 버그는 패치 해 나가면서 같이 즐겼던거다.
그 조차도 재밌어 하면서 밈화를 해도, 언제 고쳐질지 모르니 나도 지금 해 봐야지 하는 애정에 가까웠던건, 올드 찐 팬이 아니더라도 겜돌이인 이상 이러한 정황이 있음을 정말 몰랐냐고 묻고 싶다.
우리는 까기 위해서만 달려드는 사람들 처럼 줘 팬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돈 때문에 몇몇 사실을 숨긴 경영진과 선전을 담당 하던 인간들이 해 놓은 짓을 골라서 욕 한건 게임 자체는 비난하기 싫었기 때문이다.
cdpr이라길래 허겁지겁 욕하러 들어왔는데 저런말을 한적이 없구나
가짜뉴스와 선동꾼 하나가 사회를 얼마나 혼란에 빠뜨릴 수있는지 보여준 예. 진실이 밝혀지고 난 후에는 이미 상황은 끝나있고 사람들은 진실을 외면한다.
저 들이 말하는 진보:뚱뚱하고 못 생기고 소수민족이며 동성애를 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것
미화가 너무심한데? 사펑은 그당시 최고사양으로 돌려도 버그가 너무심했고
ai 쓰레기 등등 문제가 단순 성능 최적화가 아니였는디 순수하게 기대감 제로였어도 그렇게 출시하면 어떤게임이던 욕먹지
결국 남들말만 듣고 할게아인라 직접 경험해봐야하는군요
진짜 사펑2077 초기뉴스부터 쭉 빠뜨리지 않고 봤는데 개발사가 10을 얘기하면 여기저기 부풀려지면서 결국 게이머들은 100을 기대하고 있음. 제가 볼 땐 어라? 이게 아닌데 사람들 기대가 너무 부풀어진 것에 대한 걱정이 들었고 역시나였습니다. 단적으로 라이프패스도 개발사는 진짜 딱 게임에 구현된 정도 이야기 했는데 어떤 게이머들은 마치 라이프패스에 따라 게임의 기승전결이 완전 다른 게임으로 나올거라 기대하고 있더군요. ㄷㄷ 이번 위쳐4에 대한 내용도 다른 커뮤에서 먼저 접했는데 이런 언플해서 좋을게 없을텐데라는 생각을 했지만 역시나였군요.
Cdpr은 쓰레기 맞는데?
위쳐4 언제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