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인트로.
0:03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메타 점수 폭탄은 예견됐다.”
https://www.forbes.com/sites/paultassi/2020/06/19/the-last-of-us-part-2-is-getting-predictably-user-score-bombed-on-metacritic/#5c0799611ea7
1:01 “게임 언론 리뷰어는 게임을 비판하는 순간 블랙리스트에 오른다.”
The Last of US 2 is a terrible Game, anyone says different is selling something. I was offered early access I said no, because If I said it was a bad game we'd be blacklisted. The criticism happening with #LastOfUsPartII is valid, its not bots. Sane Gamers are speaking truth
— KnightWing (@KwingReviews) June 20, 2020
2:20 “라오어2에 진실을 말하는 이 남자.”
4:39 “10/10 게임 리뷰의 진실.”
10/10 Game Reviews: the truth – Alanah Pearce (Ex- IGN Employee)
byu/gitrektali inGames
10:21 “라오어2는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싫어진다.”
10:43 “레딧 유저들의 영웅이 된 한국 스트리머 크랭크.”
Let’s say this guy “cut” to the chase about his feelings for the game pretty quick.
by inTheLastOfUs2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새로운 모험기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whGV1cal7VTbg2GQHt1MCw/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게임 비평가 리뷰는 왜 이 모양일까? 10/10의 진실 외 | 게임 헤드라인
게임 비평가의 리뷰는 게임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게임 플레이어들은 게임을 구매하기 전에 비평가들의 평가와 리뷰를 찾아보고 결정을 내립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게임 비평가들의 평가가 언제나 신뢰할 만한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과거에는 게임 비평가의 점수 평가가 게임의 질을 나타내기 위한 중요한 지표였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높은 평점을 받은 게임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게임 비평가들이 상업적인 이유나 다른 이유들로 인해 관대한 평가를 내리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런 현상이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부 게임 비평가들은 여전히 정직하고 공정한 리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비평가들은 적은 수에 해당하며, 대부분의 경우 눈에 띄는 게임들은 과장된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게임 플레이어들은 어떻게 신뢰할 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여러 비평가의 리뷰를 참고하고, 자신의 판단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또한 신뢰할 만한 게임 커뮤니티나 포럼에서 다른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참고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10/10 평가가 참을 수 있는 것일까요? 사실 많은 경우에 10/10이라는 완벽한 평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게임에는 개인의 취향이나 선호도에 따라 다른 평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게임을 구매하기 전에 여러 차원에서의 리뷰와 의견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게임 비평가의 리뷰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지만, 항상 신뢰하기 어렵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의 판단력을 발휘하고 여러 정보를 참고하여 게임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일 것입니다.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신뢰할 만한 정보를 찾는 것이 중요하며, 게임 비평가의 평가만을 믿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게임을 즐기기 위해 자신의 기준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이버펑크 사태로 답은 정해졌다 ㅋㅋㅋㅋ 그냥 비평가들은 게임업계 종사자라 자유롭지 못한 것일뿐. 게임은 예술 따위도 못된다.
페미가 워마드 커뮤니티 한번도 해보지않아놓고 비난한다고 욕하면 고개를 끄덕일까.
난 이번 계기로 너티독이나 전문가가아닌 일반게이머들한태실망함 게임을 게임으로 중립적으로 평가못하고 이 게임에오타쿠인양 편향된시선으로 그냥 모든걸 부정하고있음 여론이얼마나 단순하고 무서운지 깨닫게 된듯
내가 원하지않는 불편한 스토리라고
발전한 게임성 모션 개연성 스토리텔링 조연출도 간단히소모되지않고 세세하게 표현됬는데 다 아니라고?
골든조이스틱은 유저가 평가하는건데 수상했던데?
만점준것도 과하지만 빵점폭탄 준것도 편향된거 같은데 스토리나 방향성은 망해도 플레이나 모션 그래픽 솔직히 역대급으로 끝내줬잖아
지랄한다 시발ㅋ 게임도 창작이고예술 맞는데? 클리쉐 덩어리 뻔한 해피엔딩게임이나 하든가
근데 진짜 재미있게 플레이 했는데.. 재미있다고 얘기하면 또라이 취급을해요..
강요라는건 당신들이 하는게 강요인듯
게임 재밌게 하는 사람들이 보면 기분 나쁠듯 왜 재미없다고 강요함??
1편2편 다해봤음 1편과 비교해봐도 2편이 압도적으로 좋고 플스게임 역사상 가장 훌륭한 작품중 한개라고봄
당신들이 분노하는게 이게임이 갓겜이라는 증거
이제 솔찍히 게임 리뷰 메타스코어 이딴거 볼바에 내가 좋아하는 인방러 리뷰 방송이 더 재밌고 알차고 약더 잘팔음
게임평론가들이 준 평점은 게임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단순 작업입니다. 평점 8~10점 짜리 리뷰 쓰고 월급 받는게 일인 사람들이니까요.
내가 플스를 산 이유는 라오어 때문인데 2편이 이렇게 나왔다는데 분노를 참을수 없다.
최근 밝혀진 사실: 좋게준 리뷰중 같은 내용으로 리뷰한 계정이 대다수 = 점수조작
게임기자들이 직접 플레이를 안해보고 대충봤으니까 그러죠..
앞으로는 게임에 대한 애착을 가진 유저보다는 비평가들을 위한 게임이나 만들길 그리고 비평가들이 유저들과의 시각에서 크게 벗어난 순간 그들이 말하는게 소위 시민의 입이라는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유저들이 리뷰를 하는 게임잡지들에게 강력한 패널티를 제공해야 함.
그래야만 이 판이 바뀜.
저기 기존 잡지들 반만 망하게 히면 아마 물이 싹 바뀔껄?
PC문제도 마찬가지임. 설풍공사 필두로 완전히 변질되서 못돌아올 깅을 건넌 회사들 두세개만 망하면 판 자체가 바뀜.
Pc묻은 겜은 결국 소비자의 외면으로 망하는게 예정되어 있고 회사는 결국 돈을벌기 위해 존재하는데 그들은 반대로 가고있죠
허무주의를 작품의 주제로 삼으려면 적어도 유저에게 폭넓은 선택과 도덕적 고뇌 그리고 선택으로 인한 결과의 파급력을 보여 주거나(디트로이트비컴휴먼, 라이프이즈스트레인지), 주인공 캐릭터가 겪는 도덕적 고뇌의 과정을 세세하게 묘사하면서 파도처럼 밀려오다가 빠져버리는 갈등의 추동원리 (갈등의 주인공으로서 겪는 과정 중심의 경험)을 제공해주어야 합니다(소설 죄와 벌)
그러나 라오어2에서 보여준 허무주의는 (플레이어의 시점 밖에서 벌어졌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알 리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이미 선택의 여지가 없는 설정들에 의해 옳고 그름이 이미 정해져 있었고 플레이어에게 변명의 여지도 제공하지 않은 채 플레이어를 철저히 개새끼로 만듦.
"누구에게나 사정이 있따", "더 나은 차도가 있었다" 이런 걸 전하고 싶었으면 적어도 플레이어도 그 뒷사정에 참여하게 하고 선택하게 했어야 했는데, 멀티엔딩은 커녕 대화 선택지조차 없는 레일로드형 스토리 게임인 주제에 저런 주제를 고르고, 조작 불가인 컷신에서 뭔 반전을 노린답시고 임산부 쏴죽이는걸 넣으면서 연출도 말아먹은 것도 모자라 예술병 뽕에 취해서 유저들을 우민으로 낙인찍고 깎아내리니 뭐라 할 말이 없네요.
페미가 살아있는것과 같은 원리 페미가 힘을 펼치고있는 상황과 같은 맥락 페미가 자기들끼리 뭉쳐서 정신승리하는것과 같은 이치
라스트오브어스2 사건으로 도대체 누가 게임평론가의 말을 들어줄가요
하지만 그 사람들은 그런 평점을 내릴 수 밖에 없죠 게임에는 평론가는 필요없는거 같네요 단순히 재미으면 반은 가니깐
정치적올바름의 근거없는 허영심과 우월감
라오어2 개인적평가는 9.6입니다 전 무척 재미있게했습니다 오히려 재미없다고하는인간들이 게시판에서 여포질하던데 니들이나 평론가나 별다를바없더라
리뷰카피를 받느냐 못받느냐는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유튜브 비디오 나온 첫날에 노딱 붙으면 그 손실이 얼마나 큰지.
아직도 많은 유저들이 발매 첫날에 사려는 성향이 짙고 게임 나오기 '전에' 리뷰를 보고 싶어합니다. 리뷰카피를 못받는다는 것은 이 트래픽을 몽땅 포기함을 의미합니다.
리뷰카피를, 정확히는 발매전 리뷰어에게 접근을 허용하는 특권을 당연시 생각하는 유저들이 많은 한 리뷰카피를 받기 위한 눈치는 계속 될 것입니다.
발매전 이벤트성으로 리뷰어에게 특권을 주는 자체가 사실은 잘못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리뷰는 플레이어가 얼마나 만족할 게임인지를 반영해야 하고, 그를 위해서는 리뷰어가 플레이어와 완전히 같은입장에서 게임을 체험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현시점에서 전문리뷰는 참고사항이 되지 않습니다. 하실분 다 하고나서 나오는 타플레이어 리뷰만이 여러분의 소중한 지갑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몇년전 모 게임회사가 리뷰카피 안돌린다고 발표하자 리뷰안받고 ㄸ겜 사기쳐서 팔아먹으려는 거냐 비난하는 의견들이 다수였지요. 원숭이 수준의 흑우들이 가득한데 어찌 업체들이 바른말을 하겠습니까.
앞으로 다른 분들도 더이상 흑우가 되지말고 기다릴줄 아는 지혜를 갖추시길 바랍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더 나은게임들을 볼 수 있게될거라 생각합니다.
너티독 북한 공산당 간부설 엌ㅋㅋㅋㅋ
평론가 평점 10점이 무슨 다닥다닥 ㅋㅋㅋㅋㅋ
점수제를 없애면…
걍 친구없는 찐따새기들한테 야 너는 우리친구야 하고 빵사오라고 시키는데 좋다고 풀코스로 빵사오는 머저리새끼들이 점수줬다는거네???….
그래…돈으로 매수는 안했지만 이러한 경우라면 이해해줄게^^
이영상 보고 있는데 엘리.몇명을 죽이거 있는거지 ㅋㅋㅋ이리 죽여 놓고 애비는 왜?? 도덕책 왜??
게임을 하면서 화가나는데 그럼 게임을 왜하냐
씹쌔들아
까는 사람이 있으면 빠는 사람도 있는법 서로에게 왜? 라는 말로 자기 생각을 강요할수는 없겠지
데쓰 스트렌딩도 다시 까봐야 하는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티독에들 비평가들 블랙리스트 올린다고
혁박하는거 보소 ㅈㄴ 직업 특성상 블랙리스트
에 올라가면 힘들어지는거 알고 평점 주작질 하니깐 추하네
리뷰어나 유저 평가가 다를 수는 있지. 근데 그걸 서로 까내릴 이유는 없는 거 같은데.
나는 극성팬의 분위기가 만연한 게임 커뮤니티의 분위기가 게임 저널리즘을 망치고 있다는 주장을 지지함
선택에 따른 멀티 엔딩조차 없는 쓰레기 전개;
그냥 내가 시키는대로 해!
넌 조엘 뒤지는 꼴을 보고도
애비년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하고,
엘리를 줘패도록 내가 시키는 버튼을 눌러!
아, 그동안 어린 엘리가 성인 남자들 상대로도
무쌍찍는거 봤지?
근데 이 떡대년한텐 안됔ㅋㅋㅋㅋ 왜?
내가 존나 사랑하는 pc집합체 혼종캐니까!
스토리 진행 중에 선택지 따위 없어!
내가 하고싶은 얘기를 느그들이
조금도 방해하게 하지 못하게 할거니까!
닥치고 내 자위질이나 보렴!
사람들 뇌피셜하던게 오프셜이 되버렸네
극성팬보이 눈치 와 게임사에 간접대우
이번 기회에 점수 맹신에 정신 좀 차렸으면싶은데
게임 비평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게임이라는 매체가 주는 재미의 본질 조차도 아직 발전중이라는 것입니다. 아직 과도기적 성향이 짙은 매체에요. 누가 스토리텔링 매체라고 단언할수 있을까요? 누가 오로지 컨트롤만을 본질이라고 할수있나요? 그리고 매체의 발전에 비해서 비평가들의 입지는 너무 크네요.
0:04 마치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발매 당시와 비슷한 것 같네요. 핵심 컨탠츠(모든 포켓몬 출현)을 아예 빼버린 채로 출시해서 유저평점 3~4점대 유지중인데, 리뷰어들은 그런 유저들을 징징이 취급하고 ㅋㅋㅋ
포스트모더니즘의 완벽한 구현. 10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을만 한 작품이다.
개망작이라고 하는 이유
1편 – 조엘 = 플레이어 > 딸뻘여자와 합법적 러브라인 > 본격로리좀비액션 > 명작
2편 – 조엘 = 플레이어 > 조엘 죽음 > PC > 개망작
골프공게임이후 가장암걸리는 골프겜이었다
ㅋㅋ 라오어가 대단하긴 하네 전세계에서 라오어 까는 유튜브 컨텐츠로 수억 뷰는 나올 듯
걍 리뷰로 기대감 최대한 품게하고
자기들의 성향을 게임이라는 그릇에 담아
널리 퍼뜨리고 싶어서 게임을 이용한거지
유저들은 단순히 게임을 즐기고 싶은거였고, 게임사는 그 심리를 이용한거고.
레데리이후로 메타점수는 거릅니다 유저점수가 더 신빙성있더라구요
굉장히 공감하는내용이네요
게임플레이만 보면 괜찮은데 스토리가 중요한 라오어라서 이렇게까지 바닥을 친거라거 말하고 싶음 진짜 주연 죽여놓고 뭐하자는 건지 레알로 생각만 해도 좆같네
돈이 최고지 패미통인가에서 개쓰레기 죠죠게임에 10/10 준거 생각나네